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관련해 고민이있습니다.
어느덧 저도 군대를 전역하고 25살이라는 나이네요.
제 전공은 예체능입니다. 하지만 점점 흥미도 떨어지고 의미도 없는거같아서
이번에 자퇴를했습니다.
어릴때부터 가장 흥미롭게 했던것이 컴퓨터라서 지금이라도 배워볼까하는데
비전공자가 지금이라도 컴퓨터를 배우면 취업이나 앞으로 먹고 살 수 있을까요?
공부도 축구도 악기도 운동도 다 잘하는데 너무 애매한 재능입니다.
남들이 보기에는 우와하지만 굉장한 열등감에 그 무엇하나 쉽사리 선택을 못하겠어서 늦은 나이지만 흥미에 초점을 맞췄어요.
돌이켜보니 초등학생때 온라인게임 프리서버를 만들고 각종게임 핵을 직접 뚫어서 이용한게 가장 흥미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배워볼까 많이 고민중이에요.
집에서는 뜬구름 잡는 소리하지말고 수능을 다시봐서 교원준비를 하던
공무원시험이나 스펙을 좀 더 쌓고 인턴으로 업무 보면서 공기업 준비를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도대체 포커싱을 어디에 맞춰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많이 답답하네요..
제 전공은 예체능입니다. 하지만 점점 흥미도 떨어지고 의미도 없는거같아서
이번에 자퇴를했습니다.
어릴때부터 가장 흥미롭게 했던것이 컴퓨터라서 지금이라도 배워볼까하는데
비전공자가 지금이라도 컴퓨터를 배우면 취업이나 앞으로 먹고 살 수 있을까요?
공부도 축구도 악기도 운동도 다 잘하는데 너무 애매한 재능입니다.
남들이 보기에는 우와하지만 굉장한 열등감에 그 무엇하나 쉽사리 선택을 못하겠어서 늦은 나이지만 흥미에 초점을 맞췄어요.
돌이켜보니 초등학생때 온라인게임 프리서버를 만들고 각종게임 핵을 직접 뚫어서 이용한게 가장 흥미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배워볼까 많이 고민중이에요.
집에서는 뜬구름 잡는 소리하지말고 수능을 다시봐서 교원준비를 하던
공무원시험이나 스펙을 좀 더 쌓고 인턴으로 업무 보면서 공기업 준비를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도대체 포커싱을 어디에 맞춰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많이 답답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