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전175만원> 타지생활 과연 옳은걸까요
아무런 연고도 없는 산 중턱에 근무지가 있습니다
적당한 민가가 있는 곳까지는 차로 30분 거리라서 차가 필요합니다
매일 출퇴근시켜줄 착한분이 있다는 보장도 없고 서로 불편할거같고요
차량 (보험15+기름30) + 중고차값의 할부금40
원룸 (보증금적어서 비싼 월세 30~35) + 가스,전기료
원래나가던돈 (실비보험2+운전자보험2+통신료2+청약저축2+의료비2+식비30)
아무리 절약해서 산다고해도 140은 고정비로 나가서
실수령액에서 140 제하면
월 30남는데
그돈이면 사실 집에서 알바나 노가다 3일이면 버는 돈이라.....
인생선배님들의 지나가는 말 한마디씩만 부탁드려봅니다
적당한 민가가 있는 곳까지는 차로 30분 거리라서 차가 필요합니다
매일 출퇴근시켜줄 착한분이 있다는 보장도 없고 서로 불편할거같고요
차량 (보험15+기름30) + 중고차값의 할부금40
원룸 (보증금적어서 비싼 월세 30~35) + 가스,전기료
원래나가던돈 (실비보험2+운전자보험2+통신료2+청약저축2+의료비2+식비30)
아무리 절약해서 산다고해도 140은 고정비로 나가서
실수령액에서 140 제하면
월 30남는데
그돈이면 사실 집에서 알바나 노가다 3일이면 버는 돈이라.....
인생선배님들의 지나가는 말 한마디씩만 부탁드려봅니다










