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속상해서 글을 씁니다
저는 시내버스 본기사 발령을 기다리고 있는 예비차 기(사)붕이 입니다.
근로계약서 쓰면서 사무실직원들이 6개월정도만 고생하면 본기사를 올려 준다고 했어요. 본기사와 월급차이 120정도 납니다.
야간 당직일이 주 업무입니다. 오후 5시 출근 아침 7:40퇴근이고, 막차들어온시간부터 차량점검, 첫차 나갈때 비상대기(?)를 해야해서 잠자는시간이 4시간 미만일때가 많습니다. 입사한지 벌써 9개월 차인데 정비실 부장은 ( 주업무 특성상 정비부 소속) 지 밥그릇 챙기기 바쁘고, 정비사들은 파벌 나뉘어서 싸우기만하고 있습니다. 6개월이 넘어갈때도 지금도 저에 대한 관심은 하나도 없네요. 저를 인사채용한 사무실직원도 6개월 얘기를 입사하기전에 말해줘서 기대하고 있었는데, 그 사람한테 말을해도 오히려 경력없고 갈데 없어서 받아줬더니 끈기 부족하다고 하더군요.
다음주 중에 부장 면담 요청하려고 하는데요 혹시나 근로계약서상 1년뒤 본기사가 된다고 명시되어있는데, 그걸 걸고 넘어지면 근로계약서상 근로시간이 지켜지지 않은걸로 따지려고 합니다. 하...그래도 마음이 복잡하네요. 수면시간이 줄어들어 이명생기고, 코피나고 컨디션 조절이 아에 안됩니다... 위로좀 해주세요 ㅠ
근로계약서 쓰면서 사무실직원들이 6개월정도만 고생하면 본기사를 올려 준다고 했어요. 본기사와 월급차이 120정도 납니다.
야간 당직일이 주 업무입니다. 오후 5시 출근 아침 7:40퇴근이고, 막차들어온시간부터 차량점검, 첫차 나갈때 비상대기(?)를 해야해서 잠자는시간이 4시간 미만일때가 많습니다. 입사한지 벌써 9개월 차인데 정비실 부장은 ( 주업무 특성상 정비부 소속) 지 밥그릇 챙기기 바쁘고, 정비사들은 파벌 나뉘어서 싸우기만하고 있습니다. 6개월이 넘어갈때도 지금도 저에 대한 관심은 하나도 없네요. 저를 인사채용한 사무실직원도 6개월 얘기를 입사하기전에 말해줘서 기대하고 있었는데, 그 사람한테 말을해도 오히려 경력없고 갈데 없어서 받아줬더니 끈기 부족하다고 하더군요.
다음주 중에 부장 면담 요청하려고 하는데요 혹시나 근로계약서상 1년뒤 본기사가 된다고 명시되어있는데, 그걸 걸고 넘어지면 근로계약서상 근로시간이 지켜지지 않은걸로 따지려고 합니다. 하...그래도 마음이 복잡하네요. 수면시간이 줄어들어 이명생기고, 코피나고 컨디션 조절이 아에 안됩니다... 위로좀 해주세요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