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전 고민글(제 고민 아님) 마지막
소라에서 캡쳐해두었던 고민글 마지막입니다
1. 작년에 종강파티할때
학교 근처에서 크게 노느라 여교수님도 불러서 술마시고 놀았었습니다 그런데 여교수님이 술을 많이 드시는탓에 과대인 제가 모텔로 모시고 갔었는데요.. 여교수님이 돌싱인걸 아는터라 저도모르게 관계를 맺어버렸습니다
물론 여교수님도 처음엔 이러지 말라고 하더니 나중에는 흥분해서 물도 엄청 많이나올정도였구요 거기서 끝냈어야했는데 그날이후로 학교에 나갈일이 없자 제 번호로 자꾸 밥을 먹자는겁니다... 저는 올해 졸업반이여서 솔직히 나쁠것도 없고..이런생각도 했는데 방학때 주3-4일정도는 여교수님자택이네 제 집에서 관계도 많이 맺고 밥도 많이 먹었거든요(주로 밥핑계였죠) 술도 같이 많이 먹고..후
조금있으면 개강인데.. 관계좀 어떻게 끊어보고싶은데 어떡할까요 후 제가 철이 좀 늦게들어서 4학년인데 나이가 살짝 많은편이거든요. 그래도 여교수님이랑은 거의 20살차이인데..그래도 돌싱이라 몸매관리도 하시고 월급이 많으신편이라 피부관리도 잘받으셔서 괜찮은 미시이신편이긴한데 정말 부담되고 들키면 안되서 정말 무섭습니다...도움좀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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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유부녀 선배에 대한 고민
27살이고 회사 유부녀 선배는 31살인데요 결혼한지는 1년 가까이 되었구요
사수여서 정말 잘 챙겨주고 친한 사이입니다 그 선배랑 한달 전쯤에 퇴근하고 저녁먹으면서 소주 한잔 하다가 친구가 근처에 있다고 전화가 와서 같이 조인했습니다. 선배가 이쁘고 색기있는 타입이라 제 친구도 엄청 좋아하는게 티가 나더라구여
그러다 3차까지 가게 되고 세명 다 엄청 취했습니다. 이자카야엿는데 화장실 갔다오는 사이에 둘이 키스하고 있고. 암튼 그러다가 친구가 선배 오늘 먹을 수 있을 거 같다고 모텔 데려가자고 하더라구여 결국엔 모텔가게 되서 쓰리섬하게 됐고.. 선배도 술취해서 그런지 엄청 적극적이었고.. 진짜 이것저것 다 했네요. 평소에 해보고 싶던거..
그 이후로는 선배랑은 어색한 사이가 됐습니다. 얘기도 잘 안하게 되었고.. 그러다 친구랑 저번 주에 술먹다가 알게 되었는데 그 둘은 계속 만나고 있었더군요
일주일에 2번이상씩 만나서 따먹고 있다고 자랑하대여. 먼저 선배한테서 연락왔었다고.. 선배네 남편은 3교대 근무라 저녁에도 잘 없고 외로워하는 건 알고 있었는데..
아무튼 따먹으면서 몰래 사진이나 동영상도 찍고 있다고 보여주고..걸레년이라는둥 노예년이라는둥 하는데 열받더군요 왜 나한테는 어색하게 굴면서 내 친구한테는 이러나 싶기도 하고.. 쎄게 나가서 나도 따먹어볼까 생각도 들고... 이래도 해도 되나 싶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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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영종도 근무자의 고민
형들 안녕...^^ 좋은 주말 보내고 있지? 고민좀 써볼라고해~
영종도란데 와서 공항에서 일하고 있어. 근처 사무실에서 섹파 하나 만들었는데...난 섹파라 생각하는데 얘는 스스로 세컨드 라고 생각하고 있어.
거두절미하고 난 아랫동네 광역시에서 올라와서 첨에 달방살다가 집에서 불쌍한지 아파트를 하나 해줬어 여자친구도 지방살아서 집구한 후로는 일주일에 3~4일씩은 있어. 여자친구 집에 내려가면 섹파 데려와서 놀구.... 한침대에서 두여자랑 번갈아 가면서 하니깐 기분 묘하드라.
근데 헌신보다는 새신이 좋다구 섹파도 같이 지내고 싶어서 여자친구한테 구라를 쳤어
외삼촌 딸인데 집이 풍비박살나서 지낼곳이 없어서 당분간 울집에서 지내도 되냐고 물어봤어. 여자친구는 고민을 좀 하더니 OK했어. 방이 3개라 방하나 내어주구 셋이서 사는 동거아닌 동거가 시작되었지.
지금 이렇게 산지 한달 조금 넘었어. 솔직히 지금 생활은 즐거워.
친척동생이라 속이구 나 일하는곳 근처에 취직시켰다고 하고 출퇴근 같이하구 출퇴근길에 눈맞으면 간단하게도 하고... 집에와선 애인한테 봉사하고.... 머 셋이 있으면 밥도 해먹구 술도 먹구... 애인 집에 내려가면 안방에서 세컨드랑 하구.....ㅋ 머 재밌기는 한데 그렇다고 애인이랑 헤어질 생각은 없어
나 사업망하구 사람구실 못할때 한일년 물질적으루 심적으루 많이 도와줬거든....
섹파는 나랑 띠동갑이야 21살이고 올해 처음 사회생활 하는건데... 본바탕이 까지거나 막주거나 놀던애는 아니야
그냥 날 너무 좋아해서 머 같이 살게된건데.... 나 없어도 둘이서 잘 놀아. 레즈같은건 아니구 언니동생으루 서로 잘 지내구 있어. 이것두 복이라면 복일까?
