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 그런가요?(야한거 아님)
미용실에가서 "어떻게 잘라드릴까요?"라고 물어보면 저는 머리속에 드는 생각이 "잘 잘라주세요"라는 생각밖에 안들거든요 미용실에가서 저의 머리를 어떻게 잘라달라고 말하는방법을 잘모르겠네요 전 설명을 못해서 제가 원하는 머리스타일은 걍 심플한건데 설명이 안되네요 이제 곧 머리 자를 시기가 온것같은데 뭐라고 답을해야 잘자라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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