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어플녀 요리로 만난다는 후기 4
침대 바로 앞까지 갔을때..
살짝 머리쪽이 빼꼼 나와있는 걸 보았습니다.
이마랑 눈쪽만 살짝 보여서,
남자인지 여자인지는 아직 구분이 안가서,
아직 경계심을 풀지 못했는데,
이불을 살짝 내리려고 하니까,
흐흥 하면서 웃는것입니다.
목소리는 확실히 여자인데..
하고 약간 안심이 됬습니다.
그리고 이불을 계속 안내리길래,
침대 옆에 작고 동그란 의자가 있어,
앉아서 이런 저런 말을 걸었습니다.
(물론영어로)
왜 이불을 그렇게 덥고있어?
물어보니,
고개를 싫다는 식으로 양옆으로 흔들길래,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난방이 후끈후끈 하길래,
패딩을 입고 앉아있었던 저는,
여기 좀 덥다 하면서,
패딩좀 벗어도 돼? 하니까.
고개를 끄덕끄덕 하더라구요,
너는 안더워? 이러니까,
난 괜찮다면서 이불을 얼굴까지 덮고있는게
귀여웠습니다.
그렇게 정신 차리고 보니,
아까 사오라던 콜라와 물이 생각나서,
이걸 주면 먹어야 하니까 이불을 안덮겠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어 나 근데 콜라랑 물 사왔는데,
하면서 바로 갖다대니.
목이 말랐는지 받으면서,
자연스레 이불을 팽개치더라구요.
이불이 걷어지면서..
살짝 머리쪽이 빼꼼 나와있는 걸 보았습니다.
이마랑 눈쪽만 살짝 보여서,
남자인지 여자인지는 아직 구분이 안가서,
아직 경계심을 풀지 못했는데,
이불을 살짝 내리려고 하니까,
흐흥 하면서 웃는것입니다.
목소리는 확실히 여자인데..
하고 약간 안심이 됬습니다.
그리고 이불을 계속 안내리길래,
침대 옆에 작고 동그란 의자가 있어,
앉아서 이런 저런 말을 걸었습니다.
(물론영어로)
왜 이불을 그렇게 덥고있어?
물어보니,
고개를 싫다는 식으로 양옆으로 흔들길래,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구나 하고 느꼈습니다.
난방이 후끈후끈 하길래,
패딩을 입고 앉아있었던 저는,
여기 좀 덥다 하면서,
패딩좀 벗어도 돼? 하니까.
고개를 끄덕끄덕 하더라구요,
너는 안더워? 이러니까,
난 괜찮다면서 이불을 얼굴까지 덮고있는게
귀여웠습니다.
그렇게 정신 차리고 보니,
아까 사오라던 콜라와 물이 생각나서,
이걸 주면 먹어야 하니까 이불을 안덮겠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어 나 근데 콜라랑 물 사왔는데,
하면서 바로 갖다대니.
목이 말랐는지 받으면서,
자연스레 이불을 팽개치더라구요.
이불이 걷어지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