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어플에서 OK녀 구했네여
요즘 약간 바빠가지구,
어플 좀 안들어가다가, 한명이랑 매칭되서 얘기하는데,
사진도 동물사진으로 되있구,
한국인이 약간 영어로 뭐 써놓은거 같은 느낌으로
자기소개 해놨길래,
한국말 할줄 아냐구 물어봤는데,
네 이렇게 와서,
어? 외국사람 아니에요?
하니까
저 한국사람이에요 ㅋㅋ
이래가지고,
근데왜 사진도 동물사진이구 소개도 영어로 해놨어요 ㅋㅋ
하니까,
이거 그냥 너무 정보 노출하기 싫어서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럼 소개랑 사진좀 보여줘요 하니까
아 이 어플이 사진 전송이 안되서 ..(여기서부터 살짝 감옴)
카톡으로 해야 보여줄 거 같은데... 이렇게 먼저 적극적으로
톡 넘어가자고 보내서.
제 아이디 써주고 여기로 톡 줘요 라고 보냈습니당.
일단 카톡까진 무난히 넘어오고,
서로 소개하고 얘기하다가,
서로 일도 없고 코로나 때매 집에만 있는다. 이런얘기하다가
제가 그래서 요즘 좀 외로워서 솔직히 하게됬다. 하니까
아 그렇냐 하면서,
사는 지역 서로 얘기하는데 3~40분 거리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매일 시간이 남아서 당장이라도 놀 수 있어요 ㅋㅋ
하니까
저도 내일 큰 계획이 없네요 라고 보내더군요.
저는 평소에 술먹고 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먼저 아근데 술은 제가 별로 안좋아해서 내일 따뜻할때 2~3시쯤 어때요?
하니까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슬쩍 뭐하고싶은거 없냐구 떠봤는데 얘기를 안하길래.
요즘 잘 안나가서 수염기르고 있는데 한번 만져볼래요? 하면서
스킨쉽 좋아해요? 하니까 좋아한다고 하더라구요.
안자를건데 만나줄 수 있어요? ㅋㅋ 하니까
상관없다구 하더군요.
밖에는 오래 돌아다니면 안좋으니까 슬쩍
DVD방이나 영화쪽으로 얘기를 흘렸는데,(실외<실내 를 어필)
요즘 영화 재밌는거 있나? 시간 너무 오래걸리지 않아요? 이런식으로
얘기해서,
그럼 실내에 같이 있을 만한 곳 있나요?
하니까 모텔은 어때요?
하더군요.
그래서 아 괜찮아요?
하니까 좋다구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쪽으로 갈까요 하니까
이쪽에 별로 좋은 곳 없다구 해서 홍대에서
보자구 하더라구요.
그렇게 얘기하구 피곤해서, 자야겠다 하더군요.
그래서, 아 그럼 내일 홍대에서 2시로 괜찮죠?
하니까,
네 내일 홍대 모텔 알아놔요 ㅎㅎ
이렇게 왔습니다.
내일 날 따스한 시간에
거사 치르고 오겠습니다.
+(어플로 10번이상 관계를 가져본 결과,
댓글로 조심하십시오, 요즘 시대에.. 이런 댓글이 예전부터 많았는데,
10번 관계하면서 1번 제외하고, 그런경우 없었습니다..
초반에 한두번 할때야 걱정되고 그래서 모텔비도 여자쪽에서 계산하게하고,
녹음도 대강 해서 주머니나 책상에 뒤집어 놓고 했었는데,
그쪽에서도 사실상 카톡대화,만나서 하는 행동 등이
그런쪽이 거의 없고,본인도 하고싶어서 나오는 사람들이 거의 다라서,
진짜 낌새이상한거 아닌이상 별 일 없습니다.
+10번 어플로 하면서 1번 문제는 제가 개짓을 해서 그렇습니다.
모텔에서 새벽에 하는데 너무 끌더라구요.
술먹고 1시간지나고 같이 옆에 누워서 얘기하는데,
막 핸드폰 보여달라그러고,나랑 사귈거야? 자꾸 이래가지고
다 오케이오케이 하고 참고,
그래서 하고 시원하게 쌌는데,
자려고 불끄고 누웠는데,
옆에서 너무 막 말걸고, 잠드는데 코골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새벽에 중간에 깨가지고 그냥 옷 소리안나게 다 입고
몰래 나왔습니다 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때막 신고한다 너왜 버리고가냐 이지랄해서
걍 차단박고 집왔는데,
그때한번빼고는 거의 없었습니다..
