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의 추억 3..
4번째 만난 친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일본을 떠나기전 어플로 매칭되었습니다.
그리고 한국돌아와서 라인으로 계속 이야기했습니다.
시간이 흘러 약 1달후 다시 일본에 가게되었습니다.
이 친구와는 제가 가는 첫날에 만나기로 했습니다.
퇴근 후에 자기가 제 숙소 근처로 온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숙소 근처 오뎅? 식당 갔습니다. 오뎅 국물같은거에 넣고 싶은것 시켜서 먹는 식당이었습니다.
그런식당은 처음인지라 그 친구가 먹고싶은것만 찍어달래서 알려주고 그 친구가 주문을 하였습니다.
계란, 무, 오뎅 등을 넣었던것 같네요. 그리고 맥주도 마셨네요. (일본은 보통 첫잔은 맥주 마시고 그 뒤로는 먹고 싶은것 먹는다네용.)
먹으면서 서로 궁금한것에 대해 많이 물어보고 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가는줄도 모르고 먹고 마시고 가게에서 나와보니 비가 오고 있었습니다.
그 친구는 우산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친구 우산을 같이 쓰고서 걸어갔습니다.
무언가 이 친구와는 진지하게 만나보고 싶은 마음이 들더군요.
그래서 지하철을 태워 보내려고 지하철로 가자고 하니 제가 우산이 없어서 숙소 앞에까지 데려다주고 가겠다고 하더군요.
거기서 서로 실랑이를 하다가 결국에는 제 숙소 앞에서 헤어졌습니다.
다음날 이 친구와 저녁에 다시 만났습니다.
백화점 식품 코너에 가서 튀김 종류의 안주를 사고 저의 숙소로 갔습니다... (그 전에 라인에서 대화할때 우리나라 과일소주를 좋아한다하여 3병과 우리나라 안주를 가지고 갔습니다. )
숙소에서 과일 소주를 같이 마셨습니다.
마시면서 여러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 그 때 당시 저는 이 친구와 1달간 라인을 하다보니 이 친구에게 관심이 생겨 일본어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공부하고 있는 책을 보여주니 엄청 웃더군요...
자기도 한국어를 공부를 하고 있다면서 어플을 보여주더군요..
그때 무언가 되게 사랑스럽더군요.
그렇게 서로 좋은 이야기도 하고 술도 마시며 시간이 흘렀습니다.
술도 마시고 해서 저도 모르게... 그 친구에게 다가갔습니다.
그러곤 자연스럽게 키스도 하고... 그 친구를 들어서 침대로 갔습니다..
이쁜 사랑을 하려고 하는데... 애무를 다 하고 나서 밑으로 갔더니.. 이 친구도 거긴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날이더군요.. 전 항상......
그래서 애무 실컷하고.. 저는 마지막에 그녀의 입으로... 받고... 그 날밤이 지났습니다...
그러고 아침에 침대를 보니.. 피로 물들어있더군요... 제가 좀 건드려서 그런지 샌것같더라구요...
그래서 급하게 세탁기에 넣고 빨래를 돌렸는데.. 안지워지더라구요.. 그래서 2틀간 햇빛에 베란다에 말렸습니다..
그래도 안지워져서 가는날 이불만 반대로 돌려놓고 나왔네요.. ㅠㅠ
셋째날에는 그 친구와 제 친구와 함께 3명이서 만났습니다.. 같이 스시 먹으러 갔습니다. 제 친구가 재밌는 친구라 빵빵 터쳐주고 아주 맛있게 먹고 재밌게 놀았습니다.
그러고는 그 친구를 보냈습니다.. 그 때 생각하면 정말 미안하네요.ㅠㅠ
같이 더 놀고 싶어했는데 친구와 밤에 가야할곳이 있어서...어쩔수 없이 보냈습니다. 친구는 첫날이었거든요....
그리고 이제 집에 돌아가야 하는날 점심에 다시 만났습니다..
셋이서 만나 밥을 먹고 제 친구는 저녁 늦은 비행기라 남고 저는 먼저 일어났습니다.
그녀가 저를 공항까지 데려다 주겠다고 하여 같이 지하철을 타고 공항으로 갔습니다..
지하철에서 서로 머리를 기대어 공항으로 갔습니다.
제 옆에 기대어 있는 이 친구를 한국으로 데려오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ㅠ
그렇게 시간이 흘러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도착하여 에스컬레이터 올라가는중에 저에게 뽀뽀를 해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뽀뽀를 가볍게 했습니다. 일본에서는 길거리에서 스킨십 하는게 엄청 드물어서 조금은 놀랬었습니다.
그리고 비행기가 떠날 시간이 다되어 공항에서 포옹을 하고 헤어졌습니다..
그 후로 계속 라인을 통해 채팅도 하고 전화도 하고 했습니다. 너무 재미있고 행복했습니다.
3주인가 시간이 흘렀을쯤에 그 친구가 갑자기 이건 못할일이라고 힘들다면서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그러곤 서로 연락을 안했습니다...
그리고 몇 달뒤 그 친구가 사는곳 근처에 지진이 크게 났습니다.
그래서 걱정되어 안부를 물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다시 대화를 하게 되었죠.. 그녀가 사실은 제가 엄청 보고 싶었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다시 연락을 하게되었습니다..
