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쓰는 리뷰 두 번째 SNIS-922
안녕하세요 심심해서 쓰는 리뷰 두 번째 시간입니다
다들 코로나 바이러스 조심하세요!
요즘은 게시판이 많이 활성화돼서 기술 좋은 분들이 영상이나 움짤로 먼저 선발 리뷰를 해주시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저퀄이지만 제 스타일대로 틈틈이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리뷰할 영상은
SNIS-922 유메노 아이카
제가 이 사이트에서 본 첫 유메노 아이카 작품입니다
비치는 유리를 이용해서 유혹하는 내용입니다
이런 일 저런 일로 힘든 아저씨는 담배를 태웁니다
앗! 남의 가게 앞이네요 매너 있게 담배를 꺼야겠죠?
하지만 먹이를 노리는 맹수의 눈빛을 보이는 유메노 아이카
유메노 아이카 : 아.왜.이.렇.게.덥.지.?
도대체 왜 창문을 가슴으로 닦는걸까요
하지만 이 글을 보는 여러분과 이 아저씨의 표정은 똑같겠죠? 괜찮습니다 저도 그러니까요
아저씨 : 저기 제가 창문닦는 걸 잘하는데요
아저씨 : 일단 장비 확인부터 하겠습니다
그리고 잘 닦이는지 확인하는 아저씨
창문도 닦았겠다 본인 몸도 깨끗이 씻어야겠죠?
하지만 몰래 훔쳐보는 사람이 있네요?
하지만 먹이를 노리는 맹수의 함정이였어요!
노련한 맹수는 먹이가 더 가까이 다가올 때까지 기다립니다
분명 직접 문을 연것 같은데 놀라는 유메노 아이카
하라는 회의는 안 하고 근데 저런 칠판은 어디서 나는걸까요
유메노 아이카 : 아 제가 창문 닦을 때 써봤는데 이게 좋더라구요
남자 : 아 그럼 이것도 좀 닦아주세요
유메노 아이카 : 어.실.수.로.필.통.을.떨.어.뜨.렸.네.?
하지만 선생님은 필통을 볼 수 없는 상태였다
나머지는 직접 영상으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더 많은 장면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20장을 채우려 하니
평소에 쓰던 리뷰처럼 10장으로 감칠 맛 내는 느낌이 안 사네요 좀 더 노력해야겠어요
좀 더 일찍 찾아오려 했는데 여차저차 하다 보니 오래 걸렸네요 죄송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찾아오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다들 코로나 바이러스 조심하세요!
요즘은 게시판이 많이 활성화돼서 기술 좋은 분들이 영상이나 움짤로 먼저 선발 리뷰를 해주시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저는 저퀄이지만 제 스타일대로 틈틈이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리뷰할 영상은
SNIS-922 유메노 아이카
제가 이 사이트에서 본 첫 유메노 아이카 작품입니다
비치는 유리를 이용해서 유혹하는 내용입니다
이런 일 저런 일로 힘든 아저씨는 담배를 태웁니다
앗! 남의 가게 앞이네요 매너 있게 담배를 꺼야겠죠?
하지만 먹이를 노리는 맹수의 눈빛을 보이는 유메노 아이카
유메노 아이카 : 아.왜.이.렇.게.덥.지.?
도대체 왜 창문을 가슴으로 닦는걸까요
하지만 이 글을 보는 여러분과 이 아저씨의 표정은 똑같겠죠? 괜찮습니다 저도 그러니까요
아저씨 : 저기 제가 창문닦는 걸 잘하는데요
아저씨 : 일단 장비 확인부터 하겠습니다
그리고 잘 닦이는지 확인하는 아저씨
창문도 닦았겠다 본인 몸도 깨끗이 씻어야겠죠?
하지만 몰래 훔쳐보는 사람이 있네요?
하지만 먹이를 노리는 맹수의 함정이였어요!
노련한 맹수는 먹이가 더 가까이 다가올 때까지 기다립니다
분명 직접 문을 연것 같은데 놀라는 유메노 아이카
하라는 회의는 안 하고 근데 저런 칠판은 어디서 나는걸까요
유메노 아이카 : 아 제가 창문 닦을 때 써봤는데 이게 좋더라구요
남자 : 아 그럼 이것도 좀 닦아주세요
유메노 아이카 : 어.실.수.로.필.통.을.떨.어.뜨.렸.네.?
하지만 선생님은 필통을 볼 수 없는 상태였다
나머지는 직접 영상으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더 많은 장면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20장을 채우려 하니
평소에 쓰던 리뷰처럼 10장으로 감칠 맛 내는 느낌이 안 사네요 좀 더 노력해야겠어요
좀 더 일찍 찾아오려 했는데 여차저차 하다 보니 오래 걸렸네요 죄송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찾아오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