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전 고민글(제 고민 아님) 3
저번처럼 소라에서 저장해둔 고민인데요. 첫번째는 종교인 상대에 대한 고민, 두번째는 알바생의 고민과 그 후기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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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몇몇 종교들을보면 무협지에나 나오는 교주들이 메시아랍시고 개드립을 치죠...
그아래 신도들은 다단계처럼 죤내 혈안이되서 사람들 끌어모으려고 하고요...
그런사람들이 선교한답시고 우리집에 왔었는데...(남자한명에 여자두명...)
직장관두고 잠시 집에서 놀고있었차에 좀 공허하기도해서 얘기나 듣자싶어 집안으로 불러들였더니
아주 열변을 토하더군요...기도하면서 울고...미친것들...
안되겠다싶어 삼십분 얘기 듣다가 거의 강제로 내쫒아버렸느데...이것들이 수시로 찾아옵니다.
보름동안 삼일에 한번씩은 찾아와서 슬슬 짜증이 쌓여가던차에 담에오면 ㅈㄹ떨어야지 벼르고있었는데..
벼르던차에 아줌마가 한명 혼자서 왔습니다.
한 십분정도 얘기 들어주는척하다가 솔직히 까놓고 말했습니다.
사이비아니냐? 돈빼먹을려고 수작부리는거 다안다..등등 근데 상식적으로 대화가 안통합니다.
자기들은 그런단체가 아니고 세상사람들이 오해하는 거라고...
그리곤 그아줌마가 자기는 선교하다가 순교하는걸 제일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중동가서 납치당하고 돌림빵당해봐야 정신차릴라나...)
얘기듣다가 꼭지가 돌아서 대놓고 말했습니다.
나랑 섹스하면 교회다녀보겠다고...목숨버리는것만 순교가 아니다..나같은사람 몸한번 주고
교회다녀서 구원받으면 그게 당신네 하나님이 원하는거 아니냐고 ..
나중에 다 용서받을수있는거 아니냐고... 말도안되게 우기는데 이게 먹히네요...ㅡㅡ
나참~ ㅂㅅ도 아니고...(한참 모자란건가...)
중간에서 좀 떨어지는 외모랑 몸매였는데 꽁십인데 마다할필요도 없고 감사히 먹었지요..할렐루야~
웃긴건 서로 옷벗고 마주 안아서 기도하고 하나님한데 용서받는 기도 한 십분하고...(시간 엄청 안가더군요..)
그리곤 몇일후에 두어번 더 만나서 섹스하고 한달후에 교회에 갔습니다...
남녀가 몸이 섞이니 당연히 말도 놓게되고 좀 친해졌느데... 평상시엔 진짜 멀쩡합니다..
사고방식도 평범하구요... 애가 있는데 남편이랑 이혼해서 남편이 키우고있고 자기는 그냥저냥 혼자 지내고
있다고 하더군요...한달사이에 거의 동거하다시피 지내게되었는데 솔직히 교회문제만 아니면 그럭저럭
지내겠는데 그게 안되더군요..
그렇게 넉달정도가 흘렀고 이제 슬슬 교회에서도 발빼고 이아줌마랑도 좀 거리를 두려고 머릴를 굴렀는데...
아줌마랑 소주한잔하면서 내친구중에도 믿음이 필요한녀석이 있어서 데리고 가면 어떻겠냐고 했더니
눈뒤집히면서 그러자고 하네요...
그래서 친구도 나처럼 섹스해야 간다고 했더니 그런거라면 하나님이 다 알아서 해준다면서 데리고만
오라더군요...그날바로 쓰리썸했습니다.ㅡㅡ 정말 흥분되더군요..
이젠 제법 아줌마랑 친해져서 섹스하기전에 기도할때 입에다 내존슨도 물리면서 장난도치고...
근데 친구랑 떡치는거 보고있자니 슬쩍 부아가 치밀긴하더군요..흥분도 되고...