근데 시간이 좀 지나면 후회할꺼 같아. 여친이랑 결혼하게되면 외삼촌 딸 없는것두 알게될텐데....ㅋ 어떻하면 좋지? 조만간에 이생활 정리는 하고 싶어..
형들 좋은 생각좀 말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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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3썸 고민
나 몇년전 고딩때 술집 알바를 햇음. 일도 그리 바쁘지 않아서 친한친구 꼬득여서 같이 일함. 거기서 같이 알바하던 동갑인 여자애가 잇엇음. 우리3명은 친하게 지냇고 군대도 면회오고 그냥 친구사이로 모두 잘 지냇음. 몇년이 지나고 지금 20대 중후반 나이임. 술자리 갖으면 온갓 섹드립넘쳐남. 동갑인 여자얘도 남자로 느껴질 정도로 친해진 우리엿음.
그런데 문제가 생겻음. 우리셋은 간만에 술자리에서 여자애가 남친한테 차이고 질질 짜고 날리엿음. 우리는 뭐 항상 니가 그럼그렇치 하고 위로 아닌 위로를 해줌. 그 친구 술 만땅 취함. 집가기 싫타고 징징댐. 모텔에서 재우기로 함. 3명이서 모텔 들어갔음. 셋이서 침대 누어서 맥주빨면서 영화보다가 남자얘친구 먼저 잠듬. 그다음 나 골아 떨어짐.
문제는 여기임. 그냥 잘려고 햇는데 기분이 이상함. 아랫쪽에 뭔가 야릇한 느낌이 듬. 눈떳음. 여자친구얘가 내꺼를 만지고 잇엇음. 어 뭐지?하고 정신차리고 너 뭐해! 라고 하니까 깜짝 놀라는거임. 옆에 남자얘친구도 잠에서깸. 상황이 이상해짐. 우리는 서로 합의하에 야동에서만 보던 3p 플레이를함. 정말 상상도 못햇던일인데 정말 몇년지기 친구끼리 2:1섹을 하게됨.
그후로 우리는 저번 주말에도 술약속잡고 또 그짓을함. 이러면 안돼는데 하면서도 가슴한견이 불안함. 요년이 농담으로 한말이라지만 너네 여친생기면 나랑 잇엇던일 말해버린다! 이딴소리하는거임. 이번주말은 다들 바빠서 못만낫지만 다음주말에 또 3명이서 만나기로 햇음. 계속 이관계 유지해야 돼나 정말 진지하게 생각함
님들 조언좀 구하고 싶어서 몇자 적어봄
ps.참고로 나랑 친구는 콘돔을 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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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나이트에 중독 골뱅이 와이프를 어떻게 해야 할런지
물고기세상 작성일 2011.07.23 (13:37:38) 추천 19 조회 19039
저는 40대 중반이고 와이프는 30대 초반으로 13살 차이납니다. 와이프는 제가 전에 운영하던 회사의 경리부 직원이었는데, 회식을 하면 끝까지 남아 술 엄청 먹고 필름이 노상 끊겼습니다. 저는 체질상 술을 못먹고요. 뭐 그래서 필름 끊긴 여직원 집에 데려다 주다가 어찌어찌하여 결혼까지 하게 됐습니다.
결혼 후 회사는 자금 사정으로 문 닫았고요, 한 몇 년 채무 때문에 어려움 겪다가 지금 자존심 죽이고 아는 대학 후배 벤처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와이프랑 친한 이혼한 날라리풍 미용실 언니가 있는데 제가 회사 부도로 몇 달 집을 비운 사이 와이프에게 돈도 빌려 주고, 나이트도 데려갔다더군요.
제가 채무 문제 일부 해결하고 몇달 만에 집에 들어 오니 처음에는 한달에 한 두번 그 언니랑 나이트 갔다가 새벽 2시 30분 전후로 필름이 거의 끊겨 집에 들어 오데요. 와이프 마음 고생한 것도 있고 해서 그 언니랑 나이트 간다고 하면 다녀 오라 했습니다. 그러더니 몇 달 지나서는 일주일이면 와이프가 나이트를 한 두차례 가고 귀가 시간도 새벽 4~5시가 되서 완전히 필름이 끊겨서 들어 오데요.
작년 겨울에는 새벽 5시 40분 쯤에 완전히 필름 끊겨 들어왔는데 팬티랑 브레지어는 외투 주머니 속에 들어 있고 나갈 때 신고간 스타킹은 아에 없더라구요.
너무 화가나서 자고 잇는 와이프 보지를 봤더니 여러 명하고 했는지 십두덩이 엄청 빨갛게 부었고, 정액이 무지 흘러 나오데요. 열받아서 흔들어 깨웠더니 인사불성이라 정신 못차리데요. 그런데 희한한 것이 걸레된 와이프 보지를 보니까 제 자지가 서더라고요. 회사 부도 직전부터 스트레스로 발기부전이 되어 약을 먹어도 자지가 안섰거든요. 정말 거의 2년만에 다른 남자 정액으로 범벅된 와이프 보지에 사정을 했네요.
다음날 아침에 일어 났더니 벌써 일어나 씻고 아무 일 없다는 듯 밥을 차려 주데요. 팬티랑 브라자는 왜 벗고 들어왔냐니까 나이트 갔다가 2차로 노래방 갔는데 새로 산 브레지어랑 팬티가 너무 답답해 벗었다고 그러데요. 그러면서 자길 못 믿냐고 더 큰소리를 치더라고요.
요즘은 와이프가 1주일에 두번 나이트 가고요 새벽 4시쯤 술에 떡이 되어 들어옵니다. 보지는 어김없이 다른 남자 정액으로 넘치고요 그걸 보면 제 자지가 불뚝 일어서서 삽입 사정을 합니다. 나이트 가면 술은 공짜로 먹고 평일 10시 이전에 가면 1만원을 준다네요.
