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의 지나간 추억 2..
이글을 처음 보신분은 1편을 보고 와주세요.
친구와 함께 다시 오사카에 방문을 했습니다.
친구와 저는 낮에는 관광지 구경하고 밤에는 클럽을 갔습니다.
주로 클럽은 한국인이 많이 간다는 OO 클럽에 많이 갔죠.
그곳에서 두번째 일본여성분을 만났습니다.
간단한 일본어와 한국어를 섞어가며 말을 걸었습니다.
그렇게 클럽 안에서 같이 재밌게 놀았습니다.
제 파트너는 아버지 한국인 어머니 일본인 하프였습니다. 그래서 한국어를 잘했습니다.
제 친구 파트너는 순수 일본인이었고요.
(참고로 그 클럽은 대부분 20초반에서 중반정도의 나이입니다. 많이 어리죠.)
클럽에서 잘되서 나와 근처 술집으로 갔습니다.
대화하는 대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한국어로 하면 제 파트너가 친구 파트너에게 자동번역을 해주었죠.
그렇게 술집에서 재밌게 놀았습니다. (참고로 술집이 도톤보리 시내 기준으로 새벽시간에 다 닫은것처럼 보이는데 한국처럼 1~2층이 아닌 고층에 많이 있습니다.)
거기서 '야바위'라는 말을 참 많이 들었죠. 제가 아는 야바위는 게임인데 말이죠.
의미를 물어보니 뜻이 엄청 많더군요. 위험할때 , 대단하다고 할때 등 쓰는 감탄사더군요..
그래서 저희가 숙소가서 한잔더 하자고 물어봤습니다. 그때 돌아온 대답은 야바위...
하지만 결국에는 새벽에 저희 숙소로 같이 들어왔습니다. 방이 큰곳으로 잡아서 자는데는 무리가 없었습니다.
저는 침대가있는 방에서 제 파트너와 같이 자고 제 친구는 친구 파트너와 거실 바닥에서 이불을 깔고 잤죠.
저와 친구 사이에는 미닫이문 하나가 있었습니다.
그 사이를 두고 서로... 열심히 할것을 했답니다...
그렇지만 삽입은 못했네요.. 콘 없으면 안된다고 하여 못했습니다.
그 외에는 다 했지만용..... 그렇다고 해서 그 시간에 편의점 가서 사오기도..
그렇게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 헤어졌습니다~
세번째 만난분은 오사카에서 일하는 한국분이었습니다.
마찬가지로 클럽에서 만났습니다.
처음에는 일본인인줄 알고 말걸었는데 얘기하다보니 .. 저 한국인이에요. 그러더군요 .
2차를 가서 일본생활 어떤지 직장은 어떤지 등등.
서로 궁금한거 많이 물어봤네요.
그러고 친구 파트너는 먼저 가고 저는 제 파트너 갈때 따라 같이 택시를 타서 파트너 집으로 갔습니다.
그렇게 집에가서 사랑을 했네요..
근데 그 기간이라서 마찬가지로 삽입은 못했네요.
서비스만 받다온 기분이었습니다... 근데 제가 만나본 여자중 가슴이 제일 컸습니다.. E F ? 완전 뽕긋이랄까..
이렇게 일본에서의 추억 2탄을 마치겠습니다.
친구와 함께 다시 오사카에 방문을 했습니다.
친구와 저는 낮에는 관광지 구경하고 밤에는 클럽을 갔습니다.
주로 클럽은 한국인이 많이 간다는 OO 클럽에 많이 갔죠.
그곳에서 두번째 일본여성분을 만났습니다.
간단한 일본어와 한국어를 섞어가며 말을 걸었습니다.
그렇게 클럽 안에서 같이 재밌게 놀았습니다.
제 파트너는 아버지 한국인 어머니 일본인 하프였습니다. 그래서 한국어를 잘했습니다.
제 친구 파트너는 순수 일본인이었고요.
(참고로 그 클럽은 대부분 20초반에서 중반정도의 나이입니다. 많이 어리죠.)
클럽에서 잘되서 나와 근처 술집으로 갔습니다.
대화하는 대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한국어로 하면 제 파트너가 친구 파트너에게 자동번역을 해주었죠.
그렇게 술집에서 재밌게 놀았습니다. (참고로 술집이 도톤보리 시내 기준으로 새벽시간에 다 닫은것처럼 보이는데 한국처럼 1~2층이 아닌 고층에 많이 있습니다.)
거기서 '야바위'라는 말을 참 많이 들었죠. 제가 아는 야바위는 게임인데 말이죠.
의미를 물어보니 뜻이 엄청 많더군요. 위험할때 , 대단하다고 할때 등 쓰는 감탄사더군요..
그래서 저희가 숙소가서 한잔더 하자고 물어봤습니다. 그때 돌아온 대답은 야바위...
하지만 결국에는 새벽에 저희 숙소로 같이 들어왔습니다. 방이 큰곳으로 잡아서 자는데는 무리가 없었습니다.
저는 침대가있는 방에서 제 파트너와 같이 자고 제 친구는 친구 파트너와 거실 바닥에서 이불을 깔고 잤죠.
저와 친구 사이에는 미닫이문 하나가 있었습니다.
그 사이를 두고 서로... 열심히 할것을 했답니다...
그렇지만 삽입은 못했네요.. 콘 없으면 안된다고 하여 못했습니다.
그 외에는 다 했지만용..... 그렇다고 해서 그 시간에 편의점 가서 사오기도..
그렇게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 헤어졌습니다~
세번째 만난분은 오사카에서 일하는 한국분이었습니다.
마찬가지로 클럽에서 만났습니다.
처음에는 일본인인줄 알고 말걸었는데 얘기하다보니 .. 저 한국인이에요. 그러더군요 .
2차를 가서 일본생활 어떤지 직장은 어떤지 등등.
서로 궁금한거 많이 물어봤네요.
그러고 친구 파트너는 먼저 가고 저는 제 파트너 갈때 따라 같이 택시를 타서 파트너 집으로 갔습니다.
그렇게 집에가서 사랑을 했네요..
근데 그 기간이라서 마찬가지로 삽입은 못했네요.
서비스만 받다온 기분이었습니다... 근데 제가 만나본 여자중 가슴이 제일 컸습니다.. E F ? 완전 뽕긋이랄까..
이렇게 일본에서의 추억 2탄을 마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