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의 지나간 추억 1 ..
제가 일본에 여러번 여행가서 만났던 일본녀들 이야기를 풀어보려고 합니다.
친구와 둘이 함께 처음 오사카에 놀러갔었습니다. (3~4년정도 전이고 일본에 10번정도 다녀온것 같네요.)
여행을 하면서 현지 클럽 한번가보자고 하여 OOO 클럽에 갔었습니다.
그때 그 클럽에는 한국남자는 1~2명 보였고 다 현지인이었습니다.
무대에서 춤추는 여성댄서 구경하고 있었을 무렵 어디선가 쳐다보는 듯한 시선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친구에게 쟤가 나를 쳐다보는 것 같다고 말하였습니다. 쳐다보는 듯한 일본 여성2명이 화장실 앞에서 줄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일부러 앞으로 한 번 지나가보자 . 제가 친구에 게 말하고 같이 지나갔습니다.
역시나 쳐다보는 시선이 확실히 느껴지더군요.
그러곤 다시 무대로 내려가서 놀고 있었습니다. 잠시 후 일본 여성 2명이 와서 저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저를 쳐다보는 일본여성이 아닌 옆에 친구가 와서 말을 걸더군요.
못하는 영어로 MY FRIEND LOVE YOU 라고 하더군요. 그 후 저에게 그 친구를 밀더군요.
그래서 잠시 대화를 하는데 일본여성분이 영어를 1도 못하여 대화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여행왔다고 얘기를 하니 잠시후에 친구가 데려가더군요.
그때 무언가 잘 될것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첫날은 그렇게 숙소에 돌아왔고 본격적으로 클럽을 많이 갔던것 같네요.
그리고 그 다음날 친구가 자꾸 핸드폰을 보길래 머하는지 봤더만. 틴더라는 어플을 사용하여 마음에 드는 여성분을 찾고 있더라구요.
그 후 매칭이 되어 저녁에 같이 보기로했습니다. 저녁에 만나서 간단하게 술을 마셨습니다. 대화는 영어로 했습니다.
친구는 유학을 다녀와서 유창하게 하고 저는 듣기와 간단한 정도는 말을 하고 일본 여성분도 영어를 조금 할줄 알았습니다.
그렇게 술을 마시고 친구가 돌직구를 던졌습니다. 저희 숙소에 가서 술 한잔 더할래? 물어봤는데 망설임 없이 괜찮다고 하여 저희 숙소로 가서 사케를 마시게 되었습니다.
거기서 술을 마시고 저희가 계산하고 택시를 타고 저희 숙소로 이동하였습니다. 택시비는 그 일본여성분이 냈습니다.
1차는 저희가 냈으니 택시비내는건 당연하다고 말하더군요. 그때 한국과는 좀..많이 다르구나 생각도 했습니다. 조금 감동도 받았고요.
숙소에 도착 후 친구가 잘 되는 바램으로 한국 술 게임도 알려주면서 재밌게 놀았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저는 취해 잠이 들었습니다. 친구가 잘 되는 바램으로 열심히 마셨더만.. 어느새 누워있더군요..
낮이 되어 잠에서 잠시 깨었더니 친구와 일본여성분이 같이 바닥에 누워서 자고 있었습니다.
저는 흐뭇한 모습을 보며 다시 잠들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잠에서 깨어보니 일본여성분이 어제 새벽에 썼던 컵을 일어나서 설거지 하고 있었습니다.
거기서 저는.. 다시 한번 감동을 받았습니다.. 과연 한국에서는 가능한 일일까?
나중에 헤어지고 나서 친구에게 물어보니. 같은 방에 있어 하지는 못했지만 할건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저희의 첫 오사카 여행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첫 오사카 여행의 좋은 기운으로 친구와 함께 도쿄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몇달 뒤 도쿄에 친구와 함께 갔습니다.
나리타 공항에 도착하여 기차에 탄후 친구에게 배운 틴더를 켰습니다.