어제 회사 접대 일로 싹아지 없는 대학 후배 사장이랑 거래처 사장이랑 선릉 아는 룸에서 술마시다가 2차를 갔는데 여자애가 빨고 ㅈㄹ을 해도 자지가 안서되요. 그냥 모텔에서 나와서 택시 타고 집에 오니 새벽 3신데 아직 와이프 가 안왔네요. 제 고민은 다른 것이 아니라 와이프가 나이트 골뱅이 되는 것은 싫은 데 그러면 발기부전으로 자지가 안서고 돌림빵 당한 와이프 보지를 보면 자지가 선다는 겁니다.
아마 이 이야기 일고 욕하시는 분들 많은데 정말 당사자는 죽을 지경입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고언 부탁드립니다.
요즘 병원에 다니고 있는데 제 성기능이 정상으로 돌아오면 와이프 나이트 중독을 끊게할 수 있을까요? 미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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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와이프 고민
크리네 작성일 2012.09.15 (03:09:23) 추천 5 조회 841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제 와이프 처녀시절 남자경험 많은거 알았고 그런거 별 문제 없이 연애도 하고 결혼도 했습니다. 와이프의 남자경험이 많다..라는 게 어느 정도냐 하면 저와 연애하기 전에 섹스를 한 남자가 50여명이 넘습니다. 그중에 절반 정도는 유부남 이었고요, 또 10명은 원나잇 정도의 관계였고 얼마나 솔직한지...제가 다 이해할테니 말해보라 했더니...술한잔 하면서 줄줄줄 이야기 해주더군요 물론...결혼 전에...
첫경험은...대학 1년때 남친과의 경험이고...두번째 남자가 남친이 군대간 사이에 학과 교수와의 섹스가 두번째 남자라 하더군요 물론 그 교수의 나이가 거의 아버지뻘 되는 남자였죠. 그 이후로 와이프는 남자에 대한 어떤 경계심이 많이 사라지면서 섹스도 상황만 된다면 즐기는 편으로 변해갔다 하더군요. 남친이 제대한 이후에도 그 교수와의 관계는 계속이어졌고 졸업을 앞두고는 교수 추천으로 저희 회사에 입사를 하게 된거죠... 물론 교수와 대표이사님과의 관계는 친한 친구사이 였고...
그러다 보니 교수와의 관계를 정리하기가 쉽지 않았다 라고 하더군요..그래서 졸업하고 2년간 회사를 다니면서도 교수와의 섹스는 계속해서 이어졌다고 합니다. 그러다 와이프가 교수에게 쓴 편지가 교수 와이프에게 발각되어 관계가 멀어졌고 자연히 연락이 끊어졌다 합니다.
그러고 나서 세번째 남자가 바로 회사의 대표이사였죠. 교수와의 친구...그걸로 자주 불러 회식도 하고 술도 사주고 하다보니 자연스레 호텔에 가게 되었고 거기서 술에 취해 자연스럽게 호텔방으로 옮겨가고...들어가니 당연히 섹스가 되고...
그렇게 와이프는 26살에 대표이사의 물받이가 되어 수년간 뒷방 마누라...라는 소리를 들으며 회사를 다녔습니다. 소문이 안날래야 안날수가 없었죠...대표이사 차를 타고 퇴근하는 것도 여러번 틀키고...어떨때는 같이 출근하기도 했으니깐요
자기네 들은 오히려 자연스럽게 한다는 것이 소문만 더 무성하게 나게되고...결국 대표이사는 홍보실에 있던 와이프를 내보내고 대신 외주를 하고 있던 거래처 회사에 자리를 마련해서 넣어 주었죠...
그때부터 와이프의 남자관계가 불이 붙기 시작한거죠...그때 와이프의 나이가 28살...물론 교수와 대표이사 말고도 틈틈히 다른 남자를 만나기도 했다고 하더군요 자리를 옮기기 까지 남자 6명과 섹스를 하게 되었답니다.
그중 한명은 원나잇...유부남. 그 이후로 그 유부남과는 십여번 만났고 만날때 마다 섹스를 한건 당연한거였죠. 늙은 남자들과의 원할하지 않은 섹스에서 젊고 노련한 남자를 만났으니 얼마나 좋았겠습니까.
와이프는 불륜관계에 너무 익숙해져 있었고 보통의 관계들이 아니었으니 그 이후로는 어지간한 매력좀..있는 남자들이 들이대면 대부분 몸을 허락하고 질펀하게 섹스를 하게되었습니다. 흔히말하는 졸라 쉬운년...걸레 같으년이 된거죠. 남자들이라는게 ..걸레라고 욕하면서도 혹시나 나도 줄려나 하고 찝쩍대는거...결혼은 못하겠고..물받이로는 좋다...라는게 와이프에 대한 남자들의 생각이었습니다...저도 그랬으니깐요.
와이프는 회사를 옮기고 일주일도 안되서 그 회사의 사장과 섹스를 합니다. 막말로 와이프 입장에서는 사장과 섹스를 안할 이유가 없었던 거죠... 이미 그 사장도 와이프가 왜 자기네 회사에 들어왔는지 알고 있었고...그러니 자기도 호기심에 찔러봤는데 올타구나 하고 걸려드니...사장 입장에서야 와이프를 안따먹을 이유가 없었던 거죠. 게다가...가슴크고 다리가 이뻐서 몸매가 매우 좋은 편이거든요...얼굴은 귀엽고 평범한 스타일이지만 몸매에서 풍기는 분위기는 매우 섹시합니다.
딱 아저씨들이 좋아하게 생긴 스타일이죠.
그 이후 오이프는 사장외에 회사동료 직원...거래처 남자직원등 자기에게 호감을 표시하고 술한잔 하자고 하는걸 거절하지 않으면서 남자들과 섹스를 하게 되었다 하더군요.