나중에 슬쩍 나만나면서 딴사람이랑 잤냐고 물어보니깐 자기네 지역구 목사랑 잤다네요...
첨 나 교회데려오면서 고민이 많아서 목사한데 상담받았더니 짊어진 죄를 나눠 지자면서 섹했다네요...허허~
그얘기듣고 어찌나 어이가 없던지...
계속 만나자니 나까지 또라이가 될꺼같고...슬슬 정리하고 빠져나와야할텐데... 쉽지가 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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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고민 알바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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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방 야간 알바를 하는데 형님들께 조언좀
몇주전부터 야간에 오는 단골 아줌마가 있어서 작업중이였습니다
새벽에 와서 2~3시간 맞고만 치고 가시더라구요
나이가 좀 있어보임에도 살짝 귀엽고 가슴도 좀 있으시고 계산할떄
좀 친절하게 응대하니까 좋게 봐주시는거 같더라구요
그러다 피시방에 한 2명 남았나 사람이 엄청 없을떄 살짝 커피하나 들고 서비스 입니다 라면서
다가 가서 이야기를 했는데 분위기가 되게 좋았어요 ㅋㅋ
그래서 이것저것 물어봤지요
여기서 일하시냐? 낮에 주무시냐? 등등이요 ㅎ
그래서 몇주 공을 들여 작업을 한결과 38살에 노래방 청소를 하시는 아줌마 이더라구요
가족은 있는데 이혼까진 아니고 별거? 정도로 해서 좀 떨어져 지내고 있는 분이던데
요새 성적 욕구가 정말 참기 힘들정도로 쌓여서 한번 만나볼까 생각중입니다
첫경험도 32살 누나랑 했고 자주 만난 여자도 거의 연상 아줌마여서 38살이면 좀 차이가 많이 나도
할수 있을꺼 같아요 그 누나도 좀 절 좋아하는 눈치였구요
그래서 어제밤에 계산할떄 폰 밀면서 혹시 번호좀 알려줄수있냐고.. 몇주동안 계속 봤는데
누나랑 한번 밖에서 만나서 식사라도 하고 싶다고 했는데
번호를 적어주었습니다!
근데 고민인게 제가 원나잇이나 채팅으로 섹스가 목적으로 누나들을 만난적은 있어도
이렇게 연애형식으로 가는건 처음이여서 나이가 많은 누나들이 좋아하는 데이트 코스 같은걸 모르겠어요
이번주 일요일에 만나기로 했는데
또 제가 술을 안먹거든요 항상 고전적인 방법이 술먹이고 mt가는거라면
전 그게 안되서 진짜 고민이에요
진짜 이번에 섹파만들어서 좀 해보고 싶은데 미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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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고민
그리고 그 후기도 며칠후 올렸길래 저장해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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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돌아왔습니다 ㅋㅋㅋㅋㅋ
결과는 성공이였습니다ㅋㅋㅋ 모텔까지 가서 있다가 지금 돌아왔습니다.
