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심한 새벽 고민상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항상 포럼글 눈팅만 하던 26살 대학생입니다.
제가 이런 상담글을 쓸거라곤 상상도 못했는데 쓰게되네요ㅎㅎ
그럼 고민을 얘기해보겠습니다.
지금으로부터 3년전 짝사랑하던 동네동갑내기 친구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이사를 갔지만 바로 옆동네라 거리는 가깝습니다.
사실 6년전에도 제 마음을 고백하긴했지만 그 당시 남자친구가 있었서 잘되진않았어요. 3년전에도 군대 제대를 3개월정도 앞두고 소위 썸을 타는 시기였는데 성급하게 행동을해서 친구가 부담을 느꼈는지 연락을 끊더라구요.
그 이후로 남자친구 생겨서 자연스레 저도 잊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보니 남자친구와 헤어진것같더라구요.
참 이루어지기 힘들것같다는거 알면서도 그 친구 사진만 보면 다시 한번 도전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막상 연락을 하려해도 3년만에 연락한다는게 참 쉽지가않네요..
제딴에 생각해본게 그 친구가 예전에 과가 치위생과여서 스케일링하러 오라고 한번 그랬던게 생각나서 요즘 스케일링 가격같은걸 자연스럽게 물어보는걸 생각해봤는데 조금 티 많이 날까요??
이번엔 진짜 잘해보고싶은데..
어떤식으로 연락해야할지 도통 감이 안옵니다.흑흑..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형님 동생님들!!
제가 이런 상담글을 쓸거라곤 상상도 못했는데 쓰게되네요ㅎㅎ
그럼 고민을 얘기해보겠습니다.
지금으로부터 3년전 짝사랑하던 동네동갑내기 친구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이사를 갔지만 바로 옆동네라 거리는 가깝습니다.
사실 6년전에도 제 마음을 고백하긴했지만 그 당시 남자친구가 있었서 잘되진않았어요. 3년전에도 군대 제대를 3개월정도 앞두고 소위 썸을 타는 시기였는데 성급하게 행동을해서 친구가 부담을 느꼈는지 연락을 끊더라구요.
그 이후로 남자친구 생겨서 자연스레 저도 잊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보니 남자친구와 헤어진것같더라구요.
참 이루어지기 힘들것같다는거 알면서도 그 친구 사진만 보면 다시 한번 도전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막상 연락을 하려해도 3년만에 연락한다는게 참 쉽지가않네요..
제딴에 생각해본게 그 친구가 예전에 과가 치위생과여서 스케일링하러 오라고 한번 그랬던게 생각나서 요즘 스케일링 가격같은걸 자연스럽게 물어보는걸 생각해봤는데 조금 티 많이 날까요??
이번엔 진짜 잘해보고싶은데..
어떤식으로 연락해야할지 도통 감이 안옵니다.흑흑..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형님 동생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