상황만 만들어지면 원나잇도 하고...회사의 다른 여직원...저도 알고 있는 여자입니다...과 나이트 갔다가 만남 남자들과 3:2 섹스도 경험하게 됩니다.
와이프가 놀자놀자 하니...얼떨결에 같이 놀았던 그 여직원은 3:2섹스의 충격에 일주일간 회사를 안나오고 그러다 다시 출근 해서는 와이프와는 인사도 안하며 지내다가 결국 회사를 퇴사했다 하더군요
와이프는 그 세명의 남자중 두명과 계속해서 만남을 이어갔고... 자주 그들과 2:1 섹스를 했다 합니다. 와이프는 그들 때문에 여자로서 완전히 섹스에 눈을 뜨게 되었다 하더군요.
너무 길어지니..내일 다시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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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조카 고민
저랑 나이 차이가 좀 나는 외사촌 언니한테 재작년에 대학들어간 아들이 한명 있어요. 그러니까 제게는 조카예요. 그 외사촌 언니 집이랑 저희 집이 좀 친하게 지내왔어요. 특히 미국에서 포닥하고 있던 제 신랑을 제게 첨 소개시켜준게 바로 그 외사촌 언니의 엄마인 저희 큰이모예요.
그런데, 그 조카랑 어쩌다가 부적절한 사이가 되었어요. 그렇다고 그 조카랑은 평소 왕래가 많았던 건 아니에요. 집안끼리 일이 있거나 만나도 걔는 학생이고... 수험생이라고 거의 안 나타났거든요.
그런데, 걔가 작년 말부터 휴학하고, 유학 준비를 한다고 하면서 저희 집에 몇번 들락거렸어요. 신랑한테 도움 좀 받는다고요. 그러다가 지난 1월 초에 저랑 오랜 시간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어요. 그날 밤새도록 울 신랑과 원서 작업하고, 덩달아 저도 옆에서 뜬 눈으로 밤새고 아침에 신랑 출근한 뒤에 둘이 이런 저런 이야길 나누다가 맥주까지 마시게 되었는데 어쩌다가 좀 많이 마시게 되었어요. 제가 그렇게 많이 마시질 못해서 보통 맥주 1캔 이상은 안 마시는데 그날 이야기하다보니 2캔 좀 더 마시게 되었네요. ㅠㅠ
그러다가 둘이 잠들어 버렸어요. 전날 밤샌 데다가 맥주까지 들어가니 잘 기억이 안나요. 정확히 잠자게 된 건 기억이 흐릿하고 그냥 대충 제가 먼저 침대에 그대로 누웠던 건만 기억해요. 그때 걔도 제 옆에 누웠던 거 같고.
약 2시간 정도 잔 거 같아요. 그러면서 꿈 속에서 누군가랑 섹스를 하는 꿈을 꾼 거 같아요. 그런데 그게 좀 이상한 거예요. 현실과 꿈이 오락가락. 그러면서 조금씩 정신이 드는데 완전히 정신차리고, 이게 꿈이 아니라는 걸 알았을 땐 이미 제 티셔츠랑 브라는 위로 젖혀져 있고, 아래 츄리닝이랑 팬티는 완전히 벗겨진 상태로... 조카가 막 삽입해 들어오기 직전이었어요.
막 삽입해 들어오는데 전 남편인 줄 알았어요. 하지만 눈을 떠보니까 조카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그때까지 너무 흥분했던 상태라... 아니 그보다는 정신 줄을 완전히 놓은 상태라 저도 모르게 그냥 모든 걸 체념해버리고 받아들였어요.
그러면서 정말이지 서로 말 한마디도 안 하고 한 시간 이상 뒹굴었어요. 걔는 3번이나 사정했고요. 왜 그랬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걔가 내 몸을 휘두르는대로 마구 흐느적거린 거 같아요. 낯설다는게... 굉장히 흥분되고.
이후 어쩌다보니 5번 정도 더 만나게 되었어요. 만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계속 보게 되는데..... 답답하네요. 이러면 안된다는 거 알지만, 정말 제 감정을 모르겠어요.
미안한 감정 때문에 오히려 신랑이랑 더 잘해주긴 하는데 말이죠 ㅠㅠ
걔가 이제는 애무나 전희 같은 것도 없이... 저를 보자마자 바로 팬티내리고 삽입하기까지 해요. 저도 그런 걔한테 거부감은 살짝 표시하긴 하지만, 적극적인 건 아니에요. 최소한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한 그냥 제스처라고나 할까요? 그렇다고 해서 걔가 저한테 막 함부로 대하는 건 아니에요. 평소에는 정말 깍듯이 예의는 갖춰요. 하지만 걔도 뭔가 불안한 느낌이랄까? 그런게 느껴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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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제부 고민
제부하고는 나이가 같아요. 우연히 가족 술자리에서 술먹고 취한 상태에서 제부랑 잠자리를 하게 되었어요. 랑이 빼고 처음 다른 사람과 관계를 가진 것이어서 좋았고 그 다음 몇번 관계를 가졌어요. 그 이후 동생네하고 술자리를 자주 가지게 되었고 술먹고 동생들 랑이 피해서 화장실에서 뒤로도 하고 모텔도 몇번가고 했어요.