점심떄 만나기로 해서 나름 준비도 하고ㅋ 콘돔도 3개나 가져갔습니다
카페에서 만나서 이런 저런 이야길 했지요
아줌마 만나는거 좀 그렇지 않느냐 그러셔서
좀 당황하긴 햇는데 사실 제가 누님취향인데가 갈떄까진 간 여자도 누나들이 더 많다고 하니까
웃으면서 선수라고 하시더라구여ㅋㅋㅋ
그 외에도 조금 야한 이야기도 좀 하고 (꼬추 커? 라고 하길래, 옆에 있던 빨대 모아서 이정도? 라고 했지욬ㅋ)
그러다가 한 2시 까지 수다 떨다가 영화보러 dvd방에 갔어요 사실 영화를 보러간건 아니죠ㅋㅋ
근데 좀 아쉽더라구요 아직 젊어서 인가 모텔가서 몇번이고 하고 싶었거든요
우선 이게 어디냐라는 식으로 dvd방에 가서 처음에는 손만 잡고 보다가 제가 먼저 올라갔지요
가슴좀 만지닥 거리다가 바지 벗길려고 하니까 누나가
네가 꼬추 크다 하니까 한번 볼려고 왔어 ㅋㅋ 이러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그럼 좀있다 모텔도 가는거에요? 이러니까 한번 보고ㅋ 이래서 얼마나 꼴렸는지
풀발기 된거 보여줬더니 ㅋㅋㅋ 그래 좀 있다 가자 ㅋㅋ 이래서 완전 기분 좋았지요 ㅋㅋㅋ
그러고 dvd방 나오니 5시쯤 됫더라구요 저녁 먹구 술도 조금 마시고
7시!! 드디어 모텔에 갔습니다. ㅋㅋㅋㅋ
오랜만에 들어가서 인가 조금 긴장되서 먼저 씻고 기다리다 마침 야동이나 tv랑 연결해서 볼까 해서
인터넷으로 야동 받고 있는데 다 씻고 나온 누나가 뒤에서 껴안는데 와,,,
물기떄문에 그런가 가슴때문에 그런가 얼굴이 붉어지는게 느껴질 정도로 흥분했지요
바로 침대로 ㄴ누워서 했는데
4번이나 했네요ㅋㅋㅋㅋㅋ 마지막 쌀때는 전력으로 하다보니 지금도 다리가 후들거려요 ㅋㅋㅋ
누나도 좋았는지 마지막하고 나서도 ㅈㅈ를 흔들어 주는데 찌릿찌릿한 느낌이 아직도 ㅈㅈ에서 느껴집니다
너무 오랜만에 한 탓에 잠 잘떄마다 생각날꺼 같네요 ㅋㅋㅋ
그러고 나서 누워서 이야기도 좀 나누는데 가끔 만나서 하면 좋겠네 이러셔서 완전 행복했습니다 ㅋㅋ
드디어 나에게도 섹파가!! ㅋㅋ
좀더 관계가 발전되서 형님들 스왑에도 나가면 좋겟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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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몇몇 종교들을보면 무협지에나 나오는 교주들이 메시아랍시고 개드립을 치죠...
그아래 신도들은 다단계처럼 죤내 혈안이되서 사람들 끌어모으려고 하고요...
그런사람들이 선교한답시고 우리집에 왔었는데...(남자한명에 여자두명...)
직장관두고 잠시 집에서 놀고있었차에 좀 공허하기도해서 얘기나 듣자싶어 집안으로 불러들였더니
아주 열변을 토하더군요...기도하면서 울고...미친것들...
안되겠다싶어 삼십분 얘기 듣다가 거의 강제로 내쫒아버렸느데...이것들이 수시로 찾아옵니다.
보름동안 삼일에 한번씩은 찾아와서 슬슬 짜증이 쌓여가던차에 담에오면 ㅈㄹ떨어야지 벼르고있었는데..
벼르던차에 아줌마가 한명 혼자서 왔습니다.
한 십분정도 얘기 들어주는척하다가 솔직히 까놓고 말했습니다.
사이비아니냐? 돈빼먹을려고 수작부리는거 다안다..등등 근데 상식적으로 대화가 안통합니다.
자기들은 그런단체가 아니고 세상사람들이 오해하는 거라고...
그리곤 그아줌마가 자기는 선교하다가 순교하는걸 제일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중동가서 납치당하고 돌림빵당해봐야 정신차릴라나...)
얘기듣다가 꼭지가 돌아서 대놓고 말했습니다.
나랑 섹스하면 교회다녀보겠다고...목숨버리는것만 순교가 아니다..나같은사람 몸한번 주고
교회다녀서 구원받으면 그게 당신네 하나님이 원하는거 아니냐고 ..
나중에 다 용서받을수있는거 아니냐고... 말도안되게 우기는데 이게 먹히네요...ㅡㅡ
나참~ ㅂㅅ도 아니고...(한참 모자란건가...)