몇분뒤 바로 매칭이 되어 약속을 잡았습니다.
밤에 둘이 만나 술집으로 갔습니다. 그 친구는 한국말을 아주 조금 할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번역기와 한국말을 섞어서 대화하고 술마시며 2차까지 갔습니다.
2차까지 마시고 가게를 나와 함께 걸었습니다.
이제는 말을 해봐야겠다고 생각들어 시간이 늦었는데 호텔에 쉬었다가 갈래? 물어봤습니다. 그친구는 잠시 고민을 하더니 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일본에서 처음으로 모텔을 가봤습니다. 거기서 또 일본여성에게 감동을 받고 놀랬습니다.. 제가 다 낼생각으로 갔는데 갑자기 가격의 반을 먼저 꺼내더군요...
그렇게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안의 구조는 창문이 없고 완전 어둠속이었으며 바닥에는 매트가 다 깔려있더군요.. 그 외에는 한국과 비슷했습니다.
그렇게 하룻밤을 처음 보냈습니다.
솔직히 처음에 차이점은 잘 모르겠더군요. 그런데 연인사이가 아니라면 확실하게 콘돔을 사용하는것 같더라구요.
처음엔 없이 하니까. 콘덤 껴달라고하여 끼고 했네요.
그렇게 만나고 2틀 3일째도 일끝나고 보자고 일본여성분이 말했지만 보진 못했습니다.
친구가 혼자 있어서 같이 클럽에 가야했었죠. 그래서 미안한 마음이 많이 들더군요.
그렇게 도쿄 클럽을 여러군데 다녔지만 대화가 안되서 어렵더군요. 도쿄에서는 친구는 아무런 만남 없이 지나갔습니다. 그래서 다음번에는 다시 오사카로 가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그 때부터 본격적으로 여행이 시작 되었네요..(참고로 저와 친구는 키 180초반정도이고 얼굴도 괜찮다는 소리를 자주 듣곤 했씁니다....)
그 후로 오사카에 가서 6명 더 만났습니다... 글이 너무 길어 나중에 다시 또 올리겠습니다.
친구와 둘이 함께 처음 오사카에 놀러갔었습니다. (3~4년정도 전이고 일본에 10번정도 다녀온것 같네요.)
여행을 하면서 현지 클럽 한번가보자고 하여 OOO 클럽에 갔었습니다.
그때 그 클럽에는 한국남자는 1~2명 보였고 다 현지인이었습니다.
무대에서 춤추는 여성댄서 구경하고 있었을 무렵 어디선가 쳐다보는 듯한 시선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친구에게 쟤가 나를 쳐다보는 것 같다고 말하였습니다. 쳐다보는 듯한 일본 여성2명이 화장실 앞에서 줄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일부러 앞으로 한 번 지나가보자 . 제가 친구에 게 말하고 같이 지나갔습니다.
역시나 쳐다보는 시선이 확실히 느껴지더군요.
그러곤 다시 무대로 내려가서 놀고 있었습니다. 잠시 후 일본 여성 2명이 와서 저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저를 쳐다보는 일본여성이 아닌 옆에 친구가 와서 말을 걸더군요.
못하는 영어로 MY FRIEND LOVE YOU 라고 하더군요. 그 후 저에게 그 친구를 밀더군요.
그래서 잠시 대화를 하는데 일본여성분이 영어를 1도 못하여 대화를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여행왔다고 얘기를 하니 잠시후에 친구가 데려가더군요.
그때 무언가 잘 될것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첫날은 그렇게 숙소에 돌아왔고 본격적으로 클럽을 많이 갔던것 같네요.
그리고 그 다음날 친구가 자꾸 핸드폰을 보길래 머하는지 봤더만. 틴더라는 어플을 사용하여 마음에 드는 여성분을 찾고 있더라구요.
그 후 매칭이 되어 저녁에 같이 보기로했습니다. 저녁에 만나서 간단하게 술을 마셨습니다. 대화는 영어로 했습니다.