그런데 가족 모임이나 아무도 없을때 자꾸 손이 가슴, 그리고 아래를 주무르고 그래요. 누가 볼까 무섭고 이제 제부하고 그만 정리를 해야 할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자꾸 전화도 해서 보고 싶다고 하고 보지도 빨고 싶다고 낮에 만나자고 했사코 정말 섹스에 너무 집착하는거 같아서 이러다가 가정 파탄나게 생겼어요. 남편하고의 관계도 그리 나쁘지는 않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가야하는지 자꾸 끌려 다닐수 밖에 없어서...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이 커요
1. 작년에 종강파티할때
학교 근처에서 크게 노느라 여교수님도 불러서 술마시고 놀았었습니다 그런데 여교수님이 술을 많이 드시는탓에 과대인 제가 모텔로 모시고 갔었는데요.. 여교수님이 돌싱인걸 아는터라 저도모르게 관계를 맺어버렸습니다
물론 여교수님도 처음엔 이러지 말라고 하더니 나중에는 흥분해서 물도 엄청 많이나올정도였구요 거기서 끝냈어야했는데 그날이후로 학교에 나갈일이 없자 제 번호로 자꾸 밥을 먹자는겁니다... 저는 올해 졸업반이여서 솔직히 나쁠것도 없고..이런생각도 했는데 방학때 주3-4일정도는 여교수님자택이네 제 집에서 관계도 많이 맺고 밥도 많이 먹었거든요(주로 밥핑계였죠) 술도 같이 많이 먹고..후
조금있으면 개강인데.. 관계좀 어떻게 끊어보고싶은데 어떡할까요 후 제가 철이 좀 늦게들어서 4학년인데 나이가 살짝 많은편이거든요. 그래도 여교수님이랑은 거의 20살차이인데..그래도 돌싱이라 몸매관리도 하시고 월급이 많으신편이라 피부관리도 잘받으셔서 괜찮은 미시이신편이긴한데 정말 부담되고 들키면 안되서 정말 무섭습니다...도움좀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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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유부녀 선배에 대한 고민
27살이고 회사 유부녀 선배는 31살인데요 결혼한지는 1년 가까이 되었구요
사수여서 정말 잘 챙겨주고 친한 사이입니다 그 선배랑 한달 전쯤에 퇴근하고 저녁먹으면서 소주 한잔 하다가 친구가 근처에 있다고 전화가 와서 같이 조인했습니다. 선배가 이쁘고 색기있는 타입이라 제 친구도 엄청 좋아하는게 티가 나더라구여
그러다 3차까지 가게 되고 세명 다 엄청 취했습니다. 이자카야엿는데 화장실 갔다오는 사이에 둘이 키스하고 있고. 암튼 그러다가 친구가 선배 오늘 먹을 수 있을 거 같다고 모텔 데려가자고 하더라구여 결국엔 모텔가게 되서 쓰리섬하게 됐고.. 선배도 술취해서 그런지 엄청 적극적이었고.. 진짜 이것저것 다 했네요. 평소에 해보고 싶던거..
그 이후로는 선배랑은 어색한 사이가 됐습니다. 얘기도 잘 안하게 되었고.. 그러다 친구랑 저번 주에 술먹다가 알게 되었는데 그 둘은 계속 만나고 있었더군요
일주일에 2번이상씩 만나서 따먹고 있다고 자랑하대여. 먼저 선배한테서 연락왔었다고.. 선배네 남편은 3교대 근무라 저녁에도 잘 없고 외로워하는 건 알고 있었는데..
아무튼 따먹으면서 몰래 사진이나 동영상도 찍고 있다고 보여주고..걸레년이라는둥 노예년이라는둥 하는데 열받더군요 왜 나한테는 어색하게 굴면서 내 친구한테는 이러나 싶기도 하고.. 쎄게 나가서 나도 따먹어볼까 생각도 들고... 이래도 해도 되나 싶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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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영종도 근무자의 고민
형들 안녕...^^ 좋은 주말 보내고 있지? 고민좀 써볼라고해~
영종도란데 와서 공항에서 일하고 있어. 근처 사무실에서 섹파 하나 만들었는데...난 섹파라 생각하는데 얘는 스스로 세컨드 라고 생각하고 있어.
거두절미하고 난 아랫동네 광역시에서 올라와서 첨에 달방살다가 집에서 불쌍한지 아파트를 하나 해줬어 여자친구도 지방살아서 집구한 후로는 일주일에 3~4일씩은 있어. 여자친구 집에 내려가면 섹파 데려와서 놀구.... 한침대에서 두여자랑 번갈아 가면서 하니깐 기분 묘하드라.
근데 헌신보다는 새신이 좋다구 섹파도 같이 지내고 싶어서 여자친구한테 구라를 쳤어
외삼촌 딸인데 집이 풍비박살나서 지낼곳이 없어서 당분간 울집에서 지내도 되냐고 물어봤어. 여자친구는 고민을 좀 하더니 OK했어. 방이 3개라 방하나 내어주구 셋이서 사는 동거아닌 동거가 시작되었지.
지금 이렇게 산지 한달 조금 넘었어. 솔직히 지금 생활은 즐거워.
친척동생이라 속이구 나 일하는곳 근처에 취직시켰다고 하고 출퇴근 같이하구 출퇴근길에 눈맞으면 간단하게도 하고... 집에와선 애인한테 봉사하고.... 머 셋이 있으면 밥도 해먹구 술도 먹구... 애인 집에 내려가면 안방에서 세컨드랑 하구.....ㅋ 머 재밌기는 한데 그렇다고 애인이랑 헤어질 생각은 없어
나 사업망하구 사람구실 못할때 한일년 물질적으루 심적으루 많이 도와줬거든....
섹파는 나랑 띠동갑이야 21살이고 올해 처음 사회생활 하는건데... 본바탕이 까지거나 막주거나 놀던애는 아니야
그냥 날 너무 좋아해서 머 같이 살게된건데.... 나 없어도 둘이서 잘 놀아. 레즈같은건 아니구 언니동생으루 서로 잘 지내구 있어. 이것두 복이라면 복일까?
근데 시간이 좀 지나면 후회할꺼 같아. 여친이랑 결혼하게되면 외삼촌 딸 없는것두 알게될텐데....ㅋ 어떻하면 좋지? 조만간에 이생활 정리는 하고 싶어..
