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자기만의 취향을 가지고 있는데요..
다리를 엄청 좋아해서.. 스타킹이나 발가락, 손가락.. 이런걸 엄청 좋아하고 사진도 많이 가지고 있더라구요.. 영상도 엄청 보는거 같고..
잘못된건 아니고 사람들은 다 개인의 취향이 있는거고 생각하는게 다 다른거니까 충분히 존중합니다!
가지고 있는 고민은 이런 취향들을 제가 만족시켜줄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서 걱정이 되고 노력을 한다고 해도 저한테 말하지 못하는 취향이 있을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서 걱정이 됩니다.
또 그 s/m 관계 같은 얘기도 했는데 본인이 리드하는것보다 당하는걸 더 좋아하는것 같더라구요. 근데 그런것들을 만족시켜줄수 있는지, 제가 감당 가능한 범위인지..? 가늠이 안가서요.
혹시 그런 취향을 가지고 있고 여자친구와 잘 맞춰 나가셨던 분들, 혹은 맞춰지지 못했거나 이야기 하지 못했던 분들의 의견이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제가 잘 맞출수 있을거 같다고 생각하고 노력하려고 했는데 남자친구가 가지고 있는 사진이나 그런걸 보고 조금.. 걱정이 되어서요..
그리고 기구? 그 진동기구 같은것도 가지고 있더라구요. 제가 그런걸 한번도 사용해 본적이 없어서.. 그런것도 걱정이 됩니다 ㅠㅠ
조언 부탁드려요.
잘못된건 아니고 사람들은 다 개인의 취향이 있는거고 생각하는게 다 다른거니까 충분히 존중합니다!
가지고 있는 고민은 이런 취향들을 제가 만족시켜줄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서 걱정이 되고 노력을 한다고 해도 저한테 말하지 못하는 취향이 있을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서 걱정이 됩니다.
또 그 s/m 관계 같은 얘기도 했는데 본인이 리드하는것보다 당하는걸 더 좋아하는것 같더라구요. 근데 그런것들을 만족시켜줄수 있는지, 제가 감당 가능한 범위인지..? 가늠이 안가서요.
혹시 그런 취향을 가지고 있고 여자친구와 잘 맞춰 나가셨던 분들, 혹은 맞춰지지 못했거나 이야기 하지 못했던 분들의 의견이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제가 잘 맞출수 있을거 같다고 생각하고 노력하려고 했는데 남자친구가 가지고 있는 사진이나 그런걸 보고 조금.. 걱정이 되어서요..
그리고 기구? 그 진동기구 같은것도 가지고 있더라구요. 제가 그런걸 한번도 사용해 본적이 없어서.. 그런것도 걱정이 됩니다 ㅠㅠ
조언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