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품번은 모르지만 소장하고 있는 노모영상(거유로 유명한 타치가와리에였나)중에 남배우가 절정때 잠깐 멈칫한뒤 빼는데 정액이 쭉 나갔다가 다시넣어서 끝내고 빼고나니 구멍에서 정액이 좀 흐르는 것까지 찍힌게 있는데 이런건 뭘까요? 편집아니었고 풀샷으로 잡았었습니다 저는 그래서 실제로 질싸하는줄 알았어요
일단은 일본AV는 모자이크를 하고있잖아요 노모도 있긴하지만... 그런걸 변칙적으로 위험하지않게 다 공사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굉장히 위험해보이는 부카케물이라던지 그런것도요 다 사람들이 여자 몸에 준비되어있다 싸는것처럼 보이겠지만 귀두 밑에 조그만 캡슐같은게 있어서 그냥 그걸 짜낼때도 있어요. 카오루 사쿠라코가 찍었던 어떤 작품이 유출이 되었는데 대부분의 남자들이 다 그렇게 하더라구요. 그리고 그 가짜정액은 전부 연유와 뭔가를 좀 섞어서 만든건데 여배우들 피부에 트러블이 생기지 않도록 신경써서 발명(?)된거라 합니다... 마이너한 회사나 좀 괴팍한 곳에서 만드는 필름이 아닌 이상은 대부분 그런건 잘 지켜진다고 봐요
아예 자궁 입구를 막는 T자형 마개 시술(미레나 등)이나 피부에 심는 캡슐(임플라논) 등 보다
적극적인 피임방법을 사용하는 것으로 압니다. 물론 가짜 정액, 콘돔 있지만, 직업적인 AV 여
배우는 예방에 예방은 필수인지라... ㅎ
여담으로
한국 젊은 여성, 가정주부도 "피임, 치료, 생리통 완화, 생리 중단 목적" 특히 미레나 시술하는
경우가 점점 늘어난다고 하는데, 장점으로는 "절반은 호로몬 변화로 인한 생리 중단, 대부분
생리통 완화" 등이며, 부작용은 생리통시 나타나는 대부분의 증상들이랑 거의 일치...어차피
생리통 심한 여성, 업계 종사자, 평소 임신 걱정되는 일반 여성에게는 좋은 선택지입니다.
한번 시술(5년 효과)로 매일 같은 시간에 매일 같이 먹어야 하는 "피임약" 보다 편한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