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질내사정하는 작품을 유독 좋아해서 많이 챙겨보는데 문득 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질내사정하는 작품들은 예전부터 가짜 정액이다 그런 말 많이 들었는데 진짜 정액같은 것도 있고 그렇담 배우들은 피임약을 먹고 작품을 찍는걸까요? 피임약이 좋다하더라도 몸에 무리갈텐데 관리하는법이 궁금해지네요
유모작 질사는 웬만하면 거의 다 가짜라고 보시면 됩니다. 영상을 주의 깊게 보시면 질내사정하는 순간 또는 그를 위한 자세를 취하기 전에 순간적으로 화면이 넘어갈 때가 있는데 이럴 경우 거의 100% 가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한마디로 중간에 가짜 정액 주입하는 영상을 편집해서 잘라내는 거죠)
다른 분들 말씀처럼 모자이크도 잘 보면 콘돔 낀 것이 티가 나고 유출본 보면 확실히 드러납니다.
대부분의 노모 영상은 실제 질사인데 (허나 요즘 간혹 노모도 가짜 정액 사용하는 영상을 몇 번 본 기억이 납니다) 대표적으로는 도쿄핫, carribeancom, heyzo, 등등. 유모의 경우에는 특정 회사의 작품들은 유모작이어도 진짜 질사를 고집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시: FS.KnightsVisual 회사의 KV 시리즈들). 그 대신 언해피해피 님 말씀대로 피임약 사용에는 여성의 몸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으므로 이런 실제 질사 영상이 주기적으로 자주 나오지는 않은 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