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당할 자신 없으면 콘돔 쓰세요
요 근래엔 임신 질문글이 예전보단 덜 올라오지만
성인이면 뒷 생각하고 합시다 .
몇 년 전쯤에 친했던 사람이랑 같이 술 먹다가 갑자기 울길래
왜 우냐 물어보니 아이가 생겨서 낙태를 하게 되었다 라고 말하길래 술 뿌리고 바로 나온 적이 있습니다.
평소에 하던 말이 자기는 콘돔 끼면 너무 답답해서 싫다 그리고 독실한 개신교인이라 생기면 낳을꺼다 라고 말했던 인간이라
그 이후로 몇 번 연락 왔는데 다 쌩까니 자연스레 연락 끊겼네요
감당할 자신 없으면 콘돔 쓰세요
며칠전에 글 올라왔던거 스샷첨부해서 올립니다
성인이면 뒷 생각하고 합시다 .
몇 년 전쯤에 친했던 사람이랑 같이 술 먹다가 갑자기 울길래
왜 우냐 물어보니 아이가 생겨서 낙태를 하게 되었다 라고 말하길래 술 뿌리고 바로 나온 적이 있습니다.
평소에 하던 말이 자기는 콘돔 끼면 너무 답답해서 싫다 그리고 독실한 개신교인이라 생기면 낳을꺼다 라고 말했던 인간이라
그 이후로 몇 번 연락 왔는데 다 쌩까니 자연스레 연락 끊겼네요
감당할 자신 없으면 콘돔 쓰세요
며칠전에 글 올라왔던거 스샷첨부해서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