형들 좋은 생각좀 말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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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3썸 고민
나 몇년전 고딩때 술집 알바를 햇음. 일도 그리 바쁘지 않아서 친한친구 꼬득여서 같이 일함. 거기서 같이 알바하던 동갑인 여자애가 잇엇음. 우리3명은 친하게 지냇고 군대도 면회오고 그냥 친구사이로 모두 잘 지냇음. 몇년이 지나고 지금 20대 중후반 나이임. 술자리 갖으면 온갓 섹드립넘쳐남. 동갑인 여자얘도 남자로 느껴질 정도로 친해진 우리엿음.
그런데 문제가 생겻음. 우리셋은 간만에 술자리에서 여자애가 남친한테 차이고 질질 짜고 날리엿음. 우리는 뭐 항상 니가 그럼그렇치 하고 위로 아닌 위로를 해줌. 그 친구 술 만땅 취함. 집가기 싫타고 징징댐. 모텔에서 재우기로 함. 3명이서 모텔 들어갔음. 셋이서 침대 누어서 맥주빨면서 영화보다가 남자얘친구 먼저 잠듬. 그다음 나 골아 떨어짐.
문제는 여기임. 그냥 잘려고 햇는데 기분이 이상함. 아랫쪽에 뭔가 야릇한 느낌이 듬. 눈떳음. 여자친구얘가 내꺼를 만지고 잇엇음. 어 뭐지?하고 정신차리고 너 뭐해! 라고 하니까 깜짝 놀라는거임. 옆에 남자얘친구도 잠에서깸. 상황이 이상해짐. 우리는 서로 합의하에 야동에서만 보던 3p 플레이를함. 정말 상상도 못햇던일인데 정말 몇년지기 친구끼리 2:1섹을 하게됨.
그후로 우리는 저번 주말에도 술약속잡고 또 그짓을함. 이러면 안돼는데 하면서도 가슴한견이 불안함. 요년이 농담으로 한말이라지만 너네 여친생기면 나랑 잇엇던일 말해버린다! 이딴소리하는거임. 이번주말은 다들 바빠서 못만낫지만 다음주말에 또 3명이서 만나기로 햇음. 계속 이관계 유지해야 돼나 정말 진지하게 생각함
님들 조언좀 구하고 싶어서 몇자 적어봄
ps.참고로 나랑 친구는 콘돔을 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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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나이트에 중독 골뱅이 와이프를 어떻게 해야 할런지
물고기세상 작성일 2011.07.23 (13:37:38) 추천 19 조회 19039
저는 40대 중반이고 와이프는 30대 초반으로 13살 차이납니다. 와이프는 제가 전에 운영하던 회사의 경리부 직원이었는데, 회식을 하면 끝까지 남아 술 엄청 먹고 필름이 노상 끊겼습니다. 저는 체질상 술을 못먹고요. 뭐 그래서 필름 끊긴 여직원 집에 데려다 주다가 어찌어찌하여 결혼까지 하게 됐습니다.
결혼 후 회사는 자금 사정으로 문 닫았고요, 한 몇 년 채무 때문에 어려움 겪다가 지금 자존심 죽이고 아는 대학 후배 벤처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와이프랑 친한 이혼한 날라리풍 미용실 언니가 있는데 제가 회사 부도로 몇 달 집을 비운 사이 와이프에게 돈도 빌려 주고, 나이트도 데려갔다더군요.
제가 채무 문제 일부 해결하고 몇달 만에 집에 들어 오니 처음에는 한달에 한 두번 그 언니랑 나이트 갔다가 새벽 2시 30분 전후로 필름이 거의 끊겨 집에 들어 오데요. 와이프 마음 고생한 것도 있고 해서 그 언니랑 나이트 간다고 하면 다녀 오라 했습니다. 그러더니 몇 달 지나서는 일주일이면 와이프가 나이트를 한 두차례 가고 귀가 시간도 새벽 4~5시가 되서 완전히 필름이 끊겨서 들어 오데요.
작년 겨울에는 새벽 5시 40분 쯤에 완전히 필름 끊겨 들어왔는데 팬티랑 브레지어는 외투 주머니 속에 들어 있고 나갈 때 신고간 스타킹은 아에 없더라구요.
너무 화가나서 자고 잇는 와이프 보지를 봤더니 여러 명하고 했는지 십두덩이 엄청 빨갛게 부었고, 정액이 무지 흘러 나오데요. 열받아서 흔들어 깨웠더니 인사불성이라 정신 못차리데요. 그런데 희한한 것이 걸레된 와이프 보지를 보니까 제 자지가 서더라고요. 회사 부도 직전부터 스트레스로 발기부전이 되어 약을 먹어도 자지가 안섰거든요. 정말 거의 2년만에 다른 남자 정액으로 범벅된 와이프 보지에 사정을 했네요.
다음날 아침에 일어 났더니 벌써 일어나 씻고 아무 일 없다는 듯 밥을 차려 주데요. 팬티랑 브라자는 왜 벗고 들어왔냐니까 나이트 갔다가 2차로 노래방 갔는데 새로 산 브레지어랑 팬티가 너무 답답해 벗었다고 그러데요. 그러면서 자길 못 믿냐고 더 큰소리를 치더라고요.
요즘은 와이프가 1주일에 두번 나이트 가고요 새벽 4시쯤 술에 떡이 되어 들어옵니다. 보지는 어김없이 다른 남자 정액으로 넘치고요 그걸 보면 제 자지가 불뚝 일어서서 삽입 사정을 합니다. 나이트 가면 술은 공짜로 먹고 평일 10시 이전에 가면 1만원을 준다네요.
