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전 고민글(제 고민 아님) 2
저번처럼 소라에서 저장해둔 고민인데요 닉네임이 중독대상 이었네요. 이것도 계속 후기를 기다렸는데...... 없었습니다 ㅠ.ㅠ
******************************************************************
중독대상 작성일 2012.06.29 (10:51:05) 추천 12 조회 12521
저희부부는 35살 동갑이구 애는 5살 남자애 한명. 태어나자 마자 부산에 장모님이 키우고 있구요 저희는 서울서 둘다 직장생활 합니다
제가 옛날 피시방 게임을 좋아해서 결혼하고도 밤늦게까지 겜을 하다. 와이프 잔소리에 너도 같이 겜을 하자고 하여 와이프는 춤추는 게임인 오*션을 지금까지하고 있습니다
그 오*션 게임상 남자들은 잘 않하는 게임이라 남자들이 우대를 받는데 커플맺어서 겜하면 해택도 많고 등등 그러다가 커플맺은 사람과 카톡및문자만 하다가 알고보니 여자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남자가 아니라서 겜을 계속 하라고 하고 와이프랑 급친해져서 자주 그친구 집에 자고 오고 제가 야근때는 둘이 만나서 놀고
그러다 와이프 핸드폰 사진을 몰래 보니 둘이 관계하는 사진이.. (손장난,보빨)1년동안 겜하면서 같이 자고 그랬다고 실토를 하더군요..온집안에 와이프 바람핀다고 말하고 이혼을 결심하다가 여차하여 애도 생각이나서 다시 살게 되었는데 그 게임을 여전히 계속 하다가 이번엔 그냥 아는 오빠로 커플맺고 또 바람을 피더군요 부산 남자고 혼자 주말에 애보로간다던지 상가집,출장등 핑계로 그 남자랑..그리고 거금 이천만원까지 빌려주고 저한테 들켜서 헤어 졌습니다. 지금도 그 대출금 제가 조금식 갚아 나갑니다..물론 그남자랑도 몇날 몇일을 모텔에서 딩군것을 카드 내역보고 알았습니다..
그러다가 부산남자는 저한테 들켜서 헤어지고 다시 잠잠 하더니 제주도 20 초반영계와 연락을 하더군요. 또 출장이라 하고는 제주도를 자주 가길레 궁금해서 핸드폰 잠겨있는 비번을 알아내어 오고간 문자랑 사진을 보니.. 일단 헤어지라고 하고 저랑 합의 본게 애때문에 이혼은 싫고 내가 나가라고 하면 돈 십원도 없이 나간다는 각서 받고 현재 살고 있는데 올해부터는 전라도 광주 남자를 만나더군요...1달에 1번정도 만나는데 저는 모른체 합니다..
거리상 멀다보니 궁금해서 핸드폰 몰래 보면 서로 자위하는 동영상이랑 사진 카톡으로 주고 받고 아주 난리더군요..저한테 5년동안 들킨 바람만4번 않들킨것 심증은 있는 사람 3명..
포기를 하고 나니 첫 바람때의 충격은 없고 언젠간 내가 복수를 할꺼다 하며 지냅니다.
저도 여자가 생기면 바로 이혼 하고 보낼려고 합니다. 와이프 사진은 앨범방 여친란에 제 아이디 검색 하면 됩니다.
******************************************************************
오늘은 추가로 하나 더... 이건 집에 파출부 아줌마를 어찌 해보려 하는데 방법을 알려달라는 내용의 질문에 대한 대답이었습니다.
******************************************************************
일단 저의 경우를 이야기 드리자면 처음에 도우님 아주머니 불렀을때는 제가 집에 그렇게 자주 있지 않을때 신청을 해서 그런지 집 비밀번호를 알려드린 상태였습니다.
