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드티 접는 꿀 팁 & 저의 노하우
Loading the player...
오랫동안 이 방법으로 보관하고 있는데
개인적인 경험으로 장단점을 말씀드리면
장점은
1. 후드티 같은 경우는 개어도 모자 부분 때문에 지져분하고 모양이 딱 안잡혀서
중간에 다른 옷을 꺼내면 금방 흐트려져서 옷꺼낼 때 다시 정리해줘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데
저렇게 접으면 하나의 덩어리 모양이라 골라 빼입기가 상당히 편합니다.
중간꺼 꺼냈다고 다른 옷이 흐트러지거나 각이 무너지거나 하지 않아요.
2. 옷장에 더 많은 옷을 넣을 수 있다.
작아지는 부피로 인해 같은 공간에 많은 옷을 수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불장 같이 파티션구분(칸막이) 없는 큰 공간에도 벽돌처럼 차곡차곡 높게 쌓을 수 있습니다.
3. 후드티 같은 경우는 무게가 어느정도 있어서
옷걸이에 장시간 걸어두면 어깨쪽 옷걸이 자국이 생기는데
그런 자국 또한 생기지 않습니다.
단점은
접어 둔지 오래되면 될 수록 접힌 부분의 주름이 생깁니다. (옷 접은 자국)
이 단점은 커버가 가능한데 아래 부분에 적겠습니다.
팁속에 팁
1. 옷입기 하루전날에 혹은 몇시간전에 접어둔 옷을 풀어서 분무기로 뿌리고 걸어두면
옷 접힌 자국이 펴집니다. or 분무기가 없다면 샤워할때 걸어두세요.
또는 분무기로 뿌리고 입고 있으면 몸에서 나오는 열기 때문에 더욱 빠르게 펴집니다.
2. 꼭 저렇게 안접고 모자폭에 맞춰 양쪽을 접어서 돌돌 말아 모자에 넣어도 됩니다(군대 속옷,양말 접는식)
돌돌 말아 모자에 넣어도 주름은 생깁니다.
3. 데이트나 썸녀 만나러 갈려고 옷걸이에서 티나 셔츠를 꺼냈는데
어깨에 옷걸이 자국이 혹처럼 볼록 튀어 나와서 "헉" 했던적 있으시죠?
그럴 땐 분무기를 뿌리고 헤어드라이기로 뜨거운 바람을 쐬주면 튀어나왓던 혹이 들어갑니다.
만약 헤어드라이기가 없다?
그러면 분무기(분무기도없으면 손으로 물 좀 뿌리고)로 뿌리고
입에 튀어나온 옷을 밀착시켜서 뜨거운 입김을 하~ 하고 불어주면 드라이기와 같은 원리로 펴집니다.
한번으로 안되면 반복하시면 됩니다.
정~~~~~말 심하지 않으면 대부분 한번이나 두번에서 해결 됩니다.
*뿌리는 물양은 상태에 따라 적당히 하시면 됩니다.
많이뿌려도 상관없지만 많이 뿌리면 말리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헤어드라이기가 고성능이라 너무 뜨거운 바람이 나오면 옷이 손상될 수 있으니
약하게 혹은 바람 쐬는걸 짧게 해서 여러번 반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