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여동생의 고백... 고민입니다...
현재 16년째 알고 지내는 정말 친한 친구가 있습니다.
근데 이 친구의 여동생이 고백을 한 상황인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먼저 친구 동생이 좋거나 싫은 것이 아닌 그냥 친한 동생으로 느껴지고(물론 사귀게 된 후 좋아질 수도 있지만요)
만약 사귀게 된다면 그때 친구와의 관계가 어색해질 것 같아서요..
(나중에 헤어지면 더 어색.....)
게다가 바로 옆단지 살아서 약속 잡고 만나는 게 아니더라도 지나가다가 정말 많이 마주칩니다 ㅠㅠ
이런 상황에서 제가 거절한다면 이 역시 어색해지겠죠...
바로 대답해주긴 어려울 것 같다고 대답을 하고 내일 점심쯤에 만나서 얘기하기로 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ㅠㅠ 형님들께 여쭤봅니다 ㅠㅠ
그냥 오랫동안 같이 친하게 지내고 싶었는데 어떤 선택을 하게 되더라도 참 애매하네요
만약 게임이었다면 저장 안하고 그냥 꺼버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ㅠㅜ....
근데 이 친구의 여동생이 고백을 한 상황인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먼저 친구 동생이 좋거나 싫은 것이 아닌 그냥 친한 동생으로 느껴지고(물론 사귀게 된 후 좋아질 수도 있지만요)
만약 사귀게 된다면 그때 친구와의 관계가 어색해질 것 같아서요..
(나중에 헤어지면 더 어색.....)
게다가 바로 옆단지 살아서 약속 잡고 만나는 게 아니더라도 지나가다가 정말 많이 마주칩니다 ㅠㅠ
이런 상황에서 제가 거절한다면 이 역시 어색해지겠죠...
바로 대답해주긴 어려울 것 같다고 대답을 하고 내일 점심쯤에 만나서 얘기하기로 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ㅠㅠ 형님들께 여쭤봅니다 ㅠㅠ
그냥 오랫동안 같이 친하게 지내고 싶었는데 어떤 선택을 하게 되더라도 참 애매하네요
만약 게임이었다면 저장 안하고 그냥 꺼버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ㅠ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