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시민회관 공연 관람 후기
아는 지인덕에 반값아라는 파격적인 금액으로 공연장에 다녀왔습니다.
갓길에 차들이 많갈래, "아 나도 불법주차 할까?"라는 생각과 동시에
주차단속 차량이 돌더군요. 공연 19시30분이었고 남은시간 30분..
"그래, 단속차량 또 오면 주차장에 대야지"라며 담배를 피는데, 18시 50분쯤 도착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정확히 6분 후에 또 오더군요 ㅋㅋㅋㅋ
수십대였는데, 수입이 짭짤해보이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주차장에 칠천원을 주고 공연관람하러 갔습니다!
클래식이었는데, 정서랑 안맞을 줄 알았는데 나름 정서적으로 안정이 되더군요.
중요한건, 옆에 오십대 정도로 보이는 아재가 매 타임 폰으로 사진찍고 동영상찍고 하길래
두번째 시도 할 때 헛기침하면서 쳐다보니, 뭐 개쳐다보듯 응시하더군요.
그러고 "휴대폰 자제 좀 부탁드려요" 라니깐 암말 없더군요.
세번째에 공연장 안내여자가와선
"죄송합니다만 휴대폰 좀 넣어주세요"라길래, 속으로
아니 사용한건 점만데 왜 지가 죄송하지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러곤 1부가 끝나고 2부가 시작되었는데,
시작과 동시에 또 폰쓰길래 참다가
제가 육성으로 "아 진짜"라며 상체를 숙였다가 몸을 뒤로 확 기대며 의자가 흔들리게 끔 했습니다.
그러고 쳐다보고 눈이 마주쳤는데, 제가"거 적당히 좀 합시다. 다 큰 어른이 최소한 피해는 주지말아야 될 거 아입니까?"라니
눈치보며 넣더군요
더 웃긴건(?) 앞에 여자도 폰 빛 때문에 신경쓰였는데(애기가 계속 엄마 옷으로 덮었었음)
그 여자도 넣더군요.ㅋㅋㅋㅋ
후론 공연 관람했지만 정말 불편하더군요 ㅋㅋㅋ
속으로 공연을 보러왔는지 휴대폰을 보러왔는지 개짜증 나더군요. 찍고나서 보지도 않을거면서.ㅡㅡ
무튼 공연이 끝나고 안내하던 여자가 나가는데 죄송하다길래,
뭐가 죄송하냐면서, 저런 무개념한테 죄송할거 없다고 힘내라고 하고 왔습니다.
아는 지인한테 말하니깐 "역시 ㅋㅋㅋㅋㅋㅋㅋㅋ"라더군요 ㅋㅋㅋㅋㅋㅋ
역시 어딜가나 매너를 모르는 사람이 있는가 봅니다.
이쯤되면 'Manner maketh man'
p.s 여자혐오 하는 사람 절대 아니지만, 여사님 주차실력에 또 한번 놀랐습니다..... 퍼펴퍼폌펔 소리느길래 봤더니
그 주차 바퀴 닿는 부분 넘어가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어째 저걸 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즐거운 나날이용 허허허
갓길에 차들이 많갈래, "아 나도 불법주차 할까?"라는 생각과 동시에
주차단속 차량이 돌더군요. 공연 19시30분이었고 남은시간 30분..
"그래, 단속차량 또 오면 주차장에 대야지"라며 담배를 피는데, 18시 50분쯤 도착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정확히 6분 후에 또 오더군요 ㅋㅋㅋㅋ
수십대였는데, 수입이 짭짤해보이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주차장에 칠천원을 주고 공연관람하러 갔습니다!
클래식이었는데, 정서랑 안맞을 줄 알았는데 나름 정서적으로 안정이 되더군요.
중요한건, 옆에 오십대 정도로 보이는 아재가 매 타임 폰으로 사진찍고 동영상찍고 하길래
두번째 시도 할 때 헛기침하면서 쳐다보니, 뭐 개쳐다보듯 응시하더군요.
그러고 "휴대폰 자제 좀 부탁드려요" 라니깐 암말 없더군요.
세번째에 공연장 안내여자가와선
"죄송합니다만 휴대폰 좀 넣어주세요"라길래, 속으로
아니 사용한건 점만데 왜 지가 죄송하지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러곤 1부가 끝나고 2부가 시작되었는데,
시작과 동시에 또 폰쓰길래 참다가
제가 육성으로 "아 진짜"라며 상체를 숙였다가 몸을 뒤로 확 기대며 의자가 흔들리게 끔 했습니다.
그러고 쳐다보고 눈이 마주쳤는데, 제가"거 적당히 좀 합시다. 다 큰 어른이 최소한 피해는 주지말아야 될 거 아입니까?"라니
눈치보며 넣더군요
더 웃긴건(?) 앞에 여자도 폰 빛 때문에 신경쓰였는데(애기가 계속 엄마 옷으로 덮었었음)
그 여자도 넣더군요.ㅋㅋㅋㅋ
후론 공연 관람했지만 정말 불편하더군요 ㅋㅋㅋ
속으로 공연을 보러왔는지 휴대폰을 보러왔는지 개짜증 나더군요. 찍고나서 보지도 않을거면서.ㅡㅡ
무튼 공연이 끝나고 안내하던 여자가 나가는데 죄송하다길래,
뭐가 죄송하냐면서, 저런 무개념한테 죄송할거 없다고 힘내라고 하고 왔습니다.
아는 지인한테 말하니깐 "역시 ㅋㅋㅋㅋㅋㅋㅋㅋ"라더군요 ㅋㅋㅋㅋㅋㅋ
역시 어딜가나 매너를 모르는 사람이 있는가 봅니다.
이쯤되면 'Manner maketh man'
p.s 여자혐오 하는 사람 절대 아니지만, 여사님 주차실력에 또 한번 놀랐습니다..... 퍼펴퍼폌펔 소리느길래 봤더니
그 주차 바퀴 닿는 부분 넘어가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어째 저걸 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즐거운 나날이용 허허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