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저녁부터
물빼러 왔다가 포럼에 발담궈버린지 벌써 몇달 째네요 항상 눈팅만하다가 이 세상에 나란 존재가 있다라는 걸 부모님 말고도 아셨으면 해서 올려봅니다
전 여자친구에게 충격 받고 회사와 집만을 오가며 군대처럼 세상과 단절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평소 드라마 영화 게임 sns 같은것도 일절 쳐다보지도 않구요
이제는 이런 생활도 익숙해졌는데 익숙하다 느낄때쯤 회사에서 다음주에 연차를 몰아서 쓰라고 5일이나 내줬네요...
익숙하지 않습니다 이런거 뭘해야 좋을까요...
연락하는 친구도 없고 부모님께서도 오지 말라고 하시는데 이번 일주일 요근래에 가장 길어질것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이는 27이지만 휴가때 모르고 출근하시는 부장님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이해할것같아요 ...
다음주도 열심히 일하실 분들께는 정말 죄송합니다 복에 겨운 소리해서..
뭘하면 좋을지 추천좀 해주세요...
제가 아는 커뮤니티는 아씨 밖에 없어 다행이라 생각들만큼만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전 여자친구에게 충격 받고 회사와 집만을 오가며 군대처럼 세상과 단절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평소 드라마 영화 게임 sns 같은것도 일절 쳐다보지도 않구요
이제는 이런 생활도 익숙해졌는데 익숙하다 느낄때쯤 회사에서 다음주에 연차를 몰아서 쓰라고 5일이나 내줬네요...
익숙하지 않습니다 이런거 뭘해야 좋을까요...
연락하는 친구도 없고 부모님께서도 오지 말라고 하시는데 이번 일주일 요근래에 가장 길어질것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이는 27이지만 휴가때 모르고 출근하시는 부장님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이해할것같아요 ...
다음주도 열심히 일하실 분들께는 정말 죄송합니다 복에 겨운 소리해서..
뭘하면 좋을지 추천좀 해주세요...
제가 아는 커뮤니티는 아씨 밖에 없어 다행이라 생각들만큼만요
부탁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