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의 여자의 대한 경험과 지식을 부탁합니다
회원님들은 여사친 개념의 여자가 있습니까?
아니 그것 보다 여자로 안 느껴지는 그냥 친구가 있나요?
만약 없으셔도 많은 의견 부탁드려요
어떠한 계기로 인해서 저한테 친구가 한명이 생겼습니다
이 친구는 놀기 좋아하고 남자친구도 잘 만나고 하는 여자입니다
그래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개방적이라고 해야하나 아님 저를 남자로 생각을 안 하는건가
제 집에 자주 와서 자고 갑니다 정말 잠만 자요
여기서 문제는 팔베개를 하고 잔다는 거죠
팔베개 해보신 분이라면 아시겠지만 정직하게 팔베개하고 누우면 팔만 아프고 불편합니다
그래서 제 몸에 안기듯이 밀착해서 다리도 몸위에 올려놓고 잡니다
저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해서 저도 안고 자요
둘다 서로를 친한 친구로밖에 생각을 안 합니다
전에도 이런 여자가 있었는데 그 여자는 저한테 관심이 있어서 다가온 것인걸 나중에 알게됐죠(이 여자는 결국에 연이 끊겼지만..)
그래서 제가 의견을 들어보고 싶은 부분은
이게 정말 정말! 친구 사이에 이런 털털한 개방적인 스킨십이 가능한건가요?
저는 정말 외모나 능력이 뛰어난 것도 아니고 이게 자랑인지도 모르겠고 두번 연속으로 이러니까 저도 혼란스럽네요...
아니 그것 보다 여자로 안 느껴지는 그냥 친구가 있나요?
만약 없으셔도 많은 의견 부탁드려요
어떠한 계기로 인해서 저한테 친구가 한명이 생겼습니다
이 친구는 놀기 좋아하고 남자친구도 잘 만나고 하는 여자입니다
그래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개방적이라고 해야하나 아님 저를 남자로 생각을 안 하는건가
제 집에 자주 와서 자고 갑니다 정말 잠만 자요
여기서 문제는 팔베개를 하고 잔다는 거죠
팔베개 해보신 분이라면 아시겠지만 정직하게 팔베개하고 누우면 팔만 아프고 불편합니다
그래서 제 몸에 안기듯이 밀착해서 다리도 몸위에 올려놓고 잡니다
저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해서 저도 안고 자요
둘다 서로를 친한 친구로밖에 생각을 안 합니다
전에도 이런 여자가 있었는데 그 여자는 저한테 관심이 있어서 다가온 것인걸 나중에 알게됐죠(이 여자는 결국에 연이 끊겼지만..)
그래서 제가 의견을 들어보고 싶은 부분은
이게 정말 정말! 친구 사이에 이런 털털한 개방적인 스킨십이 가능한건가요?
저는 정말 외모나 능력이 뛰어난 것도 아니고 이게 자랑인지도 모르겠고 두번 연속으로 이러니까 저도 혼란스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