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이 낮은 여친
22살 여친과 교제중인 25살 남자입니다.
여친이 먼저 대쉬해서 만났습니다. 첫인상은 당당해보였고 자신감 넘쳐보였습니다. 그런 그녀가 제 앞에서 수줍어하고 제 눈치를 보니 너무 귀엽고 좋아졌습니다. 얼굴은 엄청 예쁩니다. 객관적으로 봐도요 지나가다 번호도 많이 따여봤구 암튼 그런 여친이 겉보기와 다르게 자존감이 정말 엄청 낮습니다. 애정결핍도 심하구요. 너무나 사랑하는 마음에 그런 모습이 안타까웠고 사랑스러웠습니다. 그런 여친의 마음을 건강하게 채워주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여친은 뭔가 잠시도 저와 떨어져 있기 싫어하구 연락이 조금만 늦어지거나 하면 삐져있습니다. 심지어 현재 둘다 대학생이어서 싸강으로 학교수업을 듣는데 싸강을 틀어놓고 저와 전화통화를 합니다. 하루에 기본 4시간 이상은 통화를 하는것 같네요. 오늘 그래서 제가 말했습니다. 서로가 이렇게 전화하고 하루종일 연락하고 매일 만나고 하는 것도 좋지만, 오빠는 오빠의 개인시간도 필요하고 또한 그동안 너와 이렇게 지내면서 가족들과의 관계도 너무 소홀해 졌다. 이로인해 부모님과 친누나가 많이 섭섭해 하고 이러다가 너를 안좋게 보실까 두렵다. 라고 잘 타이르고 했습니다. 미안하다며 오빠 개인시간 편하게 보내라고 한 여친,,,, 잠시후 연락을 해보니 여친은 삐져있었네요,,, 그리고 저한테 서운하거나 그러면 밤새 잠을 못자고 어쩔땐 울기도 합니다. 아까 저녁 8시쯤 대화하고서 지금 새벽까지도 계속 달래줬네요. 제가 너무 사랑하는 여자친구의 이런 분리불안? 과 낮은 자존감을 회복시켜주고 싶습니다.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형님들
여친이 먼저 대쉬해서 만났습니다. 첫인상은 당당해보였고 자신감 넘쳐보였습니다. 그런 그녀가 제 앞에서 수줍어하고 제 눈치를 보니 너무 귀엽고 좋아졌습니다. 얼굴은 엄청 예쁩니다. 객관적으로 봐도요 지나가다 번호도 많이 따여봤구 암튼 그런 여친이 겉보기와 다르게 자존감이 정말 엄청 낮습니다. 애정결핍도 심하구요. 너무나 사랑하는 마음에 그런 모습이 안타까웠고 사랑스러웠습니다. 그런 여친의 마음을 건강하게 채워주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여친은 뭔가 잠시도 저와 떨어져 있기 싫어하구 연락이 조금만 늦어지거나 하면 삐져있습니다. 심지어 현재 둘다 대학생이어서 싸강으로 학교수업을 듣는데 싸강을 틀어놓고 저와 전화통화를 합니다. 하루에 기본 4시간 이상은 통화를 하는것 같네요. 오늘 그래서 제가 말했습니다. 서로가 이렇게 전화하고 하루종일 연락하고 매일 만나고 하는 것도 좋지만, 오빠는 오빠의 개인시간도 필요하고 또한 그동안 너와 이렇게 지내면서 가족들과의 관계도 너무 소홀해 졌다. 이로인해 부모님과 친누나가 많이 섭섭해 하고 이러다가 너를 안좋게 보실까 두렵다. 라고 잘 타이르고 했습니다. 미안하다며 오빠 개인시간 편하게 보내라고 한 여친,,,, 잠시후 연락을 해보니 여친은 삐져있었네요,,, 그리고 저한테 서운하거나 그러면 밤새 잠을 못자고 어쩔땐 울기도 합니다. 아까 저녁 8시쯤 대화하고서 지금 새벽까지도 계속 달래줬네요. 제가 너무 사랑하는 여자친구의 이런 분리불안? 과 낮은 자존감을 회복시켜주고 싶습니다.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형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