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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 얘기 나오니 버디버디 시절이 조건의 천국이었지요... 진짜 그때는 깔끔했어요. 뽀샵기술도 그리 좋지않았구요. 착한애들 만나면 15만에 2번 정도, 어떨때는 사진보구 너무 이뻐서 20부르길래 가봤더니 왜 늙은 여자가 나와서 안하고 돌아오던 시절도 있었는데... 깔끔하게 입고 매너좋게 봉투에 돈 담아서 주면서 매너좋게 대해주면 주렁주렁 엮이기도 했는데... 요즘은 많이 조심해야되는군요... 버디버디가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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