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티속 소중이 위치고민
언제부터인지 모르지만 (아마 포경수술이후로 생각됨) 저는 팬티속 소중이 위치를 항상 세워두는 버릇이있습니다. 그러니깐 ㅗ < (욕 아닙니다 이런식으로 11-1시 방향으로 위로) 이게 시간이 지나고 지금도 문득 이렇게 하고있는겁니다.
뭐 버릇이야 남을수 있다지만 문제는 밖에 걷거나 뛰거나 할때 저 소중이가
보통 밑으로 쳐지는데 뭔가 불안하고 답답하고 신경쓰이고 그럽니다 ㅜㅜ
그래서 저도 모르게 주머니로 손이간다거나 한번씩 그러는데요
여러분들은 소중이 위치 신경 안쓰시나요 ㅜㅜ? 밑으로 해놓으면 진짜 답답하고
신경이 너무 쓰여서 미칠거같아서요 ㅜㅜ 그렇다고 밖에서 제거를 만져서 올릴수도 없으니 미치겠네요 .. 갑자기 이런생각이들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소중이의 위치가 어떤지요?
뭐 버릇이야 남을수 있다지만 문제는 밖에 걷거나 뛰거나 할때 저 소중이가
보통 밑으로 쳐지는데 뭔가 불안하고 답답하고 신경쓰이고 그럽니다 ㅜㅜ
그래서 저도 모르게 주머니로 손이간다거나 한번씩 그러는데요
여러분들은 소중이 위치 신경 안쓰시나요 ㅜㅜ? 밑으로 해놓으면 진짜 답답하고
신경이 너무 쓰여서 미칠거같아서요 ㅜㅜ 그렇다고 밖에서 제거를 만져서 올릴수도 없으니 미치겠네요 .. 갑자기 이런생각이들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소중이의 위치가 어떤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