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입한지 몇년째지만 첫번째 글이네요
박수무당님께서 글을 너무 잘 읽어주시고 답변 달아주셔서
저도 많은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이미 엎질러진 물
다시 주워담을순 없지만
다시 새지않게 하는게 제가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이겠죠
새벽에 싱숭생숭한 마음으로 쓴 글이었는데
잘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많은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이미 엎질러진 물
다시 주워담을순 없지만
다시 새지않게 하는게 제가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이겠죠
새벽에 싱숭생숭한 마음으로 쓴 글이었는데
잘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