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이야기할때도 없어 글 남겨봅니다.
어제 와이프랑 별거를 시작하였습니다.
말은 서로 시간을 갖자인데 완전 이제 끝내자는 것 같네요.
애들이 눈에 밟히네요
잠 겨우 들었다가 새벽이 몇번이고 자다깨고
좀 잤나 싶어 시계보면 10분??20분 정도 지나있고
이제 하루인데.... 앞으로 매일이 힘들것 같네요..
애들이랑 와이프랑 북적북적 정신없다가 갑자기 혼자가 되니...
정신을 못차리겠습니다
그냥 이야기할 곳이 없어 그냥 하소연 해봅니다
말은 서로 시간을 갖자인데 완전 이제 끝내자는 것 같네요.
애들이 눈에 밟히네요
잠 겨우 들었다가 새벽이 몇번이고 자다깨고
좀 잤나 싶어 시계보면 10분??20분 정도 지나있고
이제 하루인데.... 앞으로 매일이 힘들것 같네요..
애들이랑 와이프랑 북적북적 정신없다가 갑자기 혼자가 되니...
정신을 못차리겠습니다
그냥 이야기할 곳이 없어 그냥 하소연 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