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월ㅡ수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예상했던대로 첫경험을 여행간날 밤에 했는데요... 발기도 잘됐고 삽입까지는 그럭저럭 성공을 했는데 너무 긴장한 나머지 3분도 못버텼네요(너무 템포가 빨라서 처음이라고 얘기도 못했습니다)... 솔직히 여친이 조금 실망한감이 있어보였는데 여친한테 처음이었다고 솔직히 말하고 고쳐나가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냥 그런갑다하고 다음번 기회를 기다리는게 나을까요?
저도 처음에 그랬어요 만나서 조율하고 적응해가다보니 괜찮아졌어요 ㅎㅎ 이해해줄겁니다 좋은사람이라면
이해받지못하고 조급한 마음을 갖고 다음에 또 하게된다면 또 같은 반복일거에요 불안한 마음떄문에 ㅠㅠ
저는 매번연애할때마다 처음이 그런식인데 항상 솔직히 말하면 잘 이해해주더라고요 ㅎㅎ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