친구는 유학을 다녀와서 유창하게 하고 저는 듣기와 간단한 정도는 말을 하고 일본 여성분도 영어를 조금 할줄 알았습니다.
그렇게 술을 마시고 친구가 돌직구를 던졌습니다. 저희 숙소에 가서 술 한잔 더할래? 물어봤는데 망설임 없이 괜찮다고 하여 저희 숙소로 가서 사케를 마시게 되었습니다.
거기서 술을 마시고 저희가 계산하고 택시를 타고 저희 숙소로 이동하였습니다. 택시비는 그 일본여성분이 냈습니다.
1차는 저희가 냈으니 택시비내는건 당연하다고 말하더군요. 그때 한국과는 좀..많이 다르구나 생각도 했습니다. 조금 감동도 받았고요.
숙소에 도착 후 친구가 잘 되는 바램으로 한국 술 게임도 알려주면서 재밌게 놀았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저는 취해 잠이 들었습니다. 친구가 잘 되는 바램으로 열심히 마셨더만.. 어느새 누워있더군요..
낮이 되어 잠에서 잠시 깨었더니 친구와 일본여성분이 같이 바닥에 누워서 자고 있었습니다.
저는 흐뭇한 모습을 보며 다시 잠들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잠에서 깨어보니 일본여성분이 어제 새벽에 썼던 컵을 일어나서 설거지 하고 있었습니다.
거기서 저는.. 다시 한번 감동을 받았습니다.. 과연 한국에서는 가능한 일일까?
나중에 헤어지고 나서 친구에게 물어보니. 같은 방에 있어 하지는 못했지만 할건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저희의 첫 오사카 여행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첫 오사카 여행의 좋은 기운으로 친구와 함께 도쿄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몇달 뒤 도쿄에 친구와 함께 갔습니다.
나리타 공항에 도착하여 기차에 탄후 친구에게 배운 틴더를 켰습니다.
몇분뒤 바로 매칭이 되어 약속을 잡았습니다.
밤에 둘이 만나 술집으로 갔습니다. 그 친구는 한국말을 아주 조금 할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번역기와 한국말을 섞어서 대화하고 술마시며 2차까지 갔습니다.
2차까지 마시고 가게를 나와 함께 걸었습니다.
이제는 말을 해봐야겠다고 생각들어 시간이 늦었는데 호텔에 쉬었다가 갈래? 물어봤습니다. 그친구는 잠시 고민을 하더니 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일본에서 처음으로 모텔을 가봤습니다. 거기서 또 일본여성에게 감동을 받고 놀랬습니다.. 제가 다 낼생각으로 갔는데 갑자기 가격의 반을 먼저 꺼내더군요...
그렇게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안의 구조는 창문이 없고 완전 어둠속이었으며 바닥에는 매트가 다 깔려있더군요.. 그 외에는 한국과 비슷했습니다.
그렇게 하룻밤을 처음 보냈습니다.
솔직히 처음에 차이점은 잘 모르겠더군요. 그런데 연인사이가 아니라면 확실하게 콘돔을 사용하는것 같더라구요.
처음엔 없이 하니까. 콘덤 껴달라고하여 끼고 했네요.
그렇게 만나고 2틀 3일째도 일끝나고 보자고 일본여성분이 말했지만 보진 못했습니다.
친구가 혼자 있어서 같이 클럽에 가야했었죠. 그래서 미안한 마음이 많이 들더군요.
그렇게 도쿄 클럽을 여러군데 다녔지만 대화가 안되서 어렵더군요. 도쿄에서는 친구는 아무런 만남 없이 지나갔습니다. 그래서 다음번에는 다시 오사카로 가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그 때부터 본격적으로 여행이 시작 되었네요..(참고로 저와 친구는 키 180초반정도이고 얼굴도 괜찮다는 소리를 자주 듣곤 했씁니다....)
그 후로 오사카에 가서 6명 더 만났습니다... 글이 너무 길어 나중에 다시 또 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