사정을 너무 빨리해요. 겪어보신분 조언좀..
그냥 손으로만하면 감흥도 없고 사정할 생각도 안들고
여친이 입으로해줘도 아무느낌도 안들어요.
영상보면서 손으로 해도 빨리 싸는편은 아닌데
유독 삽입하려고만하면 참을수가 없어요
오나홀이든 여자든 상관없이 삽입하려고하면 이유는 모르겠으나(성기가 벌어져서 그런건지?)
아무튼 3초면 나와요
진짜 빨리 사정하기 대회하면 우승할것 같아요.
참아도 안되고 쉬었다해도 의미가 없어요
마음속으로 애국가부르던말던 그냥 삽입하려고만 하면 3초에요
찾아보면 오랜만에 하면 그렇다, 연습하면된다 막 그러는데
매일해도 여자랑해도 똑같아요. 지연제 발라도 그뿐이고요...
심리적인것도 별로없는것 같아요 매일했는데도 이러고.. 오나홀써도 짤라서요
세보진 않았지만 성관계 500번했을거 같고 운동하는게있어서 하체는 나름.. 튼실해요.
보통 입으로 한번 겨우빼고 두번째 조금 오래한다거나
첫발빨리빼고 두번할때있는데
두번하는것도 힘들고 피곤해서요.
그냥 좀 빨리싼다 조루이다 이런거 말고 저랑 비슷하신분 안계시나요?
여친이 입으로해줘도 아무느낌도 안들어요.
영상보면서 손으로 해도 빨리 싸는편은 아닌데
유독 삽입하려고만하면 참을수가 없어요
오나홀이든 여자든 상관없이 삽입하려고하면 이유는 모르겠으나(성기가 벌어져서 그런건지?)
아무튼 3초면 나와요
진짜 빨리 사정하기 대회하면 우승할것 같아요.
참아도 안되고 쉬었다해도 의미가 없어요
마음속으로 애국가부르던말던 그냥 삽입하려고만 하면 3초에요
찾아보면 오랜만에 하면 그렇다, 연습하면된다 막 그러는데
매일해도 여자랑해도 똑같아요. 지연제 발라도 그뿐이고요...
심리적인것도 별로없는것 같아요 매일했는데도 이러고.. 오나홀써도 짤라서요
세보진 않았지만 성관계 500번했을거 같고 운동하는게있어서 하체는 나름.. 튼실해요.
보통 입으로 한번 겨우빼고 두번째 조금 오래한다거나
첫발빨리빼고 두번할때있는데
두번하는것도 힘들고 피곤해서요.
그냥 좀 빨리싼다 조루이다 이런거 말고 저랑 비슷하신분 안계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