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만족하시나요~? 처음 글써보네요ㅎㅎ
처음 글써봅니다 ㅎㅎ안녕하세요~ 가끔 댓글정도 쓰는 활동하는데 어느새 확인해보니 레벨이 18이네요ㅋㅋㅋ
야한티비?오피나라?부터 쭉 있었는데 요즘은 영상전혀안보고 포럼만보다보니 31000점이 넘었네요
다름이 아닌 문뜩 든 생각이 사이즈에대한 만족입니다.
저는 길이보다는 둘에가 중요하다 생각하는데 성생활이라는게 끝없는 욕심같네요.. 길이14??에 휴지심은 그냥 패스하는 보통?의 성기라고 생각하는데 지루라고해야할지, 사정감을 조정할수 있다고 해야할지 어느정도 만족을 시켜줄수있는것 같아요. 그래도 할때마다 드는 생각은 "조금더 굵고 크거나 단단하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래야 전보다 더 쉽게, 더 큰 오르가즘을 느끼게 해줄수 있을 것 같아서??)
다른분들은 상대방이 만족하는 모습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뭔가 어느정도 선의 쾌락이 유지되면 괜히 서로의 관계나 흥미가 지루해질것 같아서 노심초사?하며 다음걸 찾게 되네요ㅠㅠ
(기구는 일부러 관심을 피하고있습니다! 저보다 더 좋은걸 맛보면 안되기에...)
야한티비?오피나라?부터 쭉 있었는데 요즘은 영상전혀안보고 포럼만보다보니 31000점이 넘었네요
다름이 아닌 문뜩 든 생각이 사이즈에대한 만족입니다.
저는 길이보다는 둘에가 중요하다 생각하는데 성생활이라는게 끝없는 욕심같네요.. 길이14??에 휴지심은 그냥 패스하는 보통?의 성기라고 생각하는데 지루라고해야할지, 사정감을 조정할수 있다고 해야할지 어느정도 만족을 시켜줄수있는것 같아요. 그래도 할때마다 드는 생각은 "조금더 굵고 크거나 단단하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래야 전보다 더 쉽게, 더 큰 오르가즘을 느끼게 해줄수 있을 것 같아서??)
다른분들은 상대방이 만족하는 모습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뭔가 어느정도 선의 쾌락이 유지되면 괜히 서로의 관계나 흥미가 지루해질것 같아서 노심초사?하며 다음걸 찾게 되네요ㅠㅠ
(기구는 일부러 관심을 피하고있습니다! 저보다 더 좋은걸 맛보면 안되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