몇달정도 그냥 일주일에 한번식 퇴근하면 청소가 되저 있어서 그렇구나~ 싶었는데 한 두달정도 출장을 다녀오니 도우미 아주머니 가 집에 오신다는것도 깜박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출장을 불러 집에서 즐기고 있었는데 거의 끝날때쯤 비밀번호 누르는 소리도 못들었는데 들어와서 보셨나보더라구요
어머나 그러시면서 죄송하다고 다시 나가시더라구요 그래서 어자피 끝날 무렵이기 때문에 마무리하고 옷챙겨입고 들어오시라고해서 여러가지 사과를 했습니다. 일부러 그런거 아니고 뭐 오랜만에 집에와서 깜박하고 있었다 기타등등 미안함을 표했는데 그분은 괜찮다고 젊은사람이 충분히 그럴수 있다고 하시면서 쿨하게 넘어가셨습니다.
그런일이 있고난뒤 점점 일도 줄어가고 아주머니 보는날도 늘어나고 그일이 있어서 그런지 점점 친해저 갔습니다. 친해지면서 아주머니 이력을 보니 뭐 여러가지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음식도 부탁해서 보는 시간이 점점 늘어가다보니 친해지더라구요 그래서 하루는 원래 집에 방문하기로 약속한 날인데 제가 갑자기 급 땡겨서 집으로 출장을 부를려고 오지 말라고 했는데 아주머님이 그때 그이야기를 꺼내시더라구요 그래서 뭐 숨길꺼 뭐있나 싶어 그렇다고 하니까 자기가 마사지 자격증도 있다길래 다른데 돈쓰지 말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렇게 자연스럽게 마사지 받다가 정중하게 제가 너무 절제가 안되서 그런데 어떤식으로든지 좋으니까 물뻬는걸 도와 달라고 하니 허락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뒤로 한 3달 정도는 그 분과 회포를 풀었던거 같습니다. 이야기가 너무 길었던거 같습니다. 아무튼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 글은 질문자 답변자 둘 다 닉을 저장 안해둔 것입니다. 물론 질문자의 결과가 어찌 되었는지는 모릅니다만 소라하셨던 분들 중에 이 답변 기억나실 분도 있을 거라는 거....
더 원하시면 방문선교 여성에 대한 고민과 피씨방 알바생이 고민글 올리고 그 성공한 후기까지 모아둔 게 있는데 그거 올려볼 생각입니다
******************************************************************
중독대상 작성일 2012.06.29 (10:51:05) 추천 12 조회 12521
저희부부는 35살 동갑이구 애는 5살 남자애 한명. 태어나자 마자 부산에 장모님이 키우고 있구요 저희는 서울서 둘다 직장생활 합니다
제가 옛날 피시방 게임을 좋아해서 결혼하고도 밤늦게까지 겜을 하다. 와이프 잔소리에 너도 같이 겜을 하자고 하여 와이프는 춤추는 게임인 오*션을 지금까지하고 있습니다
그 오*션 게임상 남자들은 잘 않하는 게임이라 남자들이 우대를 받는데 커플맺어서 겜하면 해택도 많고 등등 그러다가 커플맺은 사람과 카톡및문자만 하다가 알고보니 여자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남자가 아니라서 겜을 계속 하라고 하고 와이프랑 급친해져서 자주 그친구 집에 자고 오고 제가 야근때는 둘이 만나서 놀고
그러다 와이프 핸드폰 사진을 몰래 보니 둘이 관계하는 사진이.. (손장난,보빨)1년동안 겜하면서 같이 자고 그랬다고 실토를 하더군요..온집안에 와이프 바람핀다고 말하고 이혼을 결심하다가 여차하여 애도 생각이나서 다시 살게 되었는데 그 게임을 여전히 계속 하다가 이번엔 그냥 아는 오빠로 커플맺고 또 바람을 피더군요 부산 남자고 혼자 주말에 애보로간다던지 상가집,출장등 핑계로 그 남자랑..그리고 거금 이천만원까지 빌려주고 저한테 들켜서 헤어 졌습니다. 지금도 그 대출금 제가 조금식 갚아 나갑니다..물론 그남자랑도 몇날 몇일을 모텔에서 딩군것을 카드 내역보고 알았습니다..
