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새로운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요즘에 되게 고민이 많아지네요,, 예전에는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 조언 좀 들을려고 하고 상황이 너무 우울해서 책도 추천받으려고 했는데 이번에는 예상하지도 못한 고민입니다
저랑 작년부터 엄청 친하게 지내게된 친구가 제가 좋답니다 물론 이친구도 남자고 저도 남잡니다 평소에도 이친구가 그런 장난스런 말을 자주했는데 이번에는 제가 봐도 장난이 아닌거 같습니다 물론 제가 취향을 존중 못하는게 아닙니다 제 15년지기 친구도 여자인데도 여자를 좋아해서 현재 여자를 사귀기도 하고 그런데 그 상대가 제가 되니까 조금 당황스럽기도 한게 없지않아 있네요 근데 이친구가 원래 남자를 좋아하는 그런 취향은 아니었습니다 항상 여자사진보여주면서 이사람 이쁘다 여자사귀고싶다 이러고 제가 전에 사귀던 여자친구랑도 엄청 친해서 세명이서 자주 만나고 니네 보기좋다면서 좋은 말도 자주 해줬습니다 이 친구가 갑자기 연애 세포가 다 죽어서 남자랑 연애하고 싶어하는 걸까요..? 제가 좋은 이유를 물으니 그냥 남한테 매너있고 착하기도하고 키크고 잘생겼답니다 이걸 제가 어째야될까요.. 너무 진지하게 말해서 너무 밀어내기엔 상처받을거같아요ㅠ 제가 말하고도 좀 어이가 없는 고민이네요
저랑 작년부터 엄청 친하게 지내게된 친구가 제가 좋답니다 물론 이친구도 남자고 저도 남잡니다 평소에도 이친구가 그런 장난스런 말을 자주했는데 이번에는 제가 봐도 장난이 아닌거 같습니다 물론 제가 취향을 존중 못하는게 아닙니다 제 15년지기 친구도 여자인데도 여자를 좋아해서 현재 여자를 사귀기도 하고 그런데 그 상대가 제가 되니까 조금 당황스럽기도 한게 없지않아 있네요 근데 이친구가 원래 남자를 좋아하는 그런 취향은 아니었습니다 항상 여자사진보여주면서 이사람 이쁘다 여자사귀고싶다 이러고 제가 전에 사귀던 여자친구랑도 엄청 친해서 세명이서 자주 만나고 니네 보기좋다면서 좋은 말도 자주 해줬습니다 이 친구가 갑자기 연애 세포가 다 죽어서 남자랑 연애하고 싶어하는 걸까요..? 제가 좋은 이유를 물으니 그냥 남한테 매너있고 착하기도하고 키크고 잘생겼답니다 이걸 제가 어째야될까요.. 너무 진지하게 말해서 너무 밀어내기엔 상처받을거같아요ㅠ 제가 말하고도 좀 어이가 없는 고민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