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의 싸움....
안녕하세요 새벽에 잠이 안와서 몇자 적어보겠습니다.
저는 올해 27살이 되구요..
2명의 누나들과 엄마와 같이 살고 있습니다
예전부터 누나들끼리 싸우면 엄마가 중립입장이 아닌 조금은 작은누나편을 듭니다.
그때문에 항상 큰누나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2틀전 누나들은 말싸움을 하게 되었고 엄마가 끼어들어 또다시 작은누나편을 살짝 들어줬습니다.
그때문에 큰누나가 스트레스가 극에다라 엄마에게 입에담을수도 없는 막말을하고 작은누나와의 싸움도 커졌습니다.
아니 일방적으로 큰누나가 더 폭발했다고 표현하는게 맞겠네요.
(살면서 큰누나의 그런모습을 처음봐서 너무 무서우면서도 놀랐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큰누나가 작은누나와 엄마를 모든sns에서 차단하고 행동도 연을 끊을것처럼 행동하네요...또다시 막말하고
사실 우리가족은 많이싸웠었지만 이렇게까지 심하게 싸운건 처음이고 정말루 큰누나가 마음을 돌아서 버린것같아서 걱정이고 막말을 들은 엄마도 정말 큰 상처를 받아서 서로 화해할 생각도 없는것 같아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저는 올해 27살이 되구요..
2명의 누나들과 엄마와 같이 살고 있습니다
예전부터 누나들끼리 싸우면 엄마가 중립입장이 아닌 조금은 작은누나편을 듭니다.
그때문에 항상 큰누나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2틀전 누나들은 말싸움을 하게 되었고 엄마가 끼어들어 또다시 작은누나편을 살짝 들어줬습니다.
그때문에 큰누나가 스트레스가 극에다라 엄마에게 입에담을수도 없는 막말을하고 작은누나와의 싸움도 커졌습니다.
아니 일방적으로 큰누나가 더 폭발했다고 표현하는게 맞겠네요.
(살면서 큰누나의 그런모습을 처음봐서 너무 무서우면서도 놀랐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큰누나가 작은누나와 엄마를 모든sns에서 차단하고 행동도 연을 끊을것처럼 행동하네요...또다시 막말하고
사실 우리가족은 많이싸웠었지만 이렇게까지 심하게 싸운건 처음이고 정말루 큰누나가 마음을 돌아서 버린것같아서 걱정이고 막말을 들은 엄마도 정말 큰 상처를 받아서 서로 화해할 생각도 없는것 같아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