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잡담이지만

요즘 꾸준하게 치한물이 올라와서 좋네요
이쪽이 확실한 취향인지라ㅋㅋ
매장 점원, 아르바이트생 같은거 몰래 따라붙어서 괴롭히는것도 좋고
학교나 버스, 지하철 치한물도 좋고
뭐랄까 처음엔 거부하고 싫어하다가도
점점 욕망에 잠식되가는 과정이 재밌는거같아요
네 저는 변태인가봐요
실제로 치한은 아닙니다 물지않아요
끝
이쪽이 확실한 취향인지라ㅋㅋ
매장 점원, 아르바이트생 같은거 몰래 따라붙어서 괴롭히는것도 좋고
학교나 버스, 지하철 치한물도 좋고
뭐랄까 처음엔 거부하고 싫어하다가도
점점 욕망에 잠식되가는 과정이 재밌는거같아요
네 저는 변태인가봐요
실제로 치한은 아닙니다 물지않아요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