어제 회사 접대 일로 싹아지 없는 대학 후배 사장이랑 거래처 사장이랑 선릉 아는 룸에서 술마시다가 2차를 갔는데 여자애가 빨고 ㅈㄹ을 해도 자지가 안서되요. 그냥 모텔에서 나와서 택시 타고 집에 오니 새벽 3신데 아직 와이프 가 안왔네요. 제 고민은 다른 것이 아니라 와이프가 나이트 골뱅이 되는 것은 싫은 데 그러면 발기부전으로 자지가 안서고 돌림빵 당한 와이프 보지를 보면 자지가 선다는 겁니다.
아마 이 이야기 일고 욕하시는 분들 많은데 정말 당사자는 죽을 지경입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고언 부탁드립니다.
요즘 병원에 다니고 있는데 제 성기능이 정상으로 돌아오면 와이프 나이트 중독을 끊게할 수 있을까요? 미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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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와이프 고민
크리네 작성일 2012.09.15 (03:09:23) 추천 5 조회 841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제 와이프 처녀시절 남자경험 많은거 알았고 그런거 별 문제 없이 연애도 하고 결혼도 했습니다. 와이프의 남자경험이 많다..라는 게 어느 정도냐 하면 저와 연애하기 전에 섹스를 한 남자가 50여명이 넘습니다. 그중에 절반 정도는 유부남 이었고요, 또 10명은 원나잇 정도의 관계였고 얼마나 솔직한지...제가 다 이해할테니 말해보라 했더니...술한잔 하면서 줄줄줄 이야기 해주더군요 물론...결혼 전에...
첫경험은...대학 1년때 남친과의 경험이고...두번째 남자가 남친이 군대간 사이에 학과 교수와의 섹스가 두번째 남자라 하더군요 물론 그 교수의 나이가 거의 아버지뻘 되는 남자였죠. 그 이후로 와이프는 남자에 대한 어떤 경계심이 많이 사라지면서 섹스도 상황만 된다면 즐기는 편으로 변해갔다 하더군요. 남친이 제대한 이후에도 그 교수와의 관계는 계속이어졌고 졸업을 앞두고는 교수 추천으로 저희 회사에 입사를 하게 된거죠... 물론 교수와 대표이사님과의 관계는 친한 친구사이 였고...
그러다 보니 교수와의 관계를 정리하기가 쉽지 않았다 라고 하더군요..그래서 졸업하고 2년간 회사를 다니면서도 교수와의 섹스는 계속해서 이어졌다고 합니다. 그러다 와이프가 교수에게 쓴 편지가 교수 와이프에게 발각되어 관계가 멀어졌고 자연히 연락이 끊어졌다 합니다.
그러고 나서 세번째 남자가 바로 회사의 대표이사였죠. 교수와의 친구...그걸로 자주 불러 회식도 하고 술도 사주고 하다보니 자연스레 호텔에 가게 되었고 거기서 술에 취해 자연스럽게 호텔방으로 옮겨가고...들어가니 당연히 섹스가 되고...
그렇게 와이프는 26살에 대표이사의 물받이가 되어 수년간 뒷방 마누라...라는 소리를 들으며 회사를 다녔습니다. 소문이 안날래야 안날수가 없었죠...대표이사 차를 타고 퇴근하는 것도 여러번 틀키고...어떨때는 같이 출근하기도 했으니깐요
자기네 들은 오히려 자연스럽게 한다는 것이 소문만 더 무성하게 나게되고...결국 대표이사는 홍보실에 있던 와이프를 내보내고 대신 외주를 하고 있던 거래처 회사에 자리를 마련해서 넣어 주었죠...
그때부터 와이프의 남자관계가 불이 붙기 시작한거죠...그때 와이프의 나이가 28살...물론 교수와 대표이사 말고도 틈틈히 다른 남자를 만나기도 했다고 하더군요 자리를 옮기기 까지 남자 6명과 섹스를 하게 되었답니다.
그중 한명은 원나잇...유부남. 그 이후로 그 유부남과는 십여번 만났고 만날때 마다 섹스를 한건 당연한거였죠. 늙은 남자들과의 원할하지 않은 섹스에서 젊고 노련한 남자를 만났으니 얼마나 좋았겠습니까.
와이프는 불륜관계에 너무 익숙해져 있었고 보통의 관계들이 아니었으니 그 이후로는 어지간한 매력좀..있는 남자들이 들이대면 대부분 몸을 허락하고 질펀하게 섹스를 하게되었습니다. 흔히말하는 졸라 쉬운년...걸레 같으년이 된거죠. 남자들이라는게 ..걸레라고 욕하면서도 혹시나 나도 줄려나 하고 찝쩍대는거...결혼은 못하겠고..물받이로는 좋다...라는게 와이프에 대한 남자들의 생각이었습니다...저도 그랬으니깐요.
와이프는 회사를 옮기고 일주일도 안되서 그 회사의 사장과 섹스를 합니다. 막말로 와이프 입장에서는 사장과 섹스를 안할 이유가 없었던 거죠... 이미 그 사장도 와이프가 왜 자기네 회사에 들어왔는지 알고 있었고...그러니 자기도 호기심에 찔러봤는데 올타구나 하고 걸려드니...사장 입장에서야 와이프를 안따먹을 이유가 없었던 거죠. 게다가...가슴크고 다리가 이뻐서 몸매가 매우 좋은 편이거든요...얼굴은 귀엽고 평범한 스타일이지만 몸매에서 풍기는 분위기는 매우 섹시합니다.
딱 아저씨들이 좋아하게 생긴 스타일이죠.
그 이후 오이프는 사장외에 회사동료 직원...거래처 남자직원등 자기에게 호감을 표시하고 술한잔 하자고 하는걸 거절하지 않으면서 남자들과 섹스를 하게 되었다 하더군요.
