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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전글을 읽어봤어요 저는 올해 30살입니다 24살에 아이가생겨 부랴부랴 양가에 알리고 한달정도? 준비하고 결혼했어요 그해에 제가 받은월급은 120만원입니다 와이프는 휴직중이었어요 양가집안형편도 좋지않고 1원한푼 지원받지않고 단돈 50만원으로 신혼시작했습니다 사람이 인생을살면서 어떻게 모든준비를 마치고 시작할수있겠어요 아이가생기고 결혼을 한다 이거역시 살아가는 방식이고 미래를 그려가는 과정입니다 잘 준비된 미래 ? 그런거 없습니다 오로지 과정과 과정이 반복되어서 작은 결과물이 생겨나는거에요 그냥 안타깝습니다 그 그 생명이 꺼져가는것이 .
힘든결정 하셨네요 부디 행복하시길
힘든결정 하셨네요 부디 행복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