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어플녀 요리로 만난다는 후기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분은 아직 안만났습니다 ㅋㅋ
제가 주말에만 일을 쉬어서
주말에 만날거 같구욤.
만나면 또 주말지나 후기 올리겠습니다.
어제 퇴근하고,
헬스장 갔다가,
집에와서 씻으니
1시가 조금 넘었습니다.
어플 만지작 하구 있는데,
근처 3km 근방으로 잡히는
여성분이 있어서,
별 생각없이 라이크를 눌렀습니다.
둘다 라이크가 되야 채팅이 가능한 구조인데,
그분도 눌렀는지, 방이 열렸다고
몇분뒤에 알람이 왔습니다 ㅋㅋ
먼저 채팅이 와서, 얘기를 하려는데,
영어를 쓰길래, 우리나라 분이 아니구나 짐작이
갔습니다.
그래서 간단한 영어+번역기를 통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지역얘기가나왔구,
굉장히 가깝다는 걸 서로 인지했습니다.
그래서 난 주말에 시간되는데,
혹시 넌 언제가 시간이 편하니?
이런식으로 영어로 얘기하다가.
Now 이러길래
장난인가..?
싶어서 지금된다고??
하니까 나 지금 심심해
잠도 아침에 자 이런식으로 왔습니다.
그래서 그러면 어디서 만나 이런식으로,
얘기를 했는데,
자기 있는 곳 주소를 사진으로 알려줘서,
진짜 가도 돼? 하니까
Come 이렇게 왔습니다.
그때가 새벽 2:30쯤이였는데,
3시까지 간다고 했습니다.
빨리 오라고 하면서
물이나 마실거좀 사오라고 하길래
택시타고 가기전에,
편의점서 후딱사고,
10분안에 도착했습니다.
그 이후에..
그분은 아직 안만났습니다 ㅋㅋ
제가 주말에만 일을 쉬어서
주말에 만날거 같구욤.
만나면 또 주말지나 후기 올리겠습니다.
어제 퇴근하고,
헬스장 갔다가,
집에와서 씻으니
1시가 조금 넘었습니다.
어플 만지작 하구 있는데,
근처 3km 근방으로 잡히는
여성분이 있어서,
별 생각없이 라이크를 눌렀습니다.
둘다 라이크가 되야 채팅이 가능한 구조인데,
그분도 눌렀는지, 방이 열렸다고
몇분뒤에 알람이 왔습니다 ㅋㅋ
먼저 채팅이 와서, 얘기를 하려는데,
영어를 쓰길래, 우리나라 분이 아니구나 짐작이
갔습니다.
그래서 간단한 영어+번역기를 통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지역얘기가나왔구,
굉장히 가깝다는 걸 서로 인지했습니다.
그래서 난 주말에 시간되는데,
혹시 넌 언제가 시간이 편하니?
이런식으로 영어로 얘기하다가.
Now 이러길래
장난인가..?
싶어서 지금된다고??
하니까 나 지금 심심해
잠도 아침에 자 이런식으로 왔습니다.
그래서 그러면 어디서 만나 이런식으로,
얘기를 했는데,
자기 있는 곳 주소를 사진으로 알려줘서,
진짜 가도 돼? 하니까
Come 이렇게 왔습니다.
그때가 새벽 2:30쯤이였는데,
3시까지 간다고 했습니다.
빨리 오라고 하면서
물이나 마실거좀 사오라고 하길래
택시타고 가기전에,
편의점서 후딱사고,
10분안에 도착했습니다.
그 이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