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발기가 잘 안됩니다...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형님들 현재 군복무중인 23살 남자입니다. 신체는 체중도 정상이고 운동도 하고 흡연 안하고 건강한 편입니다. 아무튼 요즘 발기가 잘 안돼서 아주 걱정입니다ㅠㅠ 사실 작년부터 강직도나 유지력면에서 서서히 약해지는 감이있었는데 요즘은 심각성을 느낄정도로 심해졌습니다. 하... 시도때도 없이 서서 고민해야할 나이에 이런 고민을 한다는게 참 괴롭네요 ㅠㅠ
일단 아침에 텐트도 거의 안쳐지고요.. 발기가 되어도 강직도가 딱딱하지않고 살짝 딱딱물렁한 발기(50~70%정도)밖에 되지않습니다. 그리고 야동이나 자극적인 영상 및 사진을 보아도 반응이 거의 안옵니다. 또한 어지저찌 집중해서 발기가 되어도 풀발이 안되고 중발 상태이고 이마저도 계속 자극을 주지않으면 금방 풀려버립니다... 그래서 최근에 자위를 할 때에도 딱딱한 발기상태가 아닌 중발상태까지 밖에 발기가 안돼서 사정도 중발상태에서 힘들게 했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자위를 매일 한것도 아니고 2주만에 하는데도 발기가 잘 안되고 이럽니다. 또 요즘들어 고환 크기도 예전에 비해 줄어든 것 같고 성욕도 줄어 들었다는게 느껴지네요.
또 큰 문제는 관계시에도 성적흥분이 잘 안된다는건데 막상 야동을 볼때는 박고싶고 빨고싶고 만지고 싶고 흥분이 되긴 하는데(이마저도 요즘은 잘 안됩니다ㅠ) 실제 제가 관계를 할 상황이 되면 흥분은 커녕 너무나도 평온하고 흥분이 되질 않습니다. 전여친과 제 첫관계를 할 때에도 막 흥분되고 가슴뛰고 그렇지 않았고 평온하고 덤덤했던것 같습니다. 전희 애무도 그렇고 삽입도 그렇고 그닥 쾌감이 상상만큼 좋지않아서였던 것 같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해가 되실려는지 모르겠지만 섹스를 하는게 당연한 상황(?)에 제가 흥분이 되지않는것같습니다.
또한 관계시 저 자신이 흥분되고 즐기는것이 아니라 제가 너무 상대방쪽을 생각하고 신경써서 저 자신에게 집중을 못하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본능적인 내가 원하는, 내가 흥분되는 관계가아닌 이성적인 절제된, 나의 흥분이아닌 상대방에 초점이 맞혀진 관계를 해온것 같네요. 이로인해 관계중에 발기가 풀리고 유지하기 힘들었고 중발 상태로 겨우겨우 유지해서 사정하고 그래왔습니다.
분명 심적인 요인도 신체적인(물리적인) 요인도 복합적으로 문제가 있는것같습니다. 역시 병원에가보는게 좋겠죠ㅠ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심란한 마음에 두서없이 막 작성한 점 이해부탁드립니다.
조언이라도 한 마디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아침에 텐트도 거의 안쳐지고요.. 발기가 되어도 강직도가 딱딱하지않고 살짝 딱딱물렁한 발기(50~70%정도)밖에 되지않습니다. 그리고 야동이나 자극적인 영상 및 사진을 보아도 반응이 거의 안옵니다. 또한 어지저찌 집중해서 발기가 되어도 풀발이 안되고 중발 상태이고 이마저도 계속 자극을 주지않으면 금방 풀려버립니다... 그래서 최근에 자위를 할 때에도 딱딱한 발기상태가 아닌 중발상태까지 밖에 발기가 안돼서 사정도 중발상태에서 힘들게 했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자위를 매일 한것도 아니고 2주만에 하는데도 발기가 잘 안되고 이럽니다. 또 요즘들어 고환 크기도 예전에 비해 줄어든 것 같고 성욕도 줄어 들었다는게 느껴지네요.
또 큰 문제는 관계시에도 성적흥분이 잘 안된다는건데 막상 야동을 볼때는 박고싶고 빨고싶고 만지고 싶고 흥분이 되긴 하는데(이마저도 요즘은 잘 안됩니다ㅠ) 실제 제가 관계를 할 상황이 되면 흥분은 커녕 너무나도 평온하고 흥분이 되질 않습니다. 전여친과 제 첫관계를 할 때에도 막 흥분되고 가슴뛰고 그렇지 않았고 평온하고 덤덤했던것 같습니다. 전희 애무도 그렇고 삽입도 그렇고 그닥 쾌감이 상상만큼 좋지않아서였던 것 같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해가 되실려는지 모르겠지만 섹스를 하는게 당연한 상황(?)에 제가 흥분이 되지않는것같습니다.
또한 관계시 저 자신이 흥분되고 즐기는것이 아니라 제가 너무 상대방쪽을 생각하고 신경써서 저 자신에게 집중을 못하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본능적인 내가 원하는, 내가 흥분되는 관계가아닌 이성적인 절제된, 나의 흥분이아닌 상대방에 초점이 맞혀진 관계를 해온것 같네요. 이로인해 관계중에 발기가 풀리고 유지하기 힘들었고 중발 상태로 겨우겨우 유지해서 사정하고 그래왔습니다.
분명 심적인 요인도 신체적인(물리적인) 요인도 복합적으로 문제가 있는것같습니다. 역시 병원에가보는게 좋겠죠ㅠ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심란한 마음에 두서없이 막 작성한 점 이해부탁드립니다.
조언이라도 한 마디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