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홀 구입 후기!!
처음으로 오나홀을 구입해 봤습니다.
자괴감이 정말 많이 들 것 같아서 저는 절대 안 살줄 알았는데
3만원짜리를 7천원에 파는 것을 보고 그냥 지나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구입하고나니 러브젤, 콘돔을 같이 써야한다는 사실을 너무 늦게 깨달았군요...
꼭 필요하진 않다고하지만 러브젤은 필수인 것 같네요... 흑흑..
전에도 인터넷 성인방송에 지른 것을 후회하는 글을 남겼었는데
요즘 흑우인생을 사는 것 같습니다....음머어어....
생각보다 훨씬 말랑말랑 한 첫 인상이었고, 입구가 작다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쭉쭉 늘어났습니다.
손으로 할 때보다 훨씬 자극이 쎄서 금방 사정하게되고, 손이 더러워지지 않는 점(?)이 좋네요.
혹시나 구입하실 분이 계시면 참고하시면 어떨까 합니다!!
좋은 팁 있으면 알려주시면 더 감사드립니다!!
자괴감이 정말 많이 들 것 같아서 저는 절대 안 살줄 알았는데
3만원짜리를 7천원에 파는 것을 보고 그냥 지나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구입하고나니 러브젤, 콘돔을 같이 써야한다는 사실을 너무 늦게 깨달았군요...
꼭 필요하진 않다고하지만 러브젤은 필수인 것 같네요... 흑흑..
전에도 인터넷 성인방송에 지른 것을 후회하는 글을 남겼었는데
요즘 흑우인생을 사는 것 같습니다....음머어어....
생각보다 훨씬 말랑말랑 한 첫 인상이었고, 입구가 작다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쭉쭉 늘어났습니다.
손으로 할 때보다 훨씬 자극이 쎄서 금방 사정하게되고, 손이 더러워지지 않는 점(?)이 좋네요.
혹시나 구입하실 분이 계시면 참고하시면 어떨까 합니다!!
좋은 팁 있으면 알려주시면 더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