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을 포기한다는것...
전공을 포기한다는것이 이렇게 힘든일인줄 몰랐습니다...
저는 고등학교때부터 요리를 하기 시작해서 지금까지하고있는데요
나이는 30대 중반을 이제 넘어서고있습니다.
어릴땐 일반집에서 일하다가 군대가서 취사병해보니 단체급식도
매력적이라서 회사로 들어가보다가 계속 다치게되서 1년정도 휴식후
아예 푸드서비스 계열 대기업준비해서 취업을했습니다.
인턴때 투명인간취급1년간 받으며 정직원을 달고 전국 발령도 마다하지않은채
이리 저리 맡은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던중 (푸드계열 회사는 전국 뺑뺑이가 기본) 어느덧 나이가 제법 찼는데 모은돈이 없는겁니다.. 저는 지방사람인데..
자취방 월세.. 생활비.. 또 직급은 높아지는데 진급은 안되고... 매장내 직급은 높아져서 직원들 회식이다 뭐다 .. 돈나가고 그 친구들과 일하고 하는게 즐거워서
돈생색안내고 살아왔는데 뒤돌아보니 돈도.. 사람도 없더라구요 .. 씁쓸하지만
인생 다 각자 사는거 아니겠냐며.. 생각하다가 모은돈도 없이 겨우 겨우 부장한테 부탁드려 연고지로 왔는데.. 실적이다 뭐다 해서 1년반도 채 안되어 다시 서울로 발령이 나버려서 계획도 없이 덜컥 그만둬버렸습니다..
이제 뭐하고 먹고 살아야하나 고민인순간에 친구랑 작은 가게를 동ㅇㅂ하게 되어 하다가 마가 꼇는지 메스컴에서 안좋은 뉴스에 코로나에 .. 더는 못버텨서 저는 포기를하고 친구혼자 영업하라고 하고.. 나와서 집에서 쉬면서 뭘해야하나 생각하니 .. 막이 참 막막하네요... 공장도 나이먹고 경력없다고 연락주겠디하기만하고.. 안정적이였으면 좋겠는데... 또 시기가 또 안그러고.. 회사 나온건 후회가 안되는데 계획대로 되질않으니 마음이 참 답답합니다...
나이는 점점 차 가는데 내가 할수있는 일이 별로 없구나 낙심에 빠져 사는 지금입니다.. 모두들 코로나로 힘드실텐데 화이팅 하시구요 몸건강하시고..
친구도 없어서 그냥 끄적 거려 보았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고등학교때부터 요리를 하기 시작해서 지금까지하고있는데요
나이는 30대 중반을 이제 넘어서고있습니다.
어릴땐 일반집에서 일하다가 군대가서 취사병해보니 단체급식도
매력적이라서 회사로 들어가보다가 계속 다치게되서 1년정도 휴식후
아예 푸드서비스 계열 대기업준비해서 취업을했습니다.
인턴때 투명인간취급1년간 받으며 정직원을 달고 전국 발령도 마다하지않은채
이리 저리 맡은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던중 (푸드계열 회사는 전국 뺑뺑이가 기본) 어느덧 나이가 제법 찼는데 모은돈이 없는겁니다.. 저는 지방사람인데..
자취방 월세.. 생활비.. 또 직급은 높아지는데 진급은 안되고... 매장내 직급은 높아져서 직원들 회식이다 뭐다 .. 돈나가고 그 친구들과 일하고 하는게 즐거워서
돈생색안내고 살아왔는데 뒤돌아보니 돈도.. 사람도 없더라구요 .. 씁쓸하지만
인생 다 각자 사는거 아니겠냐며.. 생각하다가 모은돈도 없이 겨우 겨우 부장한테 부탁드려 연고지로 왔는데.. 실적이다 뭐다 해서 1년반도 채 안되어 다시 서울로 발령이 나버려서 계획도 없이 덜컥 그만둬버렸습니다..
이제 뭐하고 먹고 살아야하나 고민인순간에 친구랑 작은 가게를 동ㅇㅂ하게 되어 하다가 마가 꼇는지 메스컴에서 안좋은 뉴스에 코로나에 .. 더는 못버텨서 저는 포기를하고 친구혼자 영업하라고 하고.. 나와서 집에서 쉬면서 뭘해야하나 생각하니 .. 막이 참 막막하네요... 공장도 나이먹고 경력없다고 연락주겠디하기만하고.. 안정적이였으면 좋겠는데... 또 시기가 또 안그러고.. 회사 나온건 후회가 안되는데 계획대로 되질않으니 마음이 참 답답합니다...
나이는 점점 차 가는데 내가 할수있는 일이 별로 없구나 낙심에 빠져 사는 지금입니다.. 모두들 코로나로 힘드실텐데 화이팅 하시구요 몸건강하시고..
친구도 없어서 그냥 끄적 거려 보았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