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여사친2명과 제주도 3박4일 썰
옛날생각이 나서 잊지 못할 추억을 꺼내 볼까 합니다.
20대 후반 이였습니다.
그당시 꽤 친하게 지내던 여사친 2명이 있었습니다.
쉽게 (말숙이)와 (말자)라고 하겠습니다.
모두 한살차이로 제가 28이였다면 말숙이가 27
말자가 26 이런식이였습니다.
우리 셋은 대화가 잘통하고 관심사가 비슷해 셋이
자주 모여 수다도 떨고 영화관도 가고 밥도 먹고
술도 마시고 그랬습니다.
어느날 셋은 8월 성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제주도에
꽂혀서 급하게 계획을 세워 제주도를 가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셋은 제주도로 떠났고 그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셋이 함께 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제주도에 도착한 첫날. 렌트카를 타고 여기저기 관광을
다녀온 후 횟집에서 제주도엔한라산을 외치며
술을 마셨고, 편의점에서 주전부리와 맥주,소주를
사들고 숙소에 도착했습니다.
숙소는 성수기라 예약이 힘들고, 돈도 없고 비싸서
저렴한 게스트하우스에서 3박을 했습니다.
저는 남자전용 도미토리 4인실로 예약을 했고
말숙이와 말자는 여자전용 도미토리 6인실로 예약했습니다.
말자(26)는 맥주3잔 정도면 취해서 쓰러지는 술이 약하지만
활발하고 대화를 주도하는 스타일입니다.
말숙이(27)는 소주2병의 주량에 웃음이 많은 타입입니다.
첫날은 그렇게 밤늦게 까지 숙소 거실 식탁테이블에서
제주도에 취해 다들 취중진담으로 속 깊은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더욱 가까워졌고 더 친해졌다는 느낌이였습니다.
제주도 둘째날 우리셋은 숙취와 몇시간 못잔 피로감을
이겨내며 바쁘게 관광을 다녔고 어느덧 다시 밤은 찾아와
어제와 다를바 없는 셋이서 술파티 시간을 가졌습니다.
당시 유행했던 스쿠류바주(스쿠류바+소주+사이다)를
만들어 마셨는데 말자는 맛있다며 스쿠류바주 몇잔에
취해버렸고..취기와 피곤함이 몰려왔는지 먼저 자겠다며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말숙이와 저는 계속 술을 마시면서 새벽까지 헤어진 연인
이야기, 만났던 사람들 이야기등 주로 이성과 관련된
대화를 나눴고, 결국 피로+술로 인해 서로 만취상태가 되었습니다.
테이블 정리를 끝내고 인사만 남겨둔 상황이였습니다.
"오빠 우리 한번만 안고 있어볼래?"
정말 뜬금없이 어떤 기류도 없이 갑자기 말숙이가 안아보자는
제안에 서로 뭐에 홀린것처럼 입술이 먼저 나갔습니다.
거실에거 서로 만취한 상태로 폭풍키스를 기억이 잘 안나지만
정말 오랜 시간동안 했습니다.
그날 남자 4인실은 한자리는 비었고, 나머지 두명은 우도인지
한라산인지 마라도인지 어딜가서 하루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덕분에 말숙이와 저는 아무도 없는 제방 제침대에서
만취한상태로 폭풍애무를 시작했습니다.
완전 한 여름이라 서로 옷차림이 가벼워서 옷벗기는건 금방
이였습니다. 삽입 후 격렬한 운동은 신음소리때문에
많이 하질 못했습니다. 자세를 바꿔 후배위도 시도하였으나
제가 너무 많이 취해 제 몸중심 잡기도 힘들정도로
휘청거렸습니다. 술도 너무 많이 취하고 눈치도 보이고
신경쓰이는게 너무 많아서 그런지 발기가 자주 풀렸습니다.
근데 말숙이가 의외로 안 그럴줄 알았는데..
손으로 입으로 세워줄려고 많이 노력하는 모습에 놀랐습니다.
그이후 몇번 고생을 하다 제가 아마? 잠들었을겁니다..;
말숙이가 자고 있는 저를 깨워 자기는 방으로 돌아가겠다고
잘자라며 인사하고 떠나더군요.
두서없이 쓰다보니 내용이 길어집니다..
