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가 에그는 장난감이고...제대로 된 걸 사서 천천히 야동 보면서 즐기면 아주 좋습니다~~~
저는 2년전에 입문했는데, 교토 여행 갔다가 대형 어덜트샵을 발견하여...여배우시리즈로 4개 샀었죠...만원짜리부터 오만원짜리까지...젤도 좋아보이는 걸로 하나 사고~ (오나홀에 젤은 필수!!!)
모든 물건이 그렇듯이...싼 건...싼 이유가 있었지요~ (아...찍~ 싼 거 말고...ㅋㅋㅋ)
거의 오만원짜리로 만 논듯합니다. 구멍날 때 까지...;;; 그거 버릴 때...다른 것들도 다 버렸네요.
그리고 최근에 산게...아이자와 미나미! 6만원 중반...(물론 여배우 이름만 붙었을 뿐...이지만, 그래도 성적 판타지 충족을 위하여 꾸준히 여배우 시리즈를 즐깁니다.)
어휴...이건...뭐...너무 좋네요~ 여자랑 하는 것 만큼은 아니지만, 실제 섹스와는 다른 느긋함과 자유로움...야동 틀어놓고 천천히 놀면...아주 기분이 좋습니다~
물론 물로 깨끗이 씻고, 물기제거할 때는 약간의 현자타임은 옵니다만...다음에 또 재밌게 놀아야지~ 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정리합니다.
성인용품 몰 들어가서, 적당한 가격의 베스트 제품으로 구입해서 한 번 놀아보세요. 사람들이 많이 찾는건 이유가 있습니다~^^
제가 쓴건 명기 시리즈 아닌 일반 여배우 시리즈였어요. 명기 시리즈는 가격의 압박이 조금...ㅋㅋㅋ
우에하라 아이, 이토 치나미, 하시모토 아리나...이렇게 3개가 쓸만했습니다. (츠보미가 최악이었고, 마유 노조미도 별로였음! 역시 싼게 비지떡...)
우에하라 아이가 제일 하드해서 쌀 때와 싸고나서 좀 쎄~하니 기분이 그랬어요. 그래서 이토 치나미를 즐겨 썼는데 내부가 심심했구요.
다~ 버리고 최근에 산게 하시모토 아리나! 여유있게 즐길만한 압력에, 내부 요철도 적당히 괜찮아서 칠맛납니다!!!
P.S : 하시모토 아리나는 국내 성인용품몰에서 구매가능하고, 다른 것들은 교토에서 직구한거라 국내에서는 안 팔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