그 후 얘기는 다음편에....들려드리겠습니다..
일본을 떠나기전 어플로 매칭되었습니다.
그리고 한국돌아와서 라인으로 계속 이야기했습니다.
시간이 흘러 약 1달후 다시 일본에 가게되었습니다.
이 친구와는 제가 가는 첫날에 만나기로 했습니다.
퇴근 후에 자기가 제 숙소 근처로 온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숙소 근처 오뎅? 식당 갔습니다. 오뎅 국물같은거에 넣고 싶은것 시켜서 먹는 식당이었습니다.
그런식당은 처음인지라 그 친구가 먹고싶은것만 찍어달래서 알려주고 그 친구가 주문을 하였습니다.
계란, 무, 오뎅 등을 넣었던것 같네요. 그리고 맥주도 마셨네요. (일본은 보통 첫잔은 맥주 마시고 그 뒤로는 먹고 싶은것 먹는다네용.)
먹으면서 서로 궁금한것에 대해 많이 물어보고 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가는줄도 모르고 먹고 마시고 가게에서 나와보니 비가 오고 있었습니다.
그 친구는 우산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친구 우산을 같이 쓰고서 걸어갔습니다.
무언가 이 친구와는 진지하게 만나보고 싶은 마음이 들더군요.
그래서 지하철을 태워 보내려고 지하철로 가자고 하니 제가 우산이 없어서 숙소 앞에까지 데려다주고 가겠다고 하더군요.
거기서 서로 실랑이를 하다가 결국에는 제 숙소 앞에서 헤어졌습니다.
다음날 이 친구와 저녁에 다시 만났습니다.
백화점 식품 코너에 가서 튀김 종류의 안주를 사고 저의 숙소로 갔습니다... (그 전에 라인에서 대화할때 우리나라 과일소주를 좋아한다하여 3병과 우리나라 안주를 가지고 갔습니다. )
숙소에서 과일 소주를 같이 마셨습니다.
마시면서 여러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 그 때 당시 저는 이 친구와 1달간 라인을 하다보니 이 친구에게 관심이 생겨 일본어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공부하고 있는 책을 보여주니 엄청 웃더군요...
자기도 한국어를 공부를 하고 있다면서 어플을 보여주더군요..
그때 무언가 되게 사랑스럽더군요.
그렇게 서로 좋은 이야기도 하고 술도 마시며 시간이 흘렀습니다.
술도 마시고 해서 저도 모르게... 그 친구에게 다가갔습니다.
그러곤 자연스럽게 키스도 하고... 그 친구를 들어서 침대로 갔습니다..
이쁜 사랑을 하려고 하는데... 애무를 다 하고 나서 밑으로 갔더니.. 이 친구도 거긴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날이더군요.. 전 항상......
그래서 애무 실컷하고.. 저는 마지막에 그녀의 입으로... 받고... 그 날밤이 지났습니다...
그러고 아침에 침대를 보니.. 피로 물들어있더군요... 제가 좀 건드려서 그런지 샌것같더라구요...
그래서 급하게 세탁기에 넣고 빨래를 돌렸는데.. 안지워지더라구요.. 그래서 2틀간 햇빛에 베란다에 말렸습니다..
그래도 안지워져서 가는날 이불만 반대로 돌려놓고 나왔네요.. ㅠㅠ
셋째날에는 그 친구와 제 친구와 함께 3명이서 만났습니다.. 같이 스시 먹으러 갔습니다. 제 친구가 재밌는 친구라 빵빵 터쳐주고 아주 맛있게 먹고 재밌게 놀았습니다.
그러고는 그 친구를 보냈습니다.. 그 때 생각하면 정말 미안하네요.ㅠㅠ
같이 더 놀고 싶어했는데 친구와 밤에 가야할곳이 있어서...어쩔수 없이 보냈습니다. 친구는 첫날이었거든요....
그리고 이제 집에 돌아가야 하는날 점심에 다시 만났습니다..
셋이서 만나 밥을 먹고 제 친구는 저녁 늦은 비행기라 남고 저는 먼저 일어났습니다.
그녀가 저를 공항까지 데려다 주겠다고 하여 같이 지하철을 타고 공항으로 갔습니다..
지하철에서 서로 머리를 기대어 공항으로 갔습니다.
제 옆에 기대어 있는 이 친구를 한국으로 데려오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ㅠ
그렇게 시간이 흘러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도착하여 에스컬레이터 올라가는중에 저에게 뽀뽀를 해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뽀뽀를 가볍게 했습니다. 일본에서는 길거리에서 스킨십 하는게 엄청 드물어서 조금은 놀랬었습니다.
그리고 비행기가 떠날 시간이 다되어 공항에서 포옹을 하고 헤어졌습니다..
그 후로 계속 라인을 통해 채팅도 하고 전화도 하고 했습니다. 너무 재미있고 행복했습니다.
3주인가 시간이 흘렀을쯤에 그 친구가 갑자기 이건 못할일이라고 힘들다면서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그러곤 서로 연락을 안했습니다...
그리고 몇 달뒤 그 친구가 사는곳 근처에 지진이 크게 났습니다.
그래서 걱정되어 안부를 물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다시 대화를 하게 되었죠.. 그녀가 사실은 제가 엄청 보고 싶었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다시 연락을 하게되었습니다..
그 후 얘기는 다음편에....들려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