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사이에 잠자리를 한 번도 갖지 않는것도 정상인가요?
이제 24살인 남자 입니다.
이러한 글을 올리게 된건 사귄지 1년 조금 넘은 여자친구와 사귀면서 잠자리를 정말 단 한 번도 가져보지 못하였기에 이게 정상인가? 아님 원래 연애방식은 각자 개성 처럼 제각각이고, 연인사이에 관계를 이어나가는 방식 중 하나인가 하는 고민들로 인해 이런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우선 여자친구와 잠자리를 가지지 못한 이유는 매우 드문 이유입니다. 그냥 저라서 저와 자기 싫어서 또는 무성욕자라서는 아닙니다. 여자친구는 어릴 적 성폭행을 당한 트라우마로 인해 성적으로 거부감을 가지게 되어서 잠자지를 가질 수 없었습니다.
때문에 사귀고 반년이 조금 넘어서야 잠자리를 갖고싶다는 주파를 전화나 말, 카톡, 영통 등으로많이 표현했지만 소귀에 경읽기 처럼 그런 얘기를 언제 나눴냐는듯 흐지부지 넘어가기 일수입니다. 때문에 아 이 여자와는 더욱더 깊은 교감을 할 수 없는 건가? 또는 이 여자의 아픔을 내가 차근차근 치료해주며 마음을 열어주어야 하는 걸까? 라는 고민에 또 빠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관계가 이어져 나간다면 애정과 감정이 소모되고 그저 친구사이 밖에 더 되지않는 사이 되는건 아닐까? 하는 염려 혹은 예상이 되어 그냥 저냥 사이가 이어져 나가고 있습니다.
이런게 정상인가요 아님 제가 못난서, 이해심이 부족해서 이렇게 생각하는 걸까요?
(여자친구와 잠자리를 갖지 못하였다고 해서 안 좋아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저 제게 대시하는 여성분들이나 제게 마음이 있어 지속적으로 연락을 주는 여성분들에게 조금은 흔들려 점점 감정이 떠나가는것 같을 뿐입니다. 그렇다고 바람을 피웠거나 따로 만나고 연락하는 분들은 없습니다.)
이에 조그만한 해답이라고 주실 수 있는 분이 계신다면 답을 주셨으면 합니다.
이러한 글을 올리게 된건 사귄지 1년 조금 넘은 여자친구와 사귀면서 잠자리를 정말 단 한 번도 가져보지 못하였기에 이게 정상인가? 아님 원래 연애방식은 각자 개성 처럼 제각각이고, 연인사이에 관계를 이어나가는 방식 중 하나인가 하는 고민들로 인해 이런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우선 여자친구와 잠자리를 가지지 못한 이유는 매우 드문 이유입니다. 그냥 저라서 저와 자기 싫어서 또는 무성욕자라서는 아닙니다. 여자친구는 어릴 적 성폭행을 당한 트라우마로 인해 성적으로 거부감을 가지게 되어서 잠자지를 가질 수 없었습니다.
때문에 사귀고 반년이 조금 넘어서야 잠자리를 갖고싶다는 주파를 전화나 말, 카톡, 영통 등으로많이 표현했지만 소귀에 경읽기 처럼 그런 얘기를 언제 나눴냐는듯 흐지부지 넘어가기 일수입니다. 때문에 아 이 여자와는 더욱더 깊은 교감을 할 수 없는 건가? 또는 이 여자의 아픔을 내가 차근차근 치료해주며 마음을 열어주어야 하는 걸까? 라는 고민에 또 빠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관계가 이어져 나간다면 애정과 감정이 소모되고 그저 친구사이 밖에 더 되지않는 사이 되는건 아닐까? 하는 염려 혹은 예상이 되어 그냥 저냥 사이가 이어져 나가고 있습니다.
이런게 정상인가요 아님 제가 못난서, 이해심이 부족해서 이렇게 생각하는 걸까요?
(여자친구와 잠자리를 갖지 못하였다고 해서 안 좋아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저 제게 대시하는 여성분들이나 제게 마음이 있어 지속적으로 연락을 주는 여성분들에게 조금은 흔들려 점점 감정이 떠나가는것 같을 뿐입니다. 그렇다고 바람을 피웠거나 따로 만나고 연락하는 분들은 없습니다.)
이에 조그만한 해답이라고 주실 수 있는 분이 계신다면 답을 주셨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