요약하자면 다음날은 말자랑 했습니다.
궁금하시면 2편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대 후반 이였습니다.
그당시 꽤 친하게 지내던 여사친 2명이 있었습니다.
쉽게 (말숙이)와 (말자)라고 하겠습니다.
모두 한살차이로 제가 28이였다면 말숙이가 27
말자가 26 이런식이였습니다.
우리 셋은 대화가 잘통하고 관심사가 비슷해 셋이
자주 모여 수다도 떨고 영화관도 가고 밥도 먹고
술도 마시고 그랬습니다.
어느날 셋은 8월 성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제주도에
꽂혀서 급하게 계획을 세워 제주도를 가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셋은 제주도로 떠났고 그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셋이 함께 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제주도에 도착한 첫날. 렌트카를 타고 여기저기 관광을
다녀온 후 횟집에서 제주도엔한라산을 외치며
술을 마셨고, 편의점에서 주전부리와 맥주,소주를
사들고 숙소에 도착했습니다.
숙소는 성수기라 예약이 힘들고, 돈도 없고 비싸서
저렴한 게스트하우스에서 3박을 했습니다.
저는 남자전용 도미토리 4인실로 예약을 했고
말숙이와 말자는 여자전용 도미토리 6인실로 예약했습니다.
말자(26)는 맥주3잔 정도면 취해서 쓰러지는 술이 약하지만
활발하고 대화를 주도하는 스타일입니다.
말숙이(27)는 소주2병의 주량에 웃음이 많은 타입입니다.
첫날은 그렇게 밤늦게 까지 숙소 거실 식탁테이블에서
제주도에 취해 다들 취중진담으로 속 깊은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더욱 가까워졌고 더 친해졌다는 느낌이였습니다.
제주도 둘째날 우리셋은 숙취와 몇시간 못잔 피로감을
이겨내며 바쁘게 관광을 다녔고 어느덧 다시 밤은 찾아와
어제와 다를바 없는 셋이서 술파티 시간을 가졌습니다.
당시 유행했던 스쿠류바주(스쿠류바+소주+사이다)를
만들어 마셨는데 말자는 맛있다며 스쿠류바주 몇잔에
취해버렸고..취기와 피곤함이 몰려왔는지 먼저 자겠다며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말숙이와 저는 계속 술을 마시면서 새벽까지 헤어진 연인
이야기, 만났던 사람들 이야기등 주로 이성과 관련된
대화를 나눴고, 결국 피로+술로 인해 서로 만취상태가 되었습니다.
테이블 정리를 끝내고 인사만 남겨둔 상황이였습니다.
"오빠 우리 한번만 안고 있어볼래?"
정말 뜬금없이 어떤 기류도 없이 갑자기 말숙이가 안아보자는
제안에 서로 뭐에 홀린것처럼 입술이 먼저 나갔습니다.
거실에거 서로 만취한 상태로 폭풍키스를 기억이 잘 안나지만
정말 오랜 시간동안 했습니다.
그날 남자 4인실은 한자리는 비었고, 나머지 두명은 우도인지
한라산인지 마라도인지 어딜가서 하루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덕분에 말숙이와 저는 아무도 없는 제방 제침대에서
만취한상태로 폭풍애무를 시작했습니다.
완전 한 여름이라 서로 옷차림이 가벼워서 옷벗기는건 금방
이였습니다. 삽입 후 격렬한 운동은 신음소리때문에
많이 하질 못했습니다. 자세를 바꿔 후배위도 시도하였으나
제가 너무 많이 취해 제 몸중심 잡기도 힘들정도로
휘청거렸습니다. 술도 너무 많이 취하고 눈치도 보이고
신경쓰이는게 너무 많아서 그런지 발기가 자주 풀렸습니다.
근데 말숙이가 의외로 안 그럴줄 알았는데..
손으로 입으로 세워줄려고 많이 노력하는 모습에 놀랐습니다.
그이후 몇번 고생을 하다 제가 아마? 잠들었을겁니다..;
말숙이가 자고 있는 저를 깨워 자기는 방으로 돌아가겠다고
잘자라며 인사하고 떠나더군요.
두서없이 쓰다보니 내용이 길어집니다..
요약하자면 다음날은 말자랑 했습니다.
궁금하시면 2편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