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호감가는 여자
회사에서 가까워진 여자동생이 있는데
장난도 스스럼없이하고 술도 자주 마십니다. 물론 1대1은 아니고 그분이랑 친한 언니랑요. 최근에 그 언니분이 저한테 왜 여친안만드냐고 물어봐서 그냥 혼자 지내는게 좋다고 그랬더니 혹시 게이아니냐고 그러더라구요ㅎㅎ
제가 여자좀 소개해달라고 하니까 가까워진 동생이 구해본다하고 나중에 없다고 그랬었습니다. 그 동생이랑 대화도 많이해보고 그랬는데 최근에는 스킨쉽도 많이 합니다. 저번에 이상형이 뭐냐고 물어봐서 마르고 키작은여자라고 했었는데 요즘 다이어트한다고 그러네요. 가끔 저한테 와서 배 만져보라고하는데 똥배없는 마른타입입니다. 여자가 배만져보라는 말은 좋아하는 사람한테만 하는 행동아닌가요?
장난도 스스럼없이하고 술도 자주 마십니다. 물론 1대1은 아니고 그분이랑 친한 언니랑요. 최근에 그 언니분이 저한테 왜 여친안만드냐고 물어봐서 그냥 혼자 지내는게 좋다고 그랬더니 혹시 게이아니냐고 그러더라구요ㅎㅎ
제가 여자좀 소개해달라고 하니까 가까워진 동생이 구해본다하고 나중에 없다고 그랬었습니다. 그 동생이랑 대화도 많이해보고 그랬는데 최근에는 스킨쉽도 많이 합니다. 저번에 이상형이 뭐냐고 물어봐서 마르고 키작은여자라고 했었는데 요즘 다이어트한다고 그러네요. 가끔 저한테 와서 배 만져보라고하는데 똥배없는 마른타입입니다. 여자가 배만져보라는 말은 좋아하는 사람한테만 하는 행동아닌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