상황만 만들어지면 원나잇도 하고...회사의 다른 여직원...저도 알고 있는 여자입니다...과 나이트 갔다가 만남 남자들과 3:2 섹스도 경험하게 됩니다.
와이프가 놀자놀자 하니...얼떨결에 같이 놀았던 그 여직원은 3:2섹스의 충격에 일주일간 회사를 안나오고 그러다 다시 출근 해서는 와이프와는 인사도 안하며 지내다가 결국 회사를 퇴사했다 하더군요
와이프는 그 세명의 남자중 두명과 계속해서 만남을 이어갔고... 자주 그들과 2:1 섹스를 했다 합니다. 와이프는 그들 때문에 여자로서 완전히 섹스에 눈을 뜨게 되었다 하더군요.
너무 길어지니..내일 다시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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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조카 고민
저랑 나이 차이가 좀 나는 외사촌 언니한테 재작년에 대학들어간 아들이 한명 있어요. 그러니까 제게는 조카예요. 그 외사촌 언니 집이랑 저희 집이 좀 친하게 지내왔어요. 특히 미국에서 포닥하고 있던 제 신랑을 제게 첨 소개시켜준게 바로 그 외사촌 언니의 엄마인 저희 큰이모예요.
그런데, 그 조카랑 어쩌다가 부적절한 사이가 되었어요. 그렇다고 그 조카랑은 평소 왕래가 많았던 건 아니에요. 집안끼리 일이 있거나 만나도 걔는 학생이고... 수험생이라고 거의 안 나타났거든요.
그런데, 걔가 작년 말부터 휴학하고, 유학 준비를 한다고 하면서 저희 집에 몇번 들락거렸어요. 신랑한테 도움 좀 받는다고요. 그러다가 지난 1월 초에 저랑 오랜 시간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어요. 그날 밤새도록 울 신랑과 원서 작업하고, 덩달아 저도 옆에서 뜬 눈으로 밤새고 아침에 신랑 출근한 뒤에 둘이 이런 저런 이야길 나누다가 맥주까지 마시게 되었는데 어쩌다가 좀 많이 마시게 되었어요. 제가 그렇게 많이 마시질 못해서 보통 맥주 1캔 이상은 안 마시는데 그날 이야기하다보니 2캔 좀 더 마시게 되었네요. ㅠㅠ
그러다가 둘이 잠들어 버렸어요. 전날 밤샌 데다가 맥주까지 들어가니 잘 기억이 안나요. 정확히 잠자게 된 건 기억이 흐릿하고 그냥 대충 제가 먼저 침대에 그대로 누웠던 건만 기억해요. 그때 걔도 제 옆에 누웠던 거 같고.
약 2시간 정도 잔 거 같아요. 그러면서 꿈 속에서 누군가랑 섹스를 하는 꿈을 꾼 거 같아요. 그런데 그게 좀 이상한 거예요. 현실과 꿈이 오락가락. 그러면서 조금씩 정신이 드는데 완전히 정신차리고, 이게 꿈이 아니라는 걸 알았을 땐 이미 제 티셔츠랑 브라는 위로 젖혀져 있고, 아래 츄리닝이랑 팬티는 완전히 벗겨진 상태로... 조카가 막 삽입해 들어오기 직전이었어요.
막 삽입해 들어오는데 전 남편인 줄 알았어요. 하지만 눈을 떠보니까 조카더라구요. 그런데... 제가 그때까지 너무 흥분했던 상태라... 아니 그보다는 정신 줄을 완전히 놓은 상태라 저도 모르게 그냥 모든 걸 체념해버리고 받아들였어요.
그러면서 정말이지 서로 말 한마디도 안 하고 한 시간 이상 뒹굴었어요. 걔는 3번이나 사정했고요. 왜 그랬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걔가 내 몸을 휘두르는대로 마구 흐느적거린 거 같아요. 낯설다는게... 굉장히 흥분되고.
이후 어쩌다보니 5번 정도 더 만나게 되었어요. 만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계속 보게 되는데..... 답답하네요. 이러면 안된다는 거 알지만, 정말 제 감정을 모르겠어요.
미안한 감정 때문에 오히려 신랑이랑 더 잘해주긴 하는데 말이죠 ㅠㅠ
걔가 이제는 애무나 전희 같은 것도 없이... 저를 보자마자 바로 팬티내리고 삽입하기까지 해요. 저도 그런 걔한테 거부감은 살짝 표시하긴 하지만, 적극적인 건 아니에요. 최소한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한 그냥 제스처라고나 할까요? 그렇다고 해서 걔가 저한테 막 함부로 대하는 건 아니에요. 평소에는 정말 깍듯이 예의는 갖춰요. 하지만 걔도 뭔가 불안한 느낌이랄까? 그런게 느껴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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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제부 고민
제부하고는 나이가 같아요. 우연히 가족 술자리에서 술먹고 취한 상태에서 제부랑 잠자리를 하게 되었어요. 랑이 빼고 처음 다른 사람과 관계를 가진 것이어서 좋았고 그 다음 몇번 관계를 가졌어요. 그 이후 동생네하고 술자리를 자주 가지게 되었고 술먹고 동생들 랑이 피해서 화장실에서 뒤로도 하고 모텔도 몇번가고 했어요.
그런데 가족 모임이나 아무도 없을때 자꾸 손이 가슴, 그리고 아래를 주무르고 그래요. 누가 볼까 무섭고 이제 제부하고 그만 정리를 해야 할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자꾸 전화도 해서 보고 싶다고 하고 보지도 빨고 싶다고 낮에 만나자고 했사코 정말 섹스에 너무 집착하는거 같아서 이러다가 가정 파탄나게 생겼어요. 남편하고의 관계도 그리 나쁘지는 않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가야하는지 자꾸 끌려 다닐수 밖에 없어서...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이 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