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을쓰는데 답답한 마음을 올려봅니다
어떻게 답답한 마음을 올릴지 모르겠네요..
상대는 여성이고 썸을 타거나 연인관계는 아닙니다 그냥 친구로써 사람대사람 사이인데요
말하자면
상대방은 평소에 말다툼이 생기면 다른 사람들에겐 어떤지 모르겠지만
자신이 기분 나쁜거에 대해서 인정하지 못하고 자신에 입장부터 먼저 생각하지 않으면 대화가 성립이 안되는 스타일입니다
그렇다고 인정하거나 자신에 입장에서 생각해서 말해도
"그건 니생각이고" 이런식으로 자꾸 반복하면서
이렇게 저렇게 어떻게 말해도 자신이 원하는 답이 아니면 짜증내고 욱해서 욕하고 하는 스타일입니다
본인은 욱한 마음에 자신이 제가 한 행동에 대해서 지적을하면서
너네 어머니나 아버님이나 형제들이나 너 행동하는거보면 끼리끼리 겠구나
라는 식에 부모욕까지 전 먹었네요
전 그래도 욕은 그래도 사람대 사람으로 예의라고 생각해서 하지는 않았지만요
근데 이번에도 역시나 본인이 화났다는 감정 때문에 또 다시 자신에 기분부터
감정부터 이해하지 못하고 인정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화내고
상대방 비꼬듯이 말하고 본인 화난 감정에 대해서 할말 다하고 잠수타버리네요
그래서 연락이 닿았더니 제가 화나서 말을하니
아 그래그래~ 응응~ 그래 너잘났어~ 이런식으로 사람 비꼬기를 하네요
전 그래서 너가 나에게 화나서 부모욕까지 하는걸 난 듣고 참고
미안하다는 소리 하나 못듣고 넘어갔는데 하니
그런 말이 어떻게 부모욕이니? 내가 부모욕한거니 그게?
이러는데 참.. 기가차서 말문이 막히네요
스트레스 받으면 뭘해도 잘 삭히지 못하고 참지 못하는 제자신이
너무 답답하네요..
모든 사람들이 그렇겠지만 사람과 사람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정말 이렇게 한번씩 너무 스트레스여서 가슴이 너무 답답해서
진짜 악이 치밀어 오르듯이 너무 화가나네요..
상대는 열심히 밖에서 신나게 놀고있는걸 아니
더 화가 치밀어오르네요..
제 얘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상대는 여성이고 썸을 타거나 연인관계는 아닙니다 그냥 친구로써 사람대사람 사이인데요
말하자면
상대방은 평소에 말다툼이 생기면 다른 사람들에겐 어떤지 모르겠지만
자신이 기분 나쁜거에 대해서 인정하지 못하고 자신에 입장부터 먼저 생각하지 않으면 대화가 성립이 안되는 스타일입니다
그렇다고 인정하거나 자신에 입장에서 생각해서 말해도
"그건 니생각이고" 이런식으로 자꾸 반복하면서
이렇게 저렇게 어떻게 말해도 자신이 원하는 답이 아니면 짜증내고 욱해서 욕하고 하는 스타일입니다
본인은 욱한 마음에 자신이 제가 한 행동에 대해서 지적을하면서
너네 어머니나 아버님이나 형제들이나 너 행동하는거보면 끼리끼리 겠구나
라는 식에 부모욕까지 전 먹었네요
전 그래도 욕은 그래도 사람대 사람으로 예의라고 생각해서 하지는 않았지만요
근데 이번에도 역시나 본인이 화났다는 감정 때문에 또 다시 자신에 기분부터
감정부터 이해하지 못하고 인정하지 못한다는 이유로 화내고
상대방 비꼬듯이 말하고 본인 화난 감정에 대해서 할말 다하고 잠수타버리네요
그래서 연락이 닿았더니 제가 화나서 말을하니
아 그래그래~ 응응~ 그래 너잘났어~ 이런식으로 사람 비꼬기를 하네요
전 그래서 너가 나에게 화나서 부모욕까지 하는걸 난 듣고 참고
미안하다는 소리 하나 못듣고 넘어갔는데 하니
그런 말이 어떻게 부모욕이니? 내가 부모욕한거니 그게?
이러는데 참.. 기가차서 말문이 막히네요
스트레스 받으면 뭘해도 잘 삭히지 못하고 참지 못하는 제자신이
너무 답답하네요..
모든 사람들이 그렇겠지만 사람과 사람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정말 이렇게 한번씩 너무 스트레스여서 가슴이 너무 답답해서
진짜 악이 치밀어 오르듯이 너무 화가나네요..
상대는 열심히 밖에서 신나게 놀고있는걸 아니
더 화가 치밀어오르네요..
제 얘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