그러다가 부산남자는 저한테 들켜서 헤어지고 다시 잠잠 하더니 제주도 20 초반영계와 연락을 하더군요. 또 출장이라 하고는 제주도를 자주 가길레 궁금해서 핸드폰 잠겨있는 비번을 알아내어 오고간 문자랑 사진을 보니.. 일단 헤어지라고 하고 저랑 합의 본게 애때문에 이혼은 싫고 내가 나가라고 하면 돈 십원도 없이 나간다는 각서 받고 현재 살고 있는데 올해부터는 전라도 광주 남자를 만나더군요...1달에 1번정도 만나는데 저는 모른체 합니다..
거리상 멀다보니 궁금해서 핸드폰 몰래 보면 서로 자위하는 동영상이랑 사진 카톡으로 주고 받고 아주 난리더군요..저한테 5년동안 들킨 바람만4번 않들킨것 심증은 있는 사람 3명..
포기를 하고 나니 첫 바람때의 충격은 없고 언젠간 내가 복수를 할꺼다 하며 지냅니다.
저도 여자가 생기면 바로 이혼 하고 보낼려고 합니다. 와이프 사진은 앨범방 여친란에 제 아이디 검색 하면 됩니다.
******************************************************************
오늘은 추가로 하나 더... 이건 집에 파출부 아줌마를 어찌 해보려 하는데 방법을 알려달라는 내용의 질문에 대한 대답이었습니다.
******************************************************************
일단 저의 경우를 이야기 드리자면 처음에 도우님 아주머니 불렀을때는 제가 집에 그렇게 자주 있지 않을때 신청을 해서 그런지 집 비밀번호를 알려드린 상태였습니다.
몇달정도 그냥 일주일에 한번식 퇴근하면 청소가 되저 있어서 그렇구나~ 싶었는데 한 두달정도 출장을 다녀오니 도우미 아주머니 가 집에 오신다는것도 깜박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출장을 불러 집에서 즐기고 있었는데 거의 끝날때쯤 비밀번호 누르는 소리도 못들었는데 들어와서 보셨나보더라구요
어머나 그러시면서 죄송하다고 다시 나가시더라구요 그래서 어자피 끝날 무렵이기 때문에 마무리하고 옷챙겨입고 들어오시라고해서 여러가지 사과를 했습니다. 일부러 그런거 아니고 뭐 오랜만에 집에와서 깜박하고 있었다 기타등등 미안함을 표했는데 그분은 괜찮다고 젊은사람이 충분히 그럴수 있다고 하시면서 쿨하게 넘어가셨습니다.
그런일이 있고난뒤 점점 일도 줄어가고 아주머니 보는날도 늘어나고 그일이 있어서 그런지 점점 친해저 갔습니다. 친해지면서 아주머니 이력을 보니 뭐 여러가지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음식도 부탁해서 보는 시간이 점점 늘어가다보니 친해지더라구요 그래서 하루는 원래 집에 방문하기로 약속한 날인데 제가 갑자기 급 땡겨서 집으로 출장을 부를려고 오지 말라고 했는데 아주머님이 그때 그이야기를 꺼내시더라구요 그래서 뭐 숨길꺼 뭐있나 싶어 그렇다고 하니까 자기가 마사지 자격증도 있다길래 다른데 돈쓰지 말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렇게 자연스럽게 마사지 받다가 정중하게 제가 너무 절제가 안되서 그런데 어떤식으로든지 좋으니까 물뻬는걸 도와 달라고 하니 허락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뒤로 한 3달 정도는 그 분과 회포를 풀었던거 같습니다. 이야기가 너무 길었던거 같습니다. 아무튼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 글은 질문자 답변자 둘 다 닉을 저장 안해둔 것입니다. 물론 질문자의 결과가 어찌 되었는지는 모릅니다만 소라하셨던 분들 중에 이 답변 기억나실 분도 있을 거라는 거....
더 원하시면 방문선교 여성에 대한 고민과 피씨방 알바생이 고민글 올리고 그 성공한 후기까지 모아둔 게 있는데 그거 올려볼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