중간에서 좀 떨어지는 외모랑 몸매였는데 꽁십인데 마다할필요도 없고 감사히 먹었지요..할렐루야~
웃긴건 서로 옷벗고 마주 안아서 기도하고 하나님한데 용서받는 기도 한 십분하고...(시간 엄청 안가더군요..)
그리곤 몇일후에 두어번 더 만나서 섹스하고 한달후에 교회에 갔습니다...
남녀가 몸이 섞이니 당연히 말도 놓게되고 좀 친해졌느데... 평상시엔 진짜 멀쩡합니다..
사고방식도 평범하구요... 애가 있는데 남편이랑 이혼해서 남편이 키우고있고 자기는 그냥저냥 혼자 지내고
있다고 하더군요...한달사이에 거의 동거하다시피 지내게되었는데 솔직히 교회문제만 아니면 그럭저럭
지내겠는데 그게 안되더군요..
그렇게 넉달정도가 흘렀고 이제 슬슬 교회에서도 발빼고 이아줌마랑도 좀 거리를 두려고 머릴를 굴렀는데...
아줌마랑 소주한잔하면서 내친구중에도 믿음이 필요한녀석이 있어서 데리고 가면 어떻겠냐고 했더니
눈뒤집히면서 그러자고 하네요...
그래서 친구도 나처럼 섹스해야 간다고 했더니 그런거라면 하나님이 다 알아서 해준다면서 데리고만
오라더군요...그날바로 쓰리썸했습니다.ㅡㅡ 정말 흥분되더군요..
이젠 제법 아줌마랑 친해져서 섹스하기전에 기도할때 입에다 내존슨도 물리면서 장난도치고...
근데 친구랑 떡치는거 보고있자니 슬쩍 부아가 치밀긴하더군요..흥분도 되고...
나중에 슬쩍 나만나면서 딴사람이랑 잤냐고 물어보니깐 자기네 지역구 목사랑 잤다네요...
첨 나 교회데려오면서 고민이 많아서 목사한데 상담받았더니 짊어진 죄를 나눠 지자면서 섹했다네요...허허~
그얘기듣고 어찌나 어이가 없던지...
계속 만나자니 나까지 또라이가 될꺼같고...슬슬 정리하고 빠져나와야할텐데... 쉽지가 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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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고민 알바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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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방 야간 알바를 하는데 형님들께 조언좀
몇주전부터 야간에 오는 단골 아줌마가 있어서 작업중이였습니다
새벽에 와서 2~3시간 맞고만 치고 가시더라구요
나이가 좀 있어보임에도 살짝 귀엽고 가슴도 좀 있으시고 계산할떄
좀 친절하게 응대하니까 좋게 봐주시는거 같더라구요
그러다 피시방에 한 2명 남았나 사람이 엄청 없을떄 살짝 커피하나 들고 서비스 입니다 라면서
다가 가서 이야기를 했는데 분위기가 되게 좋았어요 ㅋㅋ
그래서 이것저것 물어봤지요
여기서 일하시냐? 낮에 주무시냐? 등등이요 ㅎ
그래서 몇주 공을 들여 작업을 한결과 38살에 노래방 청소를 하시는 아줌마 이더라구요
가족은 있는데 이혼까진 아니고 별거? 정도로 해서 좀 떨어져 지내고 있는 분이던데
요새 성적 욕구가 정말 참기 힘들정도로 쌓여서 한번 만나볼까 생각중입니다
첫경험도 32살 누나랑 했고 자주 만난 여자도 거의 연상 아줌마여서 38살이면 좀 차이가 많이 나도
할수 있을꺼 같아요 그 누나도 좀 절 좋아하는 눈치였구요
그래서 어제밤에 계산할떄 폰 밀면서 혹시 번호좀 알려줄수있냐고.. 몇주동안 계속 봤는데
누나랑 한번 밖에서 만나서 식사라도 하고 싶다고 했는데
번호를 적어주었습니다!
