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거진 3년동안 손목때문에 고생하면서 유명하다는 의사 전국으로 10명도 넘게 만나봤습니다. 의사들 대체로 하는말이 1순위가 잘모르는 의사만나서 잘못된 확진으로 병을 키운다였습니다. 또는 잘못된 수술로요 제가 현실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은건 무조건 수부병원으로 가세요. 어정쩡한 의사놈들 만나면 병만 키워요. 수부병원 검색하시면 나옵니다. 제가 의사가 아니기에 머라고 병명을 말하기는 어렵고. 인터넷보시면 주월상 위치 있습니다. 거기를 쎄게 눌러보세요 왼쪽 오른쪽 비교해시면 통증이 다를껍니다. 병원 의사들이 촉진을 그걸로 합니다 주월상이 의심이 드시면 시간을 내세요 그게 현명합니다.
단순히 손목 결정종 이시길 비는 수밖에없는거 같네요. 빨리 병원가세요.
저도 손목터널증후군? 이걸로 수술을 했는데요..
아무래도 빨리 현장 복귀를 해야하니깐 수술을했는데
포경수술 이후 첫 수술이였고 의사가 권유는 하지않았습니다. 뭐 확실히 완치후 아플일은 전혀없는데요
비가오거나 좀 날씨가 꿉꿉한날에는 손목이 살짝 뻐근한 느낌이 듭니다.. 수술 안할려고했는데 엄지손가락을 아예 못 움직여서....
손목도 여러가지 병들이 있어서 정밀검진받는게 좋으세요 위에분이 추천해주신 병원가서 진료보심이 좋을듯합니다~ 저도 선수시절 관리를 잘못해서 손목이 아팠는데 군대에서 tfcc 파열과 여러 증세 확진받아서 하고싶은 운동도 잘못하고 지냅니다 ㅠ 모든 질환은 초기에 바로 잡는게 최고에요
중학교 3학년때 손목 부러지고 뼛조각 관절속에 들어가서 손목이 드럽게 약합니다 ㅎㅎ 후유증인줄 알았는데 나중에 찍어보니 있더라구요. 날씨만 안좋으면 쑤시고 게임 예전에 오래할때나 요즘 폰 하다보면 많이아픕니다. 근데 병원에서는 이미 만성이라 이거 빼도 통증이 줄어들지 확실하지 않다고 해서 그냥 넣고 살고있습니다.
하지만 움직이는거 자체가 불편한건 아니라서 움직이는게 힘들다 하시면 큰 병원 가서 물어보시는게 낫지싶습니다. 근데 손목에 1cm정도면 큰건데 큰병원 가보라고도 안하고 초음파만 하고 땡치다니 좀 그르네요
시큰하고 찌릿찌릿거린다는 통증은 주로 어떠한 원인으로 인해서 신경이 눌렸을 때 나타나는 통증입니다.
혹으로 인해서 신경이 압박당한 거 아닐까요?
컴퓨터 많이 사용하는 직업과 같은 손목을 자주 사용하시는 직업이시라면 더 악화될 가능성 있으시니 가까운 전문 병원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