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 유부남,,,, 과거 여친의 궁금합니다 . 같은 감정이 있으셨던 분 들 조언 듣습니다..
주로 댓글달고 활동하다,, 처음으로 글 작성합니다..
30대중반의 유부남 남자이며, 2살 애기도 있답니다.
요즘 20대 초반때 만나던 과거 여친의 근황(?) 이 무척 궁금해지어 이래도 되는건가 싶어 이리 하소연 해봅니다.
20대 초반에 4년간 만나던 과거 여친의 근황이 무척궁금하고 , 잊고살던 여친의 집주소, 연락처 등등이 기억이 나며 연락처로 전화까지 해보았으나 다행히(?)번호는 바뀌어 있어 아직 직접 만나거나 연락을 한 경우는 아닙니다.
10년의 세월이 지나, 찾으려해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만, 요 근래 몇번씩 생각나며, 단순 만나서 커피나,술한잔하며 과거 이야기를 하고 싶은 마음이 강한데,,
결혼도 했고,, 이러면 안되는것 알지만 앞서 말한것 처럼 근황정도 서로 나누며 친구처럼 지내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군대 있을때 기다려주기도 했었고 , 사귀었을때는 서로의 부모님까지 인사를 드렸고, 결혼까지 이야기 나누던 사이었으나,
그 당시 둘다 어린 마음에 사소한 오해로 상당히 안좋게 헤어져 , 그 오해라도 갑자기 풀고 싶어 지는데
이런 경우가 있으셨던 분들 계신가요?
계시다면 한번 만나서 오해도 풀고, 친구처럼 지내려해도 되는지,,
다시 잊고살던것 처럼 잊고 사는게 서로에게 좋은건지 , 경험있으신분들 자문을 구합니다..
30대중반의 유부남 남자이며, 2살 애기도 있답니다.
요즘 20대 초반때 만나던 과거 여친의 근황(?) 이 무척 궁금해지어 이래도 되는건가 싶어 이리 하소연 해봅니다.
20대 초반에 4년간 만나던 과거 여친의 근황이 무척궁금하고 , 잊고살던 여친의 집주소, 연락처 등등이 기억이 나며 연락처로 전화까지 해보았으나 다행히(?)번호는 바뀌어 있어 아직 직접 만나거나 연락을 한 경우는 아닙니다.
10년의 세월이 지나, 찾으려해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만, 요 근래 몇번씩 생각나며, 단순 만나서 커피나,술한잔하며 과거 이야기를 하고 싶은 마음이 강한데,,
결혼도 했고,, 이러면 안되는것 알지만 앞서 말한것 처럼 근황정도 서로 나누며 친구처럼 지내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군대 있을때 기다려주기도 했었고 , 사귀었을때는 서로의 부모님까지 인사를 드렸고, 결혼까지 이야기 나누던 사이었으나,
그 당시 둘다 어린 마음에 사소한 오해로 상당히 안좋게 헤어져 , 그 오해라도 갑자기 풀고 싶어 지는데
이런 경우가 있으셨던 분들 계신가요?
계시다면 한번 만나서 오해도 풀고, 친구처럼 지내려해도 되는지,,
다시 잊고살던것 처럼 잊고 사는게 서로에게 좋은건지 , 경험있으신분들 자문을 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