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부탁드립니다 형님들
안녕하십니까 형님들 ㅎ...
궁금한게 있어서 글써봅니다. 친구들에게도 물어보긴 했지만 여러 사람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요.
전 이제 24대학생인데 부끄럽운건 아니지만 아직 경험이 없습니다. ㅠㅠ
제가 독실한 기독교인은 아닌데 부모님의 영향으로 반정도는 기독교거든요...(어릴때부터 교회를 안가면 혼나곤 했으니..)
모쏠은 아니고 고등학교때 3~4번 정도 연애를 했지만 그땐 제가 건전,순진(?)한 관계로 그런 생각이 많지 않았었고
대학교 1학년 때도 입학하고 100일정도 사겼었지만 헤어지고 여름에 군대로 런을 했죠.
그리고 제대하고 3살 연하 여자친구를 사겼습니다. (근데 친한친구가 그떄기준으로 1년전에 40일정도 만난애임...전 전역하고 1년더쉬었구요)
귀엽고 붙임성 좋아서 좋아했긴했는데 고백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친구한테 괜찮냐 물어보고 사겼습니다..
이번 방학때 여자친구가 외박이 안되는 관계로 여자친구와 당일치기로 여행을 계획했었는데, 여행와서 여자친구가 부모님께 거짓말을 치더니 하루 자고 가도 될거 같다더군요. ㅎ.. 사실 전 그때까지해도 별생각없이 하루 자는갑다~했었습니다..
모텔에 가서 생각도 안했으니 뭐 어땠겠습니까.. ㄹㅇ손만잡고 잘게 모드였죠. 실제로 그랬구요.
그래서 불끄고 누웠는데 여자친구가 분위기를 잡아서 키스를 하고..
여기까지 읽으셨으면 이제 행님들은 아 이새기 했겠네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전 못했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뭔지 몰라도 못하겠더라구요... 제가 뭐 고자라서 안서거나 그런건 아닙니다 ㅠㅠ
저도 운동좋아해서 몸도 좋았었고요. 여자친구가 못생겼나? 그것도 아닙니다..스피닝해서 몸매도 좋았고 이뻤음....
그렇게 아무고토안하고 돌아온뒤 2주정도 뒤에 사소한걸로 싸웠는데 헤어지자더군요. 그래서 헤어졌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제 친구들은 그때 안해서 그렇다, 했으면 지금 절대 안헤어졌다. 여자입장에서 상처받았다 뭐다 하는데..
진짜 저거때문에 마음이 떠난걸까요???제가 너무 등신입니까..?ㅠㅠ
궁금한게 있어서 글써봅니다. 친구들에게도 물어보긴 했지만 여러 사람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요.
전 이제 24대학생인데 부끄럽운건 아니지만 아직 경험이 없습니다. ㅠㅠ
제가 독실한 기독교인은 아닌데 부모님의 영향으로 반정도는 기독교거든요...(어릴때부터 교회를 안가면 혼나곤 했으니..)
모쏠은 아니고 고등학교때 3~4번 정도 연애를 했지만 그땐 제가 건전,순진(?)한 관계로 그런 생각이 많지 않았었고
대학교 1학년 때도 입학하고 100일정도 사겼었지만 헤어지고 여름에 군대로 런을 했죠.
그리고 제대하고 3살 연하 여자친구를 사겼습니다. (근데 친한친구가 그떄기준으로 1년전에 40일정도 만난애임...전 전역하고 1년더쉬었구요)
귀엽고 붙임성 좋아서 좋아했긴했는데 고백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친구한테 괜찮냐 물어보고 사겼습니다..
이번 방학때 여자친구가 외박이 안되는 관계로 여자친구와 당일치기로 여행을 계획했었는데, 여행와서 여자친구가 부모님께 거짓말을 치더니 하루 자고 가도 될거 같다더군요. ㅎ.. 사실 전 그때까지해도 별생각없이 하루 자는갑다~했었습니다..
모텔에 가서 생각도 안했으니 뭐 어땠겠습니까.. ㄹㅇ손만잡고 잘게 모드였죠. 실제로 그랬구요.
그래서 불끄고 누웠는데 여자친구가 분위기를 잡아서 키스를 하고..
여기까지 읽으셨으면 이제 행님들은 아 이새기 했겠네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전 못했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뭔지 몰라도 못하겠더라구요... 제가 뭐 고자라서 안서거나 그런건 아닙니다 ㅠㅠ
저도 운동좋아해서 몸도 좋았었고요. 여자친구가 못생겼나? 그것도 아닙니다..스피닝해서 몸매도 좋았고 이뻤음....
그렇게 아무고토안하고 돌아온뒤 2주정도 뒤에 사소한걸로 싸웠는데 헤어지자더군요. 그래서 헤어졌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제 친구들은 그때 안해서 그렇다, 했으면 지금 절대 안헤어졌다. 여자입장에서 상처받았다 뭐다 하는데..
진짜 저거때문에 마음이 떠난걸까요???제가 너무 등신입니까..?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