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란물선언문
수능끝나고 매일같이 여기에 와서 1,2시간씩 야동을 찾아보고 딸딸이를 쳤습니다. 그렇게 많은 황금같은 시간을 야동보는데에 쏟아붇는 제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져 이제부터 독서도 하고 공부도 하고 하루를 좀 생산적으로 살아보려고 합니다. 그동안 꼴리는 야동들을 많이 제공한 고마운 운영진들과 포럼에 재밌는 썰들과 흐믓한 사진들을 제공해주신 아씨닷컴 친구들,마지막으로 즐거운 딸잡이 생활을 도와준 사카미치 미루, 후카다 에이미, 야마기시 아이카에게 작별인사를 하겠습니다. 안녕히계세요.
Ps. 가끔 못 참겠으면 들어올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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