그때도 그냥 아침에 밥맥이고 보냈으면
10전 10승이였겠지요.
그러니 댓글로 어플만날 때 걱정 이런건 안하셔도 됩니다.
3줄요약
1.어플오랜만에 했는데, 여자쪽에서 먼저 카톡 넘어가자함.
2.알고보니 30~40분 거리에 살았고,실내쪽으로 가자고 유도를 했음.
3.홍대쪽에서 보자고 하고 내일 2~3시쯤 홍대 모텔 예약 예정.
감사합니다.
p.s 예전에 그 태국녀 만난썰 뭐 어플 요리녀 썰 여러개 썼었는데,
다 fact고 거짓말이나 소설 하나도 없습니다.
요즘 좀 바빴어서, 강제로 쓰던게 중지됬었네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 태국녀는 이런저런 얘기 누워서 하다가,
태국녀가 먼저 어깨동무하고,가슴쪽 계속 문질문질 하다가,
반팔 안으로 손 넣어서 꼭지 만지더군요(제꼭지를)
그래서 제 꼭지가 발딱 서니까,
손 내려서 팬티안으로 손넣어서 더 딱딱한 존슨을 만지더라구요.
그래서 완전 딱딱발기 되니까 슬쩍 제가 고개돌려서
키스하면서 상위자세로 제가 올라가면서 섹스하면서 끝났습니다.
요리녀는 별로 할말이없네요 ㅋㅋ 요리해준다고 초대해달라고
하면서 요리녀 집갔는데, 냉장고에 할만한 재료가 별로 없어서,
대강 있는 재료로 볶음밥,된장찌개 진짜 간단하게 만들어서 먹고,
소파에 좀 앉아있다가, 밥먹으니 졸리다고 제가 슬쩍 누웠는데,
무릎에 앉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슬쩍 허벅지로 손 올렸는데,
아무반응 없길래 안쪽으로 슬쩍 넣으면서 팬티쪽으로 손 가져갔는데,
계속 반응 없길래 그대로 슬쩍 제 위로 눕혀서 섹스했습니다.
오늘 이 글 후기는
내일 늦은 밤에 쓰도록 하겠습니다.
오후 7~8시쯤에
지인 만나는 약속이있어서,
거사는 2~3시지만 집오면 10시넘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어플 좀 안들어가다가, 한명이랑 매칭되서 얘기하는데,
사진도 동물사진으로 되있구,
한국인이 약간 영어로 뭐 써놓은거 같은 느낌으로
자기소개 해놨길래,
한국말 할줄 아냐구 물어봤는데,
네 이렇게 와서,
어? 외국사람 아니에요?
하니까
저 한국사람이에요 ㅋㅋ
이래가지고,
근데왜 사진도 동물사진이구 소개도 영어로 해놨어요 ㅋㅋ
하니까,
이거 그냥 너무 정보 노출하기 싫어서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럼 소개랑 사진좀 보여줘요 하니까
아 이 어플이 사진 전송이 안되서 ..(여기서부터 살짝 감옴)
카톡으로 해야 보여줄 거 같은데... 이렇게 먼저 적극적으로
톡 넘어가자고 보내서.
제 아이디 써주고 여기로 톡 줘요 라고 보냈습니당.
일단 카톡까진 무난히 넘어오고,
서로 소개하고 얘기하다가,
서로 일도 없고 코로나 때매 집에만 있는다. 이런얘기하다가
제가 그래서 요즘 좀 외로워서 솔직히 하게됬다. 하니까
아 그렇냐 하면서,
사는 지역 서로 얘기하는데 3~40분 거리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매일 시간이 남아서 당장이라도 놀 수 있어요 ㅋㅋ
하니까
저도 내일 큰 계획이 없네요 라고 보내더군요.
저는 평소에 술먹고 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먼저 아근데 술은 제가 별로 안좋아해서 내일 따뜻할때 2~3시쯤 어때요?
하니까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슬쩍 뭐하고싶은거 없냐구 떠봤는데 얘기를 안하길래.
요즘 잘 안나가서 수염기르고 있는데 한번 만져볼래요? 하면서
스킨쉽 좋아해요? 하니까 좋아한다고 하더라구요.
안자를건데 만나줄 수 있어요? ㅋㅋ 하니까
상관없다구 하더군요.
밖에는 오래 돌아다니면 안좋으니까 슬쩍
DVD방이나 영화쪽으로 얘기를 흘렸는데,(실외<실내 를 어필)
요즘 영화 재밌는거 있나? 시간 너무 오래걸리지 않아요? 이런식으로
얘기해서,
그럼 실내에 같이 있을 만한 곳 있나요?