근데 고민인게 제가 원나잇이나 채팅으로 섹스가 목적으로 누나들을 만난적은 있어도
이렇게 연애형식으로 가는건 처음이여서 나이가 많은 누나들이 좋아하는 데이트 코스 같은걸 모르겠어요
이번주 일요일에 만나기로 했는데
또 제가 술을 안먹거든요 항상 고전적인 방법이 술먹이고 mt가는거라면
전 그게 안되서 진짜 고민이에요
진짜 이번에 섹파만들어서 좀 해보고 싶은데 미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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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고민
그리고 그 후기도 며칠후 올렸길래 저장해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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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돌아왔습니다 ㅋㅋㅋㅋㅋ
결과는 성공이였습니다ㅋㅋㅋ 모텔까지 가서 있다가 지금 돌아왔습니다.
점심떄 만나기로 해서 나름 준비도 하고ㅋ 콘돔도 3개나 가져갔습니다
카페에서 만나서 이런 저런 이야길 했지요
아줌마 만나는거 좀 그렇지 않느냐 그러셔서
좀 당황하긴 햇는데 사실 제가 누님취향인데가 갈떄까진 간 여자도 누나들이 더 많다고 하니까
웃으면서 선수라고 하시더라구여ㅋㅋㅋ
그 외에도 조금 야한 이야기도 좀 하고 (꼬추 커? 라고 하길래, 옆에 있던 빨대 모아서 이정도? 라고 했지욬ㅋ)
그러다가 한 2시 까지 수다 떨다가 영화보러 dvd방에 갔어요 사실 영화를 보러간건 아니죠ㅋㅋ
근데 좀 아쉽더라구요 아직 젊어서 인가 모텔가서 몇번이고 하고 싶었거든요
우선 이게 어디냐라는 식으로 dvd방에 가서 처음에는 손만 잡고 보다가 제가 먼저 올라갔지요
가슴좀 만지닥 거리다가 바지 벗길려고 하니까 누나가
네가 꼬추 크다 하니까 한번 볼려고 왔어 ㅋㅋ 이러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그럼 좀있다 모텔도 가는거에요? 이러니까 한번 보고ㅋ 이래서 얼마나 꼴렸는지
풀발기 된거 보여줬더니 ㅋㅋㅋ 그래 좀 있다 가자 ㅋㅋ 이래서 완전 기분 좋았지요 ㅋㅋㅋ
그러고 dvd방 나오니 5시쯤 됫더라구요 저녁 먹구 술도 조금 마시고
7시!! 드디어 모텔에 갔습니다. ㅋㅋㅋㅋ
오랜만에 들어가서 인가 조금 긴장되서 먼저 씻고 기다리다 마침 야동이나 tv랑 연결해서 볼까 해서
인터넷으로 야동 받고 있는데 다 씻고 나온 누나가 뒤에서 껴안는데 와,,,
물기떄문에 그런가 가슴때문에 그런가 얼굴이 붉어지는게 느껴질 정도로 흥분했지요
바로 침대로 ㄴ누워서 했는데
4번이나 했네요ㅋㅋㅋㅋㅋ 마지막 쌀때는 전력으로 하다보니 지금도 다리가 후들거려요 ㅋㅋㅋ
누나도 좋았는지 마지막하고 나서도 ㅈㅈ를 흔들어 주는데 찌릿찌릿한 느낌이 아직도 ㅈㅈ에서 느껴집니다
너무 오랜만에 한 탓에 잠 잘떄마다 생각날꺼 같네요 ㅋㅋㅋ
그러고 나서 누워서 이야기도 좀 나누는데 가끔 만나서 하면 좋겠네 이러셔서 완전 행복했습니다 ㅋㅋ
드디어 나에게도 섹파가!! ㅋㅋ
좀더 관계가 발전되서 형님들 스왑에도 나가면 좋겟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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