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걸 보고 내상...이라고 하나요?
보는 사람 배려가 잘 안되는 글쓰기 실력이라 양해바랍니다
이십대 중반이고, 술자리에서 처음 본 서른일곱 살 누나와 급속도로 친해져서 자주 술, 밥을 하는 사이가 되었어요
평소 30대 여자에 대한 로망이 있던 저였기 때문에 서른일곱이라는 나이라는것이, 사귀거나 결혼은 힘들지만
누나가 화장도 빡세게 하고 그러니 서른 초반으로도 충분히 보여 만나서 노는데는 문제가 안되었어요
집이 가깝다보니 자주보다가 혼자사는 누나 집도 한번씩 들락거리고 그랬어요
그러다 섹스를 하게 되었는데, 놀랍게도 얼굴과 상체까지는 보통체형인데 허벅지가 상당한거에요
깜짝 놀랐어요. 저는 섹스 횟수가 손에 꼽을정도로 적어서 누나한테 따먹히는 그림이 되었어요
그래도 애무해주는 것은 제가 잘 알고 좋아해서 이곳저곳 애무는 많이 해줬어요
그렇게 하룻밤 섹스가 끝나고 다음날, 운전을 하고있는데
거기를 빨던 제모습이 오버랩이 자꾸되면서 구역질이 나는거에요
기분도 축 쳐지고, 소름이 돋았어요
섹스라면 어떻게 해도 좋을 것 같다는게 지금까지 제 생각이였는데
생각이 완전히 뒤집어지는 신기한 경험이였어요
몇년전 어느 글에서 여관바리갔다가 내상입어서 식겁했다는 것을 보고,
그런 용어도 있구나 하는 정도로만 생각하고있었는데 와닿게 된것같아요
이것이 그 내상.. 이라는 것에 근접한 증상이죠?
이십대 중반이고, 술자리에서 처음 본 서른일곱 살 누나와 급속도로 친해져서 자주 술, 밥을 하는 사이가 되었어요
평소 30대 여자에 대한 로망이 있던 저였기 때문에 서른일곱이라는 나이라는것이, 사귀거나 결혼은 힘들지만
누나가 화장도 빡세게 하고 그러니 서른 초반으로도 충분히 보여 만나서 노는데는 문제가 안되었어요
집이 가깝다보니 자주보다가 혼자사는 누나 집도 한번씩 들락거리고 그랬어요
그러다 섹스를 하게 되었는데, 놀랍게도 얼굴과 상체까지는 보통체형인데 허벅지가 상당한거에요
깜짝 놀랐어요. 저는 섹스 횟수가 손에 꼽을정도로 적어서 누나한테 따먹히는 그림이 되었어요
그래도 애무해주는 것은 제가 잘 알고 좋아해서 이곳저곳 애무는 많이 해줬어요
그렇게 하룻밤 섹스가 끝나고 다음날, 운전을 하고있는데
거기를 빨던 제모습이 오버랩이 자꾸되면서 구역질이 나는거에요
기분도 축 쳐지고, 소름이 돋았어요
섹스라면 어떻게 해도 좋을 것 같다는게 지금까지 제 생각이였는데
생각이 완전히 뒤집어지는 신기한 경험이였어요
몇년전 어느 글에서 여관바리갔다가 내상입어서 식겁했다는 것을 보고,
그런 용어도 있구나 하는 정도로만 생각하고있었는데 와닿게 된것같아요
이것이 그 내상.. 이라는 것에 근접한 증상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