하니까 모텔은 어때요?
하더군요.
그래서 아 괜찮아요?
하니까 좋다구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쪽으로 갈까요 하니까
이쪽에 별로 좋은 곳 없다구 해서 홍대에서
보자구 하더라구요.
그렇게 얘기하구 피곤해서, 자야겠다 하더군요.
그래서, 아 그럼 내일 홍대에서 2시로 괜찮죠?
하니까,
네 내일 홍대 모텔 알아놔요 ㅎㅎ
이렇게 왔습니다.
내일 날 따스한 시간에
거사 치르고 오겠습니다.
+(어플로 10번이상 관계를 가져본 결과,
댓글로 조심하십시오, 요즘 시대에.. 이런 댓글이 예전부터 많았는데,
10번 관계하면서 1번 제외하고, 그런경우 없었습니다..
초반에 한두번 할때야 걱정되고 그래서 모텔비도 여자쪽에서 계산하게하고,
녹음도 대강 해서 주머니나 책상에 뒤집어 놓고 했었는데,
그쪽에서도 사실상 카톡대화,만나서 하는 행동 등이
그런쪽이 거의 없고,본인도 하고싶어서 나오는 사람들이 거의 다라서,
진짜 낌새이상한거 아닌이상 별 일 없습니다.
+10번 어플로 하면서 1번 문제는 제가 개짓을 해서 그렇습니다.
모텔에서 새벽에 하는데 너무 끌더라구요.
술먹고 1시간지나고 같이 옆에 누워서 얘기하는데,
막 핸드폰 보여달라그러고,나랑 사귈거야? 자꾸 이래가지고
다 오케이오케이 하고 참고,
그래서 하고 시원하게 쌌는데,
자려고 불끄고 누웠는데,
옆에서 너무 막 말걸고, 잠드는데 코골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새벽에 중간에 깨가지고 그냥 옷 소리안나게 다 입고
몰래 나왔습니다 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때막 신고한다 너왜 버리고가냐 이지랄해서
걍 차단박고 집왔는데,
그때한번빼고는 거의 없었습니다..
그때도 그냥 아침에 밥맥이고 보냈으면
10전 10승이였겠지요.
그러니 댓글로 어플만날 때 걱정 이런건 안하셔도 됩니다.
3줄요약
1.어플오랜만에 했는데, 여자쪽에서 먼저 카톡 넘어가자함.
2.알고보니 30~40분 거리에 살았고,실내쪽으로 가자고 유도를 했음.
3.홍대쪽에서 보자고 하고 내일 2~3시쯤 홍대 모텔 예약 예정.
감사합니다.
p.s 예전에 그 태국녀 만난썰 뭐 어플 요리녀 썰 여러개 썼었는데,
다 fact고 거짓말이나 소설 하나도 없습니다.
요즘 좀 바빴어서, 강제로 쓰던게 중지됬었네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 태국녀는 이런저런 얘기 누워서 하다가,
태국녀가 먼저 어깨동무하고,가슴쪽 계속 문질문질 하다가,
반팔 안으로 손 넣어서 꼭지 만지더군요(제꼭지를)
그래서 제 꼭지가 발딱 서니까,
손 내려서 팬티안으로 손넣어서 더 딱딱한 존슨을 만지더라구요.
그래서 완전 딱딱발기 되니까 슬쩍 제가 고개돌려서
키스하면서 상위자세로 제가 올라가면서 섹스하면서 끝났습니다.
요리녀는 별로 할말이없네요 ㅋㅋ 요리해준다고 초대해달라고
하면서 요리녀 집갔는데, 냉장고에 할만한 재료가 별로 없어서,
대강 있는 재료로 볶음밥,된장찌개 진짜 간단하게 만들어서 먹고,
소파에 좀 앉아있다가, 밥먹으니 졸리다고 제가 슬쩍 누웠는데,
무릎에 앉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슬쩍 허벅지로 손 올렸는데,
아무반응 없길래 안쪽으로 슬쩍 넣으면서 팬티쪽으로 손 가져갔는데,
계속 반응 없길래 그대로 슬쩍 제 위로 눕혀서 섹스했습니다.
오늘 이 글 후기는
내일 늦은 밤에 쓰도록 하겠습니다.
오후 7~8시쯤에
지인 만나는 약속이있어서,
거사는 2~3시지만 집오면 10시넘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