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27 구나민 잡담고민 13 1690 2 2020.03.02 02:08 주머니는 넉넉치 않고 고등학교때 여자친구가 많이 도와줘서 성욕 해결했었는데, 재수 끝나고 참다 참다 감당이 안되네요. 삶의 지혜를 알고 계신 형님분들게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제 진짜 영상 보단 실제 여자가 앞